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이트의 주장에 따르면,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신의 영역에서 의식의 영역은 무의식의 영역에 비교하면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뿐이다.
무의식 속에 있는 것들에 대한 예시를 살펴 보자면, 태어나서부터 5살 때까지의 경험이나 억압되었던 욕망들, 성장 과정에서 강제로 억압되었던 감정들, 사람들이 경험한 것은 확실하지만 현재는 기억을 잃어버린 기억들,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몸에 지니고 나온 삶에 대한 욕망과 죽음에 대한 욕망들 등이 있다.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관련 kbs1의 생노병사의 비밀이란 다큐멘터리에서 방영한 마음 3편 무의식에 새겨진 마음을 깨우다 란 다양한 사례 시청 후 우리 수업에서 학습한 프로이드 정신역동이론이 제시한 무의식의 중요성에 대해 아래 분석주제에 입각하여 기술해보고자 한다.
무의식과 꿈, 말실수, 망각 등과의 관계 무의식은 생각이 미처 닿지 않는 어둠 속의 세계로서 의식이 존재하고 있는 동안에는 가려져 있는 상태로 존재한다.
의식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무의식을 발견하기 어렵다면 어떻게 의식으로서 자아는 무의식으로서 자신을 자각할 수 있을까.
무의식의 자신은 계속해서 의식의 자아에게 꿈을 통해 상징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무의식은 생각이 미처 닿지 않는 어둠 속의 세계로서 의식이 존재하고 있는 동안에는 가려져 있는 상태로 존재한다. 의식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무의식을 발견하기 어렵다면 어떻게 의식으로서 자아는 무의식으로서 자신을 자각할 수 있을까. 이는 꿈을 통해서 가능하다. 무의식의 자신은 계속해서 의식의 자아에게 꿈을 통해 상징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꿈에 관한 해석을 하려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꿈은 우리의 정신 현상 중에서 가장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심리학자들은 꿈이 의식적으로 마음에 의해서 이야기하는 것과는 전혀 상이하다고 보면서 무의식에의 접근을 행하였다. 프로이드 정신역동이론에서는 무의식의 사람의 억압된 욕구나 충동이 꿈에서 표출된다고 보기 때문에, 이러한 꿈 해석은 정신 분석 상담에서 꽃이라고 할 수 있다.
꿈 해석을 할 때에는 상징적인 내용의 꿈에 대해서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한다. 망각과 말실수는 서로 달라 보이지만 동일한 범주에 속한다. 두 가지 모두 억압이라는 방어기제와 연관이 있다.
망각은 의식적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을 무의식 혹은 전의식인 얕은 무의식으로 넣은 것이고, 말실수는 무의식에 밀어 넣었던 것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게 튀어나온 것이다. 그러니 망각은 의식이 침묵하려는 노력이 성공한 결과이고, 말실수는 무의식이 일부 실패한 것이다. 망각이라는 현상은 전의식에 주로 머문다.
전의식은 무의식과 다르게 의식적으로 노력하면 어느 정도는 접근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일을 망각하였을 때 생각이 날 듯 안 나고, 안 나다가 나는 것이다.
무의식의 힘은 인간의 의식 통제권에 속하지 않으므로 제멋대로 작용한다. 사람의 말실수는 ‘의식이 덮고 싶은 무의식적 소망’을 ‘개방하고 싶은 소망’이 이긴 결과이다.
무의식의 내부에서 한 쪽은 가리고 싶고 다른 한 쪽은 개방하고 싶다가, 갈등과 긴장의 압력이 갑자기 올라가면 결국은 터진다. 그래서 비밀을 끝내 지키기는 어려운 것이다. 인간의 말실수는 분석에서의 ‘착오 행위’의 일종이고 착오 행위에 망각이 포함된다. 정신분석에 따르면 실수는 실수이면서 실수가 아니고 숨겨진 무의식적 동기가 드러난 행위이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무의식 | 무의식과 꿈, 말실수, 망각 등과의 관계 2. |
| 정신역동이론 | 프로이드 정신역동이론에서는 무의식의 사람의 억압된 욕구나 충동이 꿈에서 표출된다고 보기 때문에, 이러한 꿈 해석은 정신 분석 상담에서 꽃이라고 할 수 있다. |
| 신체화 | 프로이트의 주장에 따르면,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신의 영역에서 의식의 영역은 무의식의 영역에 비교하면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뿐이다. |
| 말실수 | 무의식과 꿈, 말실수, 망각 등과의 관계 2. |
정신분석에 따르면 실수는 실수이면서 실수가 아니고 숨겨진 무의식적 동기가 드러난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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