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선생님입니다.
오늘 수업에서는 ‘은/는’을 활용하여 자기소개와 가족, 친구를 소개하는 방법을 배워 보겠습니다.
받침이 있는 명사 뒤에는 ‘은’을 붙이고, 받침이 없는 명사 뒤에는 ‘는’을 붙여요.
"라는 질문에서 ‘동생은’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어요.
‘동생’에 받침이 있어서 ‘은’을 붙인 거예요.
예시: "안나는 오늘 학교에 갔어요.
" 여기서 ‘안나는’은 받침이 없는 이름이기 때문에 ‘는’을 사용했어요.
친구 → 친구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입니다.
여기서 ‘동생은’이라는 표현에서는 동생이라는 명사에 받침이 있기 때문에 ‘은’을 사용했습니다.
저 → 저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입니다.
예시: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자, 이제 여러분과 함께 ‘은/는’을 사용한 대화를 따라 읽어 볼게요.
먼저 대화를 천천히 읽고, 나중에 ‘은’과 ‘는’의 차이점을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발표대본 [슬라이드 1] 안녕하세요 . 수업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슬라이드 2]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선생님입니다.
오늘 수업에서는 ‘은/는’을 활용하여 자기소개와 가족, 친구를 소개하는 방법을 배워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배워야 할 중요한 표현은 바로 ‘은/는’을 사용해 문장의 주제를 나타내는 것이에요. 오늘의 목표는, 여러분이 자신을 소개하고, 가족이나 친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슬라이드 3] 자, 먼저 ‘은/는’에 대해 배워볼게요. ‘은/는’은 명사 뒤에 붙여서 그 명사가 문장의 주제임을 나타내요. 예를 들어, 동생, 친구, 아버지와 같은 명사 뒤에 ‘은/는’을 붙여서 그 사람이 누구인지 말할 수 있어요.
받침이 있는 명사 뒤에는 ‘은’을 붙이고, 받침이 없는 명사 뒤에는 ‘는’을 붙여요. 예를 들어, "대상자 동생은 대학생이에요?"라는 질문에서 ‘동생은’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어요. ‘동생’에 받침이 있어서 ‘은’을 붙인 거예요.
예시: "대상자 친구는 무엇을 해요?"에서 ‘친구는’은 받침이 없어서 ‘는’을 붙인 것이죠. 자, 여러분도 한번 따라해볼까요? 제가 예문을 말하면, 여러분이 ‘은’ 또는 ‘는’을 붙여서 대답해보세요.
가방 → 가방은 받침이 있어서‘은’을 붙입니다. 예시: "가방은 책상 위에 있어요." 이 문장에서 '가방은’은 가방이라는 명사에 받침이 있기 때문에 ‘은’을 사용했습니다. 안나 → 안나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입니다.
예시: "안나는 오늘 학교에 갔어요." 여기서 ‘안나는’은 받침이 없는 이름이기 때문에 ‘는’을 사용했어요. 친구 → 친구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입니다. 예시: "친구는 저를 도와줬어요." ‘친구는’이라는 표현에서는 친구라는 명사에 받침이 없으므로 ‘는’을 사용합니다.
제 이름 → 이름은 받침이 있어서 ‘은’을 붙입니다. 예시: "제 이름은 유진입니다." ‘이름은’은 이름이라는 명사에 받침이 있기 때문에 ‘은’을 사용했어요. 받침이 있는 명사에는 ‘은’을 붙입니다.
예: 가방은, 이름은 받침이 없는 명사에는 ‘는’을 붙입니다. 예: 안나는, 친구는 동생 → 동생은 받침이 있기 때문에 ‘은’을 붙입니다. 예시: "동생은 학교에 갔어요."
여기서 ‘동생은’이라는 표현에서는 동생이라는 명사에 받침이 있기 때문에 ‘은’을 사용했습니다. 저 → 저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입니다. 예시: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여기서 ‘저는’은 저라는 명사에 받침이 없으므로 ‘는’을 사용했습니다. 동생은: 동생에 받침이 있으므로 ‘은’을 붙입니다. 예시: "동생은 오늘 학교에 갔어요." 저는: 저에 받침이 없으므로 ‘는’을 붙입니다. 예시: "저는 공부를 하고 있어요."
자, 이제 여러분과 함께 ‘은/는’을 사용한 대화를 따라 읽어 볼게요. 먼저 대화를 천천히 읽고, 나중에 ‘은’과 ‘는’의 차이점을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자, 시작합니다! [슬라이드 5] 다음은 받침을 찾아보는 연습을 할게요. 모르는 단어는 나눠드린 유의물에 뜻이 적혀있어요. 참고하세요. 회사원은 ‘회사원’에는 받침이 있죠? ‘원’에 받침 ‘ㄴ’이 있으니까, ‘은’을 붙여서 ‘회사원은’이라고 말해요. 예시 문장: "회사원은 매일 출근해요."
‘선생님’에도 받침이 있습니다. ‘님’에 받침 ‘ㅁ’이 있기 때문에 ‘은’을 사용해요. 그래서 ‘선생님은’이라고 말합니다.
예시 문장: "선생님은 학생들을 가르쳐요." 학생은 ‘학생’에도 받침이 있어요. ‘생’에 받침 ‘ㅇ’이 있으므로 ‘은’을 붙여서 ‘학생은’이라고 합니다. 예시 문장: "학생은 열심히 공부해요." 공무원은 ‘공무원’에도 ‘원’에 받침 ‘ㄴ’이 있으니까 ‘은’을 붙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은’이라고 말해요. 예시 문장: "공무원은 열심히 일해요." 은행원은 ‘은행원’에는 ‘원’에 받침 ‘ㄴ’이 있으니까 ‘은’을 붙입니다. ‘은행원은’이라고 하죠.
예시 문장: "은행원은 친절해요." 연구원은 ‘연구원’에도 ‘원’에 받침 ‘ㄴ’이 있어서 ‘은’을 붙여요. 그래서 ‘연구원은’이라고 말해요.
예시 문장: "연구원은 실험을 해요."
이제 받침을 찾아보는 연습을 해볼게요. 이번에는 받침이 없는 명사를 확인하고, 왜 ‘는’을 사용하는지 알아볼 거예요. 받침이 없으면 ‘는’을 사용합니다.
가수는 ‘가수’는 받침이 없어요. ‘가’와 ‘수’ 모두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여서 ‘가수는’이라고 말해요. 예시 문장: "가수는 노래를 잘 불러요." 의사는 ‘의사’에도 받침이 없어요.
‘의’와 ‘사’에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여서 ‘의사는’이라고 말해요. 예시 문장: "의사는 병원에서 일해요." 요리사는 ‘요리사’는 받침이 없어요.
‘요리사’에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여서 ‘요리사는’이라고 말합니다. 예시 문장: "요리사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요."
변호사는 ‘변호사’는 받침이 없어요. ‘변호사’에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여서 ‘변호사는’이라고 해요. 예시 문장: "변호사는 법을 잘 알아요." 간호사는 ‘간호사’도 받침이 없어요.
‘간호사’에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여서 ‘간호사는’이라고 말해요. 예시 문장: "간호사는 환자를 돌봐요." 기자는 ‘기자’는 받침이 없어요. ‘기자’에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는’을 붙여서 ‘기자는’이라고 합니다.
예시 문장: "기자는 기사를 씁니다." ‘는’ 정리 받침이 없는 명사 뒤에는 ‘는’을 사용합니다. 예: 가수, 의사, 요리사, 변호사, 간호사, 기자. ‘는’은 그 명사가 문장에서 주제임을 나타내며, 받침이 없는 명사에 붙어 사용됩니다.
[슬라이드 7 ~ 11] 이제 제 동생, 제 아버지, 제 친구를 사용해서말해보아요. 제가 직업을 말할 테니, 여러분은 "네, 제 친구는…" 또는 "네, 제 아버지는…"와 같은 형태로 대답해 주세요. 예시 1: "제 동생은 학생이에요?" → 여러분: "네, 제 동생은 학생이에요." 예시 2: "제 아버지는 의사예요?" → 여러분: "네, 제 아버지는 의사예요." 예시 3: "제 친구는 회사원이에요?" → 여러분: "네, 제 친구는 회사원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직접 해볼 차례예요.
제가 질문을 하면, 여러분은 ‘네, 제 동생은…’ 또는 ‘네, 제 친구는…’이라고 대답해보세요. 먼저 "저는"이라는 표현을 봅시다. 여기서 ‘저는’은 저가 문장의 주제임을 나타내요.
자, 함께 따라 읽어볼까요? 학생들: "네, 저는 선생님입니다." 다음은 "제 친구는"입니다. ‘제 친구는’이라고 말하면, 문장에서 제 친구가 주제라는 뜻이에요.
즉, 제 친구가 문장에서 주제입니다. 자, 같이 읽어봅시다. 학생들: "네, 제 친구는 가수입니다." 이번에는 다시 ‘저는’을 봅시다.
‘저는’은 문장에서 저가 주제라는 뜻이에요. 자, 함께 읽어 볼까요? 학생들: "네, 저는 선생님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친구는"을 다시 한 번 볼게요.
‘제 친구는’이라고 말하면, 제 친구가 문장의 주제라는 뜻이에요. 제 친구가 문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한 번 더 읽어봅시다. 학생들: "네, 제 친구는 가수입니다."
지금 우리가 함께 읽은 문장에서 ‘은/는’은 모두 명사가 문장의 주제임을 나타냈어요. 즉, 누가 또는 무엇이 문장에서 중요한지를 알려줬죠. 저는, 제 친구는 모두 문장에서 주제로 사용되었습니다.
[슬라이드 12] 이제 짝을 지어서 서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연습을 해볼 거예요. 한 명은 질문을 하고, 다른 한 명은 답변을 하세요. 예를 들어: "제 친구는 무엇을 해요?"라고 질문하면, "네, 제 친구는 회사원이에요."라고 대답하면 됩니다.
자, 짝을 지어서 서로 가족과 친구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역할을 바꿔가면서 연습해보세요.
질문자와 답변자 역할을 번갈아 가면서 연습할 수 있어요. [슬라이드 13] 자, 이제 여러분이 연습한 내용을 발표해볼까요?
제가 질문을 할 테니, 여러분은 ‘네, 제 동생은…’ 또는 ‘네, 제 친구는…’로 대답해 보세요. 질문 1: "대상자 동생은 학생이에요?" 여러분: "네, 제 동생은 학생이에요." 질문 2: "대상자 친구는 변호사예요?" 여러분: "네, 제 친구는 변호사예요." 여러분, 아주 잘했어요! 이번에는 조금 더 다양한 직업을 사용해 연습해볼게요.
질문 3: "대상자 아버지는 요리사예요?" 여러분: "네, 제 아버지는 요리사예요." 이와 같이 계속해서 ‘은/는’을 사용하여 문장의 주제를 나타내는 연습을 하면, 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어요. ‘은’은 받침이 있는 명사 뒤에, ‘는’은 받침이 없는 명사 뒤에 붙여서 문장의 주제를 나타냅니다.
[슬라이드 14]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구분 | 내용(본문) |
|---|---|
| 예시 | "유진씨 친구는 무엇을 해요?"에서 ‘친구는’은 받침이 없어서 ‘는’을 붙인 것이죠. |
| 동생은 | 동생에 받침이 있으므로 ‘은’을 붙입니다. |
| 저는 | 저에 받침이 없으므로 ‘는’을 붙입니다. |
| 예시 문장 | "회사원은 매일 출근해요." |
| 예시 1 | "제 동생은 학생이에요?" → 여러분: "네, 제 동생은 학생이에요." |
| 예시 2 | "제 아버지는 의사예요?" → 여러분: "네, 제 아버지는 의사예요." |
| 예시 3 | "제 친구는 회사원이에요?" → 여러분: "네, 제 친구는 회사원이에요." |
| 학생들 | "네, 저는 선생님입니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질문 1 | "유진씨 동생은 학생이에요?" |
| 여러분 | "네, 제 동생은 학생이에요." |
| 질문 2 | "민호씨 친구는 변호사예요?" |
| 질문 3 | "수진씨 아버지는 요리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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