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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29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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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한줄정리

이번 자료는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를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문서에 적힌 순서대로 설명을 담았습니다. 원문에는 “라캉의 주체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I. 구조: 소외와 타자 언어와 타자성 담화는 결코 일차원이지 않다”, “화자가 말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던 혹은 말하려고 의도했던 것으로 이루어지는 의도적 담화의 층위, 그리고 변형되거나 왜곡된 단어들도 뒤섞인 일종의 합성어 형태를 취하는 비의도적 담화의 층위. 우리는 이미 두 가지 다른 유형의 담화를, 두 가지 다른 유형의 말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자아의 말은 우리 자신에 관해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거나 믿고 있는 것에 관한 일상적인 말이다”, “라캉의 타자는 그 가장 기초적인 층위에서 이 다른 종류의 말과 관계되어 있다”, “정신분석은 저 다른 종류의 말이 어떤 타자에서 연원한다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아의 담화를 해치고 들어와 방해하는 다른 담화에 아무런 특별한 중요성도 부여하지 않는다”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를 표시해 가며 읽으니 앞의 설명과 뒤의 정리가 구분돼 보였어요,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를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결정 팁만 간단히.

담화는 결코 일차원이지 않다. 두 개의 변별적 층위가 확인될 수 있다. 화자가 말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던 혹은 말하려고 의도했던 것으로 이루어지는 의도적 담화의 층위, 그리고 변형되거나 왜곡된 단어들도 뒤섞인 일종의 합성어 형태를 취하는 비의도적 담화의 층위.

우리는 이미 두 가지 다른 유형의 담화를, 두 가지 다른 유형의 말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자아의 말은 우리 자신에 관해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거나 믿고 있는 것에 관한 일상적인 말이다.

라캉의 타자는 그 가장 기초적인 층위에서 이 다른 종류의 말과 관계되어 있다. 두 개의 장소란 자아와 타자이다.

정신분석은 저 다른 종류의 말이 어떤 타자에서 연원한다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라캉은 “무의식은 타자의 담화다”라고 한다. 가장 기본적인 층위에서 무의식은 타자의 담화이다.

우리는 때때로 외래적이고 낯선 것이 우리의 입을 통해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아의 담화를 해치고 들어와 방해하는 다른 담화에 아무런 특별한 중요성도 부여하지 않는다. 다른 담화가 어떻게 작동하는가보다는 오히려 그것이 어떻게 거기 있게 되었는가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라캉은 그 외래성을 말들은 수세기의 전통을 통해 그들에 내려왔고 그것들은 언어의 타자를 구성한다. 한 언어에 속하는 모든 단어들과 표현들의 집합으로서의 타자이다. 의미는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토대로 규정된다.

언어로서의 타자는 우리가 서로에게 욕망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엇이다. 라캉에 따르면 말을 배우는 모든 인류는 그 때문에 자신으로부터 소외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실상 불가결한 언어를 배우는 동안 타자는 뒷문으로 미끄러져 들어오는 것처럼 보인다.

언어는 본성상 무해하며 순전히 실용적인 것으로 널리 간주되고 있지만 모어 학습의 핵심이 되는 근원적인 형태의 소외를 가져온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 관해 말하는 저 담화가 우리 자신을 진실하게 반영하는 것과는 생각보다 더 거리가 멀다. 그것은 언어로서의 다른 현존에 의해 침투되어 있는 것이다.

자기는 타자이다, 자아는 타자이다. 무의식은 언어다. 언어가 무의식을 구성한다.

억압이 발생할 때 한 단어나 단어의 일부가 밑으로 가라앉는다. 그것은 다른 억압된 요소들과 복잡한 일련의 연계들을 발달시키면서 관계를 수립한다.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화되어 있다. 주어진 언어에서 그 언어를 구성하는 요소들 사이에 존재하는 것과 동일한 종류의 관계들이 무의식적 요소들 사이에 존재한다. 무의식은 꿈이나 환상 속에서 한 단어를 다른 언어로 대체하면서 세부사항에 관심을 기울인다. 무의식적 층위에서 작동하는 바로서의 언어가 일종의 문법을 따른다는 것이다. 무의식은 단어, 음소, 문자 같은 의미작용 요소들의 사슬인데 이 사슬은 자아나 자기가 전혀 통제할 수 없는 매우 정확한 규칙들에 따라 전개된다.

무의식적 사고의 본성, 혹은 다른 절반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언어는 기능한다. 언어는 그 어떤 인간 주체와도 독립하여 살고 숨쉰다. 말하는 존재들은 언어에 의해 이용된다.

언어는 자기 자신의 생을 영위한다. 타자로서의 언어는 규칙들, 예외들, 표현들, 그리고 어휘목록들을 가지고 다닌다. 언어는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하는데 이때 언어의 역사는 언어를 말하는 존재들이 역사와 관계되어 있다.

라캉은 의미심장한 비율의 프랑스 지식인들이 말하는 프랑스어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는 프로이트의 용어들 상당수에 대해 독창적인 번역어를 제시했으며 프랑스 정신분석 담화에 수많은 새로운 용어와 표현을 도입했다. 하지만 언어는 또한 우리의 통제를 벗어나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하지만 때때로 그 단어들은 우리를 위해 선택된다. 어떤 단어나 표현들은 우리에게 스스로를 들이미는데 그것들을 말하거나 쓰도록 사실상 강요당한다.

어떤 이미지나 은유는 우리가 그것을 찾으려 한 것이 아닌데도 마음에 떠오를 수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재생하지 않을 수가 없으며 그러고 나서야 그것의 의미를 뽑아내려는 노력을 해볼 수 있다. 그러한 표현들과 은유들은 의식과는 다른 자리에서 선택된다. 라캉은 그 과정을 서로 대강 평행선을 달리는 두담화 사슬이 있는 과정으로 볼 것을 제안한다.

시간선을 따라 발생시간 순으로 펼쳐지고 전개되는데 그러다가 때때로 그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방해하고 간섭한다. 윗선을 말해진 단어들의 사슬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라캉은 발화된 각각의 단어와 그 앞뒤에 오는 단어들 간의 문법적이고 맥락적인 연계를 상기시키기 위해 사슬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어떤 진술 속에 있는 그 어떤 하나의 단어도 어떤 특정한 맥락 속에서 사용되는 한에서가 아니라면 아무런 고정된 가치도 갖지 않는다. 아랫선은 무의식적 사고 과정들의 진행을 나타내는데 이는 시간상의 말의 진행과 동시적으로 발생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과 독립되어 있다. 사고는 무의식 층위에서 어떻게 진행되는가?

그리고 어떤 종류의 사고 과정들이 거기서 발생하는가? 라캉은 ‘무의식에서 문자의 심급, 혹은 프로이트 이후의 이성’에서 한편으로 응축과 은유의 관계를 전치와 환유의 관계를 증명했다.

라캉은 무의식 층위에서 발생하는 것에 대한 탐구에서 한발 더 나아갔다. 그는 무의식 속에서의 언어의 자동적 작용을 가념화하고 무의식적 내용들의 섬뜩한 불명성을 개념화하기 위한 모델들을 제공하려고 했다.

라캉들의 모델들은 다양한 등급의 암호화를 내포한다. 라캉이 전개하는 인공언어는 실제 사건을 그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즉 균형이 잘 잡혀 있고 납을 넣지 않은 동전 던지기로는 결과가 앞일지 뒤일지를 예상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 앞면과 뒷면을 표시하기 위해 +와 –를 임의로가 아니게 선택한 라캉의 방식을 따를 때, 던지기 결과들의 무작위적 연쇄는 다양한 방식으로 잘라볼 수가 있다. 던지기 결과를 중첩되는 쌍으로 묶는다면 사슬 같은 모습이 나올 것이다. 우리는 이미 어떤 조합들을 금하는 던지기 묶음 방식을 안출했다.

앞면 던지기 다음에는 어떤 특정한 한 가지 종류의 던지기가 와야 한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기표 사슬 안에 어떤 불가능성을 발생시킨 것이다. 대부분의 철자 규칙이나 문법 규칙들은 문자와 단어가 일렬로 묶이거나 사슬로 연결되는 방식에 관한 것이며 하나의 문자나 항목 앞이나 뒤에 무엇이 올 수 있고 없는지를 규정한다.

말의 창조적 기능: 상징계와 실재 사고는 언제나 상징계 내에서의 우리의 위치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사고하는 한, 언어는 불가결한 것으로 남는다. 시간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것에 “실재”라는 이름을 부여한다.

라캉은 우리에게 “문자를 죽인다”라고 말한다. 문자는 문자 이전에, 단어 이전에, 언어 이전에 있었던 실재를 죽인다. 라캉의 실재에는 지대들도, 하위구분들도, 국부화된 높낮이도, 혹은 틈새와 충만도 없다.

실재를 기술하기 위해 사용되는 상징들 속으로 실재를 잡아끌거나 빨아들여서 실재를 무화시킨다. 실재를 폐기하면서 상징적 질서는 “현실”을 창조한다. 언어로 말해질 수 없는 것은 그것의 현실의 일부가 아니다. 그것은 실존하지 않는다. 라캉의 용어법에서 실존은 언어의 산물이다. 언어는 사물들을 실존토록 한다. 암호화되거나 상징화되거나 혹은 단어로 옮겨지기 전에는 어떠한 실존도 가지지 않았던 사물들을 말이다.

■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구성요소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한눈에 보기

  • 라캉의 주체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I. 구조: 소외와 타자 언어와 타자성 담화는 결코 일차원이지 않다.
  • 화자가 말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던 혹은 말하려고 의도했던 것으로 이루어지는 의도적 담화의 층위, 그리고 변형되거나 왜곡된 단어들도 뒤섞인 일종의 합성어 형태를 취하는 비의도적 담화의 층위. 우리는 이
  • 문서에 적힌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설명을 기준으로 읽도록 담았습니다.
구분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자료 설명라캉의 주체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I. 구조: 소외와 타자 언어와 타자성 담화는 결코 일차원이지 않다.
자료 설명화자가 말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던 혹은 말하려고 의도했던 것으로 이루어지는 의도적 담화의 층위, 그리고 변형되거나 왜곡된 단어들도 뒤섞인 일종의 합성어 형태를 취하는 비의도적 담화의 층위. 우리는 이미 두 가지 다른 유형의 담화를, 두 가지 다른 유형의 말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자료 설명자아의 말은 우리 자신에 관해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거나 믿고 있는 것에 관한 일상적인 말이다.
자료 설명라캉의 타자는 그 가장 기초적인 층위에서 이 다른 종류의 말과 관계되어 있다.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왜 이 구분이 자료의 중심인지

  • 자아의 말은 우리 자신에 관해 우 — 자아의 말은 우리 자신에 관해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거나 믿고 있는 것에 관한 일상적인 말이다.
  • 라캉의 타자는 그 가장 기초적인 층위에서 이 다른 종류의 말과 관계되어 있다.
  • 정신분석은 저 다른 종류의 말이 어떤 타자에서 연원한다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아의 담화를 해치고 들어와 방해하는 다른 담화에 아무런 특별한 중요성도 부여하지 않는다.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자료가 풀어 둔 설명

화자가 말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던 혹은 말하려고 의도했던 것으로 이루어지는 의도적 담화의 층위, 그리고 변형되거나 왜곡된 단어들도 뒤섞인 일종의 합성어 형태를 취하는 비의도적 담화의 층위. 우리는 이미 두 가지 다른 유형의 담화를, 두 가지 다른 유형의 말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자아의 말은 우리 자신에 관해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거나 믿고 있는 것에 관한 일상적인 말이다.

라캉의 타자는 그 가장 기초적인 층위에서 이 다른 종류의 말과 관계되어 있다.

정신분석은 저 다른 종류의 말이 어떤 타자에서 연원한다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아의 담화를 해치고 들어와 방해하는 다른 담화에 아무런 특별한 중요성도 부여하지 않는다.

다른 담화가 어떻게 작동하는가보다는 오히려 그것이 어떻게 거기 있게 되었는가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라캉은 그 외래성을 말들은 수세기의 전통을 통해 그들에 내려왔고 그것들은 언어의 타자를 구성한다.

의미는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토대로 규정된다.

언어로서의 타자는 우리가 서로에게 욕망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엇이다.

라캉에 따르면 말을 배우는 모든 인류는 그 때문에 자신으로부터 소외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실상 불가결한 언어를 배우는 동안 타자는 뒷문으로 미끄러져 들어오는 것처럼 보인다.

언어는 본성상 무해하며 순전히 실용적인 것으로 널리 간주되고 있지만 모어 학습의 핵심이 되는 근원적인 형태의 소외를 가져온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 관해 말하는 저 담화가 우리 자신을 진실하게 반영하는 것과는 생각보다 더 거리가 멀다.

이렇게 읽어 보세요

정신분석은 저 다른 종류의 말이 어떤 타자에서 연원한다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 라캉의 주체 언어와 향유 사이에서 I. 구조: 소외와 타자 언어와 타자성 담화는 결코 일차원이지 않다.
  • 화자가 말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던 혹은 말하려고 의도했던 것으로 이루어지는 의도적 담화의 층위, 그리고 변형되거나 왜곡된 단어들도 뒤섞인 일종의 합성어 형태를 취하
  • 자아의 말은 우리 자신에 관해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거나 믿고 있는 것에 관한 일상적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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