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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 도시재생 현장조사 발표자료: 코가네쵸와 코토부키쵸, 우범지역에서 안전지역으로 글자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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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우범지역이 사회의 음지로 외면받는 현실에서 출발해, 우범지역을 안전지역으로 재생시킨 일본 요코하마의 사례를 조사한 29장 분량의 발표자료입니다. 조사 주제와 조사 지역을 선정한 이유를 밝히고, 1일차 코가네쵸와 2일차 코토부키쵸로 짠 여행 계획과 예상 경비 등 실내조사 자료를 정리합니다. 현장조사에서는 성매매 점포가 260여 개에 이르고 마약 밀매가 성행하던 코가네쵸가 지역주민과 시, 경찰의 협력으로 업소를 몰아내고 그 공간을 예술가들에게 제공하면서 예술 공간으로 바뀐 과정을 소개합니다. 이어서 항만 노동자의 고령화와 항만 산업의 쇠퇴로 늘어난 코토부키쵸의 빈 쪽방이 호스텔로 탈바꿈한 사례를 사진과 함께 보여 줍니다.
2016.5.21 기준 100 1080.24 03 실내조사 자료 여행 계획
예상 여행 경비=69.2만원 03 실내조사 자료 여행 계획
03 현장조사 자료 코가네쵸 1일차- 코가네쵸
요코하마시의 코가네쵸는 한때 유명한 성매매 거리였다. 성매매 점포가 260여 개였으며, 동남아를 비롯한 다양한 나라에서 흘러들어온 여성들이 거리에 흘러넘쳤다. 성매매 여성들 뒤에는 당연히 조직폭력배들이 있었고, 이 지역에서는 마약 밀매도 성행했다고 한다. 때문에 이 일대는 우범지대이기도 했다. 외국에서 들어온 성매매 여성들의 살해사건이 신문에 보도되기도 했다는 것. 03 현장조사 자료
도시재생은 버려진 공간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는 일입니다. 이 발표자료는 요코하마 두 지역의 도시재생 현장조사를 담았습니다.
| 지역 | 재생 방식 |
|---|---|
| 코가네쵸 | 성매매 업소를 몰아내고 예술가에게 공간 제공 |
| 코토부키쵸 | 노동자 쪽방을 호스텔로 리모델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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