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자료, 이런 내용을 담았어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교육론」 자료를 소개해 드릴게요. 6쪽 분량의 원문을 그대로 살려 정리했어요. 핵심 주제어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교육론이고, 이 개념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따라가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이렇게 시작해요. “이필영(1982)은 ‘이/가’를 문맥적 활용에 따라 지정과 선택 지정의 의미로 보았다.” 본문 문장도 몇 줄 그대로 옮겨 봤어요. “서술부에서 내용의 전제가 없다면 지정의 의미로, 서술부에서 질문 등의 방법으로 전제되었다면 선택 지정의 의미로 판단하였다.” “김선희(1983)는 ‘이/가’를 지정할 때 사용하는 특정성이 존재하며, 모든 집합에서 하나의 지정을 하기 때문에 이는 배타성을 띄고 있다고 보았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교육론 이번 자료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교육론을 어떤 순서로 설명하는지, 문서에 적힌 내용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이 필영(1982)은 ‘ 이/가’를 문맥적 활용에 따라 지정과 선택 지정의 의미로 보았다.” “서 술부에서 내용의 전제 가 없다면 지정의 의미로, 서술부에서 질문 등의 방법으로 전제되었다면 선택 지정의 의미로 판단하였다.”

“김 선희(1983)는 ‘ 이/가’를 지정할 때 사용하는 특정성이 존재하며, 모든 집합에서 하나의 지정을 하기 때문에 이는 배타성을 띄고 있다고 보았다.” “리포트 구성 1) 의미 2) 형태 3) 화용정보 2. -은/는 1) 의미 2) 형태 3) 화용정보 3. ‘-이/가’와 ‘-은/는’의 차이점 참고문헌 구분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3) 화용정보 ex) ① 옛날 옛날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습니다.” 과제 방향을 잡거나 구성을 참고하실 때 바로 펼쳐 보실 수 있도록 원문 그대로 담았습니다. 2) 형태을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관련 핵심 문장 발췌

이필영(1982)은 ‘이/가’를 문맥적 활용에 따라 지정과 선택 지정의 의미로 보았다. 서술부에서 내용의 전제가 없다면 지정의 의미로, 서술부에서 질문 등의 방법으로 전제되었다면 선택 지정의 의미로 판단하였다. 김선희(1983)는 ‘이/가’를 지정할 때 사용하는 특정성이 존재하며, 모든 집합에서 하나의 지정을 하기 때문에 이는 배타성을 띄고 있다고 보았다.

또한 의문문과 그 응답에 사용될 때는 정보의 초점 기능을 가지고 담화의 출발점으로 작용한다고 하였다. 성기철 (1994)은 ‘이/가’는 주로 의미를 강조하는 역할로 사용되며, 주로 생략이 가능한 자리에서 생략되지 않고 명시적으로 실현되는 경우, 비교적 관련 성분을 더욱 두드러지게 하는 효과가 있기에 강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보기에 따라 선택, 배타, 대조 등으로 해석되기도 하는데 이는 부수적으로 나타나는 의미이지, 본래의 의미는 아니라고 보았다. 결론적으로 ‘이/가’는 여러 가운데 하나를 지정하여 강조하며, 특별히 선택하여 지적하는 의미를 띄고 있는 것이다.

주격조사 ‘-이/가’는 한국어 문법의 거의 첫머리에 등장한다. 선행어 끝이 자음이면 ‘-이’, 모음이면 ‘-가’로 나타나는 한 형태소의 이형태라고 볼 수 있다. 조사 ‘-이/가’는 선행 명사구에 통합하며, 뒤에는 동사구를 연결한다.

조사 ‘-이’ 앞에는 다른 보조사의 통합이 가능하지만 그 다음에는 다른 보조사의 통합이 불가능하다. 명사구 다음의 ‘-이’는 자음 다음에, ‘-가’는 모음 다음에 통합하는 상보적인 분포를 나타내 보인다. 조사 ‘-이/가’는 명사구 다음에만 통합하지는 않으며, 부사구와 조사구, 일부 어미구 다음에도 통합되는 양상을 보인다.

담화를 시작하거나, 담화의 주제(主題)가 바뀔 경우 이야기의 출발점으로써, 중심이 되는 화제를 끌어들이기 전, 일종의 담화의 교량 역할을 하는 새로운 정보가 도입될 때 주로 ‘-이/가’가 사용된다. ‘-이/가’의 구성항은 발화 장면이나 담화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새 정보 요소이며, 술부 역시 새로운 정보를 전달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장 전체가 새로운 정보만을 전달하는 경우, 주제가 존재하지 않으며 이 때 쓰인 ‘-이/가’는 두 가지의 새 정보 중 주어에 청자의 주의를 기울여 달라는 화자의 지시를 나타낸다.

세부 내용으로 보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교육론

이번 자료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 교육론을 어떤 순서로 설명하는지, 문서에 적힌 내용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이필영(1982)은 ‘이/가’를 문맥적 활용에 따라 지정과 선택 지정의 의미로 보았다.

서술부에서 내용의 전제가 없다면 지정의 의미로, 서술부에서 질문 등의 방법으로 전제되었다면 선택 지정의 의미로 판단하였다.

김선희(1983)는 ‘이/가’를 지정할 때 사용하는 특정성이 존재하며, 모든 집합에서 하나의 지정을 하기 때문에 이는 배타성을 띄고 있다고 보았다.

리포트 구성

  1. 1) 의미
  2. 2) 형태
  3. 3) 화용정보
  4. 2. -은/는
  5. 1) 의미
  6. 2) 형태
  7. 3) 화용정보
  8. 3. ‘-이/가’와 ‘-은/는’의 차이점
  9. 참고문헌
구분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3) 화용정보ex) ① 옛날 옛날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습니다. ②어머! 원빈이 어제 부산에 나타났네. ③그런데 어느 날, 흥부가 제비의 부러진 다리를 고쳐주었어요.
2. -은/는최동주, 『‘은/는’과 ‘이/가’의 출현 양상』, 영남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2

읽으면서 구분해 볼 점

  • 또한 의문문과 그 응답에 사용될 때는 정보의 초점 기능을 가지고 담화의 출발점으로 작용한다고 하였다.
  • 성기철(1994)은 ‘이/가’는 주로 의미를 강조하는 역할로 사용되며, 주로 생략이 가능한 자리에서 생략되지 않고 명시적으로 실현되는 경우, 비교적 관련 성분을 더욱 두드러지게 하는 효과가 있기에 강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 보기에 따라 선택, 배타, 대조 등으로 해석되기도 하는데 이는 부수적으로 나타나는 의미이지, 본래의 의미는 아니라고 보았다.

참고문헌

  1. 휘하, 『‘-이/가’와 ‘-은/는’의 비교연구』, 인천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0
  2. 최동주, 『‘은/는’과 ‘이/가’의 출현 양상』, 영남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2
  3. 공미선, 『조사 ‘이/가’의 의미기능에 대한 연구』, 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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