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욕구에는 다양하여 경쟁에서 끝까지 살려는 본능적인 생존 욕구부터 궁극적으로 자아를 실현하기 위한 욕구에 이른다.
이러한 인간의 욕구는 얼마나 다양한 것이며 이와 같은 욕구 사이에는 어떤 순서적인 단계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Maslow는 1943년에 인간 욕구에 관한 이론을 제안했는데 이것이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이다.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은 인간의 동기와 욕구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한 중요한 이론 중 하나이다.
첫 번째 단계는 생리적 욕구이다.
기아나 갈증 등의 생리적 욕구를 포함하여 음식과 의복, 주거와 같은 의식주로 인생 자체를 보유하기 위한 욕구이다.
살아 숨쉬고, 의식주와 같은 사람의 기본적인 생활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요인들이 포함된 단계이다.
세 번째 단계는 소속감과 애정 감정의 욕구이다.
가까운 대인관계를 원하는 소속·애정욕구, 타인들과 긴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싶은 욕구이다.
사람의 욕구에는 다양하여 경쟁에서 끝까지 살려는 본능적인 생존 욕구부터 궁극적으로 자아를 실현하기 위한 욕구에 이른다. 이러한 인간의 욕구는 얼마나 다양한 것이며 이와 같은 욕구 사이에는 어떤 순서적인 단계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Maslow는 1943년에 인간 욕구에 관한 이론을 제안했는데 이것이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이다.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은 인간의 동기와 욕구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한 중요한 이론 중 하나이다.
이 이론은 개인이 다양한 욕구를 계층적으로 나열하고, 이러한 욕구가 충족되어야 다음 단계의 욕구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매슬로우 이론은 특히 교육 분야에서 학습자의 동기와 성장을 이해하고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지침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아래에서는 매슬로우의 동기위계설과 교육적 시사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첫 번째 단계는 생리적 욕구이다. 기아나 갈증 등의 생리적 욕구를 포함하여 음식과 의복, 주거와 같은 의식주로 인생 자체를 보유하기 위한 욕구이다. 살아 숨쉬고, 의식주와 같은 사람의 기본적인 생활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요인들이 포함된 단계이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루에 꼬박꼬박 세 끼 밥을 먹고 화장실에 가고 종족을 번식시키고 싶은 기본적 본능이 이에 해당한다. 두 번째 단계는 안전 욕구이다.
육체의 위험을 피하려는 안전욕구, 신체적인 위험과 생리적인 욕구의 강제로 빼앗기는 것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하려는 욕구이다. 사람은 놀이동산에서 롤러코스터를 탈 때 기구가 고장이 나서 다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하게 되는데 이와 같은 염려가 이 단계에 해당한다.
세 번째 단계는 소속감과 애정 감정의 욕구이다. 가까운 대인관계를 원하는 소속·애정욕구, 타인들과 긴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싶은 욕구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욕구, 어떠한 집단에 속하고 싶은 욕구, 친구들과 친해지고 긴밀해지고 싶은 욕구, 사랑하는 사람과 단란한 가정을 만들고 싶은 욕구 등이 이에 해당된다.
네 번째 단계는 존경 욕구이다. 사회적 인정을 원하는 평가욕구, 내부와 외부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지위를 보유하기를 원하는 욕구이다.
다섯 번째 단계는 자아실현 욕구다. 일을 성취하려는 자아실현욕구, 자기의 발전을 위하여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자기완성을 원하는 욕구이다.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은 개인이 본인과 세계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행동이 달리 생겨난다고 본다. 사람은 본인의 안에서 본인들의 삶을 책임지고 본인의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본다. 사람이 성장하면서 본인의 존재와 기능에 대한 자각이 발전하게 되는데 이를 ‘자기개념’이라고 한다.
이는 환경 안에서 자기의 경험에 관한 개인의 지각에 강하게 의존하게 되고 보다 넓은 범위의 자아와 끊임없는 자아 욕구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인간 본성은 중립이지만 선한 것이며 나쁜 성질은 자아 발달에 따라 손상된 결과라고 보며 인생 전체의 단계 특징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는다.
사람이 본인 자신과의 세계를 어떻게 인지하는가를 연구함으로써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많은 지각을 얻을 수 있고 심리적인 설명이 가능하다고 본다. 이론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자아실현을 원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을 강조한다.
매슬로우는 생리적인 필요, 안전과 보안, 사회적 소속감, 존경 및 자존심, 자아실현의 다섯 가지 필요 수준을 제시했다. 교육적으로, 이러한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중요하다. 학습자가 배고픔, 추위, 혼란, 불안 등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리적인 필요를 충족하지 못한다면 학습이 어려워진다.
교육 기관은 학습자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소속감을 증진시키며, 자존심과 자아실현을 촉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성공을 실현할 수 있다. 개별적 차이와 다양성 고려한다.
매슬로우의 이론은 각각의 개인이 다양한 필요와 욕구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교육 시스템은 학습자의 다양성을 고려해야한다.
학습자들은 배경, 경험, 관심사 및 학습 스타일에서 차이를 보일 수 있으며, 교육 환경은 이러한 다양성을 수용하고 존중해야 한다. 교사와 교육자들은 학습자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에 대응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학습자가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자아실현을 촉진 한다. 매슬로우는 자아실현을 인간의 최고의 상태로 여겼다. 교육 시스템은 학습자가 자아실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활용할 수 있는 기회와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창의적인 학습 방법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 학습자 중심 교육, 자기주도 학습과 같은 학습 방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학습자가 자신의 열정과 관심사를 추구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자기주도 학습과 의사결정권 부여한다.
매슬로우의 이론은 자아실현을 위해 자기 주도적인 학습과 의사결정을 강조한다. 교육 시스템은 학습자들에게 자기주도 학습을 촉진하고 의사결정권을 부여해야 한다.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 경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제까지 매슬로우 동기위계설과 교육적 시사점을 알아보았다.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이란 사람은 가장 본능적인 욕구인 생리적 욕구를 가장 먼저 만족하려 하며, 이러한 욕구가 일정 정도 충족되면 안전해지려는 욕구를, 안전 욕구가 일정 정도 만족되면 사랑과 소속 욕구를, 더 만족하면 존경 욕구와 마지막으로 궁극적인 욕구인 자아실현 욕구를 순차적으로 만족시키려 한다는 이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육 시스템은 학습자의 기본적인 생리적 및 안전 필요를 충족시키는데 주력해야 한다..배고픔과 불안으로 인해 학습자의 집중력과 학습 능력이 감소하므로, 안전하고 지원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이러한 기본적인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학습자의 차이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육 시스템은 학습자의 다양한 배경, 경험 및 욕구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모든 학습자에게 동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학습자의 자아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방법을 채택해야 하며, 학습자들은 자신의 열망과 관심사를 추구하며,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할 것이다.
김정래 ( Jeong Nae Kim ). "교육목적으로서 "자기실현"의 재음미 : 매슬로우의 이론을 단초로 한 논의." 교육철학연구 36.2 (2014): 49-70. 교재 및 강의안
에릭 에릭슨은 『아동기와 사회』라는 그의 저서에서 인간의 전 생애에 걸친 발달이론을 제시하였다. 에릭슨은 프로이드의 발달이론을 수용하면서 이 이론을 더욱 확장하고 보충하여 총 8단계의 발달단계를 만들었다. 인간의 성적 욕구를 중심으로 발달이론을 제시한 프로이드와 달리, 에릭슨은 인간을 ‘사회와 환경과의 계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자아의 인격을 형성해가는 존재’로 바라보았다.
또한 어릴 적 치명적인 상처를 갖게 되었더라도, 이후에 지속적으로 좋은 환경 속에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해나가면 그 상처는 회복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는 인간의 성장을 개인적인 욕구와 능력과 더불어 사회적 기대와 요구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에릭슨의 발달이론에 의하면 인간은 전 생애에 걸쳐 성장하고 발달해가는 존재로 이해할 수 있다. 에릭슨의 성격발달이론에 대해 설명하고, 교육시사점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에릭슨은 자아의 발달 및 정체성의 형성과정을 연결시켜서 인간의 발달을 이론적으로 구체화시킨 학자이다. 그는 프로이트의 이론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정체성 형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였으며 자아개념에 관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였다. 결론적으로 에릭슨은 프로이트와 다른 본인만의 인간발달에 대한 이론을 체계화하였다.
그는 본인의 이론을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으로 명명하고 발달 단계를 여덟 단계로 나누어서 제시했다. 에릭슨은 사람들이 일평생 동안 중요한 위기 혹은 갈등에 직면한다고 봤는데, 각 갈등은 생물학적인 성숙과 발달 중인 사람들이 일생의 특정한 시점에서 겪는 사회적인 요구에 의해서 인생의 특정한 시기에 나타난다. 각 위기는 다음 위기를 만족스럽게 해결해 나가기 위한 준비를 위해서 반드시 성공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에릭슨의 이론은 영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넓은 범위의 발달이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고전적인 발달 이론 중 가장 풍부하고 포괄적이라고 볼 수 있다. 에릭슨의 심리 사회적 발달 이론은 프로이트로부터 영향을 받았는데 프로이트의 심리 성적 발달 단계에 비해서 사회 문화적인 요소를 강조했으며 청소년기 이후 발달 또한 제안했다는 점에서 고전적인 발달 이론으로 알려졌다. 그는 개인 능력과 사회 문화권의 요청 간의 접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따라서 총 여덟 단계로 발달이 된다고 보았다.
성적인 쾌감을 포함하는 동시에 아동, 그들에게 중요한 인물, 또는 아동을 둘러싼 사회 문화적인 맥락 사이의 상호작용에서 인간 발달의 원천을 찾고자 했다. 즉 개인의 생물학적인 욕구보다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적인 관계가 성격의 형성에 더욱 중요하다고 보았으며 개인이 인간의 발달 시기에 습득한 능력이나 관심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사회에서의 요구와 얼마나 들어맞는지에 의해서 개인의 적응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 에릭슨의 발달 이론은 심리 사회적 발달 이론이라고 한다.
에릭슨은 사람의 전체 생애의 발달을 다루었다. 이것은 인간의 생애주기 이론으로 평생에 경험하는 환경과의 계속적인 상호작용을 가지는 자아를 통해서 인격을 형성한다. 인간의 행동과 사고는 일생의 특정한 시기에 질적인 변화를 보이는데 각각의 시기에 성취해내야 할 심리적인 발달과업이 있다.
한 단계가 성공적이면 다음 단계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여기에서 위기는 인간 인생주기의 8단계마다 사회적인 발달과정에서 이루어져야 하지만 반드시 그러한 단계에서 해결되야 한다는 것은 아닌 ‘각각의 단계에 특유한’ 발달 과제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과제 혹은 위기가 어떻게 해결되는가에 의해 개인의 행동패턴이 결정된다.
1단계는 0-1세의 유아기로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영향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데 이 시기에 아동의 욕구를 어머니가 충분히 해소해주면서 반응하면 아동은 어머니에 대한 신뢰를 세상에 대한 신뢰로 확장하여 형성한다고 보았다. 반대로 기본적 불신이 형성되면 세상을 인지하는데도 불신의 태도가 발달하게 되는데 여기서 불신은 믿지못함이 아닌 불편함이나 위험에 대한 예상 또는 준비성이라 해석된다.
2단계인 전기아동기의 2-3세에는 어머니・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영향을 받는 시기로 배변훈련등의 해방·집착과 관련된 신체적 능력이 강조된다. 3단계는 4-5세에 해당하는 놀이기의 아동으로 주도성 대 죄책감의 발달 과업 가족과의 관계를 통해 도덕성과 책임감이 발달된다. 4단계 학령기의 6-11세 아동은 아동이 속한 이웃이나 학교등 사회적 단체집단을 통해 영향을 받는 시기로 확장된 사회구성 속에서 기술과 정보를 습득하고 근면성 대 열등감을 경험하며 발달한다.
5단계는 12-20세의 청소년기로 분류하였고 이 시기에는 또래집단과의 관계에서 자아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갖는다. 6단계는 초기성인기로 21-34세에 해당되는 단계로 배우자・친구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친밀감 대 고립을 경험하며 청소년기의 과업인 자아정체성을 기반으로 사회성을 형성하게 된다.
7단계 성인기는 35-60세의 시기로 일반적 중년기에 해당된다. 자신이 속하고 있는 어떠한 조직에서 다음의 세대에 영향을 미치고 이끌어내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친밀감의 단계로 퇴행해서 어린애와 같이 마음대로 행동하게 되면 본인의 만족과 욕구에 몰입되기 때문에 신체적 또는 심리적 문제를 가질 수 있다. 마지막 단계인 60세 이후의 노인기는 자아완성 대 절망을 극복하는 시기로 인류와 동족의 전반적인 시선으로 개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숙고의 심리사회적 단계를 경험한다.
에릭슨은 아동이 어떤 방식으로 자아정체감을 발달시키고 어떤 방식으로 사회화되는가에 관심을 가졌다. 프로이트가 사람의 성격은 5세까지 거의 완성된다고 보았고 인간의 발달에서 아동기를 강조한 반면에, 에릭슨은 사람의 성격은 전 생애에 걸쳐 8개의 심리학적인 단계를 거치면서 발달하게 된다고 보았다. 각각의 단계에는 해소되어야 할 위기와 갈등이 있으며, 만약 해소에 실패하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시켜 인간의 발달을 지연시키기도 한다.
그는 프로이트와는 다르게 본능적인 자아(원초적인 자아)보다 자아를 강조하였다. 자아는 본능적인 자아와 관계없는 성격에서 독립되어 있는 부분이며, 부모 뿐만 아니라 사회와 역사적인 환경을 받으며, 전체 생애에 걸쳐서 발달한다고 보았다. 즉, 개인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에 있어서 문화와 사회, 역사적 영향을 강조하였다.
에릭슨에 따르면, 각각의 발달단계는 대응해야 하는 갈등의 연속이고, 이와 같은 갈등은 생득적인 것이다. 각각의 단계에서 갈등과 직면하게 되는 것을 위기라고 한다. 각각의 단계에서 위기가 긍정적으로 해소되면 인간의 성격이 정상적으로 발달되고, 그 다음의 단계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하지만 전체 단계에서 긍정적인 대처는 물론 부정적인 대처도 자아정체성으로 통합해야 한다. 가령 신뢰만 만들어지면 계속 속고만 살게 된다. 그래서 신뢰감과 함께 불신감도 같이 발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전체 발달단계에서 자아는 긍정적인 태도는 물론 부정적인 태도도 필요하다. 에릭슨은 이에 대해 ‘창의적 균형’이라고 한다.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심리사회적 발달단계는 교육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아동이 4세에서 5세 정도가 되면 주도성 또는 죄책감을 느끼게 되며, 이러한 시기에는 여러 가지 신체적 활동, 언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 또는 의도를 지나치게 통제하게 되면 아동은 위축되고 마음 속으로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아동의 자기주도적 활동을 지나치게 간섭하면 안 되며, 가능하면 인정하고 포용해야 할 것이다.
또한, 중등학교에서의 학습자들은 정체감 또는 정체감 혼미에 해당하는 연령층이다.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무기력해지며 용기가 없거나 반대로 파괴적이고 반항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학습자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통찰력이 생기면 없어지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 교사는 학습자에게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회복될 수 있도록 주의를 환기시키거나 직업선택에서의 가능한 대안들을 찾아볼 수 있도록 돕는 등 개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발달의 단계에 따른 발달과업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며, 발달단계에 의한 환경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이를 제시해줄 수 있어야 한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에릭슨은 인간 | 그것은 에릭슨은 인간이란 존재에게는 그 내면에 정해진 성장 법칙들이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
|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 |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은 인간의 동기와 욕구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한 중요한 이론 중 하나이다. |
| 에릭슨 | 에릭슨은 자아의 발달 및 정체성의 형성과정을 연결시켜서 인간의 발달을 이론적으로 구체화시킨 학자이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6단계 — 초기성인기 | 6단계는 초기성인기로 21-34세에 해당되는 단계로 배우자・친구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친밀감 대 고립을 경험하며 청소년기의 과업인 자아정체성을 기반으로 사회성을 형성하게 된다. |
| 7단계 — 성인기 | 7단계 성인기는 35-60세의 시기로 일반적 중년기에 해당된다.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