1페이지는 원본 그대로, 2페이지부터는 흐리게 미리 보여 드려요. 구매하면 원본 파일 전체를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해외유학과 미술의 기원, 식민지 근대성 발표자료: 1920~30년대 서양화, 동양화, 조각의 형성 글자 크게 보기
※ 1페이지는 원본 그대로 미리 볼 수 있어요. 구매하면 원본 파일 전체를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일본 유학을 통해 형성된 한국 근대미술의 기원과 식민지 근대성을 16장으로 살펴본 발표자료입니다. 서양화 부분에서는 도쿄의 미술학교와 제국미술학교 등 유학 경로, 1920년대 유학파 작가군과 조선미전을 통한 화단 형성, 1930년대 아카데미즘의 만연과 모더니즘의 대두를 설명하고 고희동, 김관호, 이종우의 자화상과 작품을 소개합니다. 동양화 부분에서는 1920년 변영로의 동양화론, 협전과 선전 출품, 수묵사경산수화와 채색인물화조화의 흐름, 변관식의 동경 체류, 서화협회와 서화학원을 다루고 김은호의 응사와 이영일의 시골소녀를 예로 듭니다. 조각 부분에서는 동경미술학교 조각과를 졸업한 김복진의 활동과 작품을 정리하고 동아시아 서양화법 도입 논문 등 참고문헌을 담았습니다.
아카데미즘 만연 모더니즘 대두 1930년대 아카데미즘/ 모더니즘 – 변질된 인상파 화풍 : 이시기 통해 묘사적 사실주의, 외형적 사실주의 – 관학풍으로 형성 ― 모델 위주의 사실주의; 실물 사생. 일본적 정취를 변조하는 현상. – 형태: 신고전주의적 – 김인승․심형구․이마동․도상봉 등 국내파 출신이 대부분 + 박득순․손응성(동미파 주류) – 나중에 국전 장악 ― 국전 귀족. – 주로 여인 좌상, 풍경(향원정 같은 일상풍경-향토경). – 출세지향적; 엘리트 주의, 고상함, 격조; 넥타이 매고 작업 – 초기 온건: 후기인상파(‘온건모더니즘’) 오지호 김주경 이인성 이쾌대 서진달 길진섭 • 조형적인 해석; 자연의 생명감 – 후기 급진적: 야수파 큐비즘(‘전위파’) 이후 초기추상미술의 계보 형성; 구본웅 이중섭 김환기 유영국 김만형 • 1937 자유미술가협회(자유미술가창작협회): 유영국 김환기
<1> <2> <3> <4> <1> 고희동의 ‘정자관을 쓴 자화상’ 캔버스에 유채 <2> 고희동의 ‘가야금타는 미인’ –공진회에 출품하기 위해 그림 <3> 고희동의 ‘자매’ – 캔버스에 유채, 원작은 망실 <4> 고희동의 ‘경부선 도중’ – 1914<청춘>창간호 삽화됨
한국 근대미술은 식민지라는 조건 속에서 유학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 이 발표자료는 서양화, 동양화, 조각 분야의 형성 과정과 대표 작가를 정리했습니다.
| 분야 | 작가와 작품 |
|---|---|
| 서양화 | 고희동, 김관호, 이종우의 자화상 |
| 동양화 | 김은호의 응사, 이영일의 시골소녀 |
| 조각 | 김복진의 노인, 소년 |
CONTENTS ▲ ▼ 강옥희(2020), 18~19세기 동아시아 삼국의 서양화법 도입과 전개, 한국동양예술학회, p. 227-262 이쇼려, 이효종(2019), 동양화의 예술적 스타일 탐구, 한국정보처리학회, p.475-478 감사합니다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