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가와 고려가요는 두 가지 모두 우리나라 문학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문학의 한 갈래이다.
고려가요는 넓은 의미로 보면, 고려 시대에 쓰인 시가들을 모두 통틀어서 가리키지만, 좁은 의미로 볼 때에는 장가의 한 형식을 가리킨다.
고려가요는 고려 시대의 평민들 사이에서 말로 구전되어 전해 내려오다가, 조선 시대가 되고 세종대왕에 의해 우리나라의 글인 한글이 창제된 이후에 <악학궤범>, <악장가사>, <시용향악보> 등으로 글로 적혀서 전해 내려오게 되었다.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는 향가의 작가들은 그 실제성을 의심받고 있다.
실존인물이 아니라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글에서는 구조적 특징 설명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향가 작가들은 실존인물이라는 가정을 하고 작자 층을 중심으로 향가의 구조적 특징을 설명하고자 한다.
혜성가를 지은 융천사, 원왕생가를 지은 광덕, 도솔가, 제망매가를 지은 월명사, 찬기파랑가, 안민가를 지은 충담사 우적가를 지은 영재가 모두 승려이다, 이들의 작품은 모두 불교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다.
<한국문학개론 관련 업무>
향가와 고려가요는 두 가지 모두 우리나라 문학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문학의 한 갈래이다. 고려가요는 넓은 의미로 보면, 고려 시대에 쓰인 시가들을 모두 통틀어서 가리키지만, 좁은 의미로 볼 때에는 장가의 한 형식을 가리킨다. 고려가요는 고려 시대의 평민들 사이에서 말로 구전되어 전해 내려오다가, 조선 시대가 되고 세종대왕에 의해 우리나라의 글인 한글이 창제된 이후에 <악학궤범>, <악장가사>, <시용향악보> 등으로 글로 적혀서 전해 내려오게 되었다.
고려 가요는 신라 시대에 귀족 계층 사이에서 유행했던 향가가 쇠퇴한 후에, 향가의 명맥을 이어 오던 향가계의 노래까지 사라지게 된 이래로 큰 유행을 하게 된 갈래의 노래이다. 손태도, 2018, 고전문학의 향유방식과 교육; 과거, 현재, 미래,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고전문학과 교육 Vol.37 No.- 한 마디로, 고려 시대에 살던 평민들이 부르고 전해져 내려 온 우리말 노래라고 할 수 있다. 고려가요는 고려 시대의 평민들의 노래라는 뜻으로 '고려속요'라고 부르기도 하며, 형식적으로 연으로 나눠지면서 형식이 길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장가'라 부르기도 한다.
| 개념 | 정의(본문) |
|---|---|
| 고려가요 | 고려가요는 넓은 의미로 보면, 고려 시대에 쓰인 시가들을 모두 통틀어서 가리키지만, 좁은 의미로 볼 때에는 장가의 한 형식을… |
| 향가와 고려가요 | 향가와 고려가요는 두 가지 모두 우리나라 문학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문학의 한 갈래이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승려 | 혜성가를 지은 융천사, 원왕생가를 지은 광덕, 도솔가, 제망매가를 지은 월명사, 찬기파랑가, 안민가를 지은 충담사 우적가를… |
| 화랑 | 모죽지랑가를 지은 득오, 처용가를 지은 처용은 화랑이었다. |
| 평민 | 서동요를 지은 서동, 헌화가를 지은 견우노인은 평민이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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