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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30

쉴러의 인성교육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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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쉴러의 인성교육론 핵심정리

쉴러의 인성교육론을 주제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적힌 순서의 흐름 속에서 핵심을 짚어 가도록 썼습니다. 마치 태도론에서 특징적으로 보이는 바와 같이, 미적이라는 말은 협의적으로 편견 혹은 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운 주목, 즉 무관심성을 요구하며 형식의 관저를 일컫는 말로 쓰였다. 내용이 겹치지 않도록 각 부분의 역할을 분명히 나누었습니다.

쉴러의 인성교육론을 논의하고자 원문에 적힌 설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모든 인식의 과정 속에 심미적 자유가 가정되어있다는 것은, 교과를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이 경험하는 심미적 자유가 곧 자아가 세계에 대하여 가지는 태도라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미적 경험은 도덕교육의 방법이나 수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며, 그 자체로써 도덕교육의 일부 혹은 도덕 교욱의 핵심이라는 주장이 해명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과제를 준비하시는 분께 맞는 자료가 되도록 내용을 고르고 골랐어요. 같은 주제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쉴러의 인성교육론을 따로 짚어 읽으면 좋을 거예요, 글이 그 대목에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 쉴러의 인성교육론 결정 포인트만 요약.

우리는 어떠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그것에 취하게 될 때 이를 통하여 충분히 설득되거나 자연 이해에까지 도달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는 일말의 감동과 기쁨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와 동시에 경직되어있던 몸과 마음이 이완되며, 해이해져있던 정신이 역으로 활성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자유로운 태도로 유희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평소와는 다르게 느끼게 되며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자유로운 유희와 긴장, 이완의 적절한 조화, 더 나아가 자신에 대한 새로운 경험 등은 미적인 경험의 대표적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하여 도덕성 혹은 도덕교육은 굉장히 상반된 경험으로 여겨진다. 여기에는 일종의 진지함 및 결의가 느껴진다. 선의지와 덕성, 엄격한 도덕률 및 의무, 가치와 규범, 행복한 삶의 질 등 삶의 결단 및 성찰, 단호한 의지와 실천력이 기대되며 요청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미적경험과 도덕교육은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에 대하여 질문을 하게 된다면, 미적 경험과 도덕교육을 과라는 연결사로써 결합하고자 하는 순간 매우 많은 의문들이 제기된다. 이들은 언뜻 보기에, 그리고 어쩌면 깊이 성찰해 볼 때 상이한 두 가지의 개념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결합의 강도 및 성질에 따라 매우 다양한 결합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매우 느슨한 연결부터 엄격한 결합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예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가장 느슨한 연결은 ‘선택적 연결’이다. 이때 다양한 가능성 혹은 선택지를 병렬로 연결하게 된다. 그보다는 조금 더 엄격한 결합을 상정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과는 단순히 병렬적인 연결에 그치는 것이 아니며, 결정적인 수단 혹은 핵심적 기여, 다시 말해 수단-목적이라는 합리적 관계를 암시한다.

가장 엄격한 결합은 전제와 귀결의 결합, 논리적 함의관계를 통한 연결이라고 볼 수 있겠다. 결국 미적 경험과 도덕교육이 결합되는 방식은 각자 나름대로 논의할 수 있는 교육학적인 테마이다. 미적 경험과 도덕교육을 다양하게 결합하는 복합적인 학습의 설계가 가능해지며, 과제를 일종의 탐구테마로 삼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미적 경험이 어떠한 의미에서, 더 나아가 어떤 방식으로 도덕교육의 핵심영역으로 자리하는가에 대한 것이 성찰의 중심이 된다. 다시 말해 미적 경험은 도덕교육의 방법이나 수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며, 그 자체로써 도덕교육의 일부 혹은 도덕 교욱의 핵심이라는 주장이 해명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도덕교육에서 감성 중심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는 덕 윤리와 배려에 관한 윤리는 이성 중심 접근의 형식성 및 경직성에 대한 비판으로써 대두된 바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주요 특징은 도덕적 원리가 해석되는 구체적 사회 문화적 맥락을 강조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성 및 상황적인 유연성을 무엇보다도 중시한다. 이와 같은 특징은 도덕교육의 실제와 관련해 구체적 의미를 제공하며, 이러한 점에서 학생을 도덕적인 삶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 보다 직접적이며 효과적 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의 이면에는 문제가 분명히 존재한다. 이는 윤리적 상대주의를 야기할 위험이 농후하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덕목이 해석되는 경험적이며 사회적 맥락의 차이에 따라서 도덕 역시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문제는 특히 하나의 문화권 및 다른 문화권 사이에서 국제적 분쟁이 발생할 때 매우 첨예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이처럼 감성 중심적인 접근은 도덕 교육의 실제를 위하여 구체적 고려사항들에 관심을 표명한다는 장점과 함께, 도덕성의 궁극적 근거 및 원천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것이다.

윤리적 상대주의는 도덕교육에서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도덕을 도덕이도록 하는 것은 당위에서부터 온다.

당위의 근거가 사회마다 그리고 문화권마다, 개인마다 다르거나 판단의 궁극적 기준 자체가 존재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도덕 및 도덕교육의 가치 전반을 부정하는 것이 된다. 감성 중심적 접근에서 이와 같은 위험을 염두에 두고 검토해야 할 것은, 이성과 함께 제기되는 논의를 반시대적인 산물로 폐기하기 전에, 과연 이성을 중심으로써 윤리학 및 도덕교육의 논의 전통 속에 담겨있는 문제의식은 무엇인지, 그리고 새롭게 주목되는 감성 문제와의 관련성은 어떤 것인지, 이러한 관련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칸트의 윤리학은 이성 문제가 도덕에서 왜 중요한지를 매우 결정적으로 보여준다. 칸트는 어떠한 행위가 도덕적인 까닭이 무엇인지, 다시 말해 살인하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타인에 대한 의무를 다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이성적인 논의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칸트가 바라보기에 경험에 기반을 둔 도덕 감정은 도덕법칙의 원천으로 작용할 수 없으며, 인간의 행위 방식을 개념적인 방식으로 분석한다고 할지라도 도덕법칙이 항상 도출되는 것은 아니다.

칸트는 인간의 경험적인 조건에 관한 시각이 있었던 사람이다. 다만 이들이 도덕성의 기초일 수 없다고 언급했다는 점에서 행복론자와 공리주의자와 다르다.

칸트의 윤리학은 도덕성 근거를 설명함에 있어서 주안점이 있었던 만큼 인간이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도덕적 이상에 대하여 영원히 비애를 느끼게 만드는 존재로써 운명 지을 수밖에 없었다. 칸트는 도덕성 근거를 선험적인 자유의지로부터 찾았다. 이성에서 유래되는 자유의지를 가정하지 않는다면, 인간의 어떤 선행도 인과율에 의하여 지배되는 자연필연성적인 결과일 뿐이며, 인간은 자연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인간이 행한 어떠한 악행도 자연필연적인 결과인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불가능하다.

칸트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인과적인 필연성을 초월한 절대적 능력이라고 간주한 바 있다. 그러므로 자연 속에서 사는 인간 존재에게 불조화적인 이율배반이 필연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칸트는 필연적으로 자연의 세기 곧 현상의 세계에 자유를 선험적 세계에 귀속시킴으로써 자유 및 필연의 이율배반을 해소하고자 노력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자유는 원칙적으로 인간이 소유 불가능한 선험적 자유이며, 선천적 자유 혹은 초월적 자유이다. 이 이상에 도달하는 것은 현상계에서 실현될 가망이 전무하다. 따라서 인간이 완전한 도덕적 존재가 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다.

쉴러의 심성교육론은 이러한 문제에 일말의 해답을 제시한다. 쉴러는 도덕적 가치의 원천으로써 이성의 절대적인 지위에 관해 칸트 철학을 수용하면서 인간본성의 경험적 기반 속에서 예지계의 자유를 향한 일종의 통로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도덕교육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이다. 쉴러는 본체와 상황, 형식충동과 감성충동이라는 용어를 통하여 심성의 구조를 파악한다.

이는 칸트의 감성계 및 예지계의 구분에 상응되는 것이다. 쉴러는 인간 내면에서 불변하는 것은 본체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은 상황이라고 보았다. 결국 본체와 상황은 현상계에서 이것이 상응하는 각각의 추진력이며 형식충동과 감각충동으로써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두 가지의 충동은 도덕교육의 논의 속에서 보다 익숙한 방식으로 표현되는 용어인 이성과 감성으로써 이해하는 것이 편하다. 쉴러가 제시한 심성의 이상태, 곧 총체로써의 심성은 본체와 상황의 일치이다. 쉴러에 따르면 본체와 상황은 신에게는 완전히 일치되어 동일한 것으로써 여겨지다.

■ 쉴러의 인성교육론 세부포인트

쉴러의 인성교육론

한눈에 보기

  • 처음에는 우리는 어떠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그것에 취하게 될 때 이를 통하여 충분히 설득되거나 자연 이해에까지 도달하는 것은라고 적어 두었어요.
  • 차례는 쉴러의 총체적 인간, 미학교육을 통한 총체적 인간, 총체적 인간과 도덕적 인간의 관계, 방해요인 순으로 이어져요.
  • 과제가 막막할 때 이 흐름을 먼저 보시면 좋겠어요.

리포트 구성

  1. 처음에는 쉴러의 총체적 인간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2. 이어서 미학교육을 통한 총체적 인간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3. 그다음에는 총체적 인간과 도덕적 인간의 관계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4. 뒤에는 방해요인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5. 이어서 또 인성함양의 가능성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6. 마지막 쪽에는 미적교육을 통한 도덕화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7. 이어서 총체적 인간이 되기 위한 미적교육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글에서 나눈 부분그 부분에서 이렇게 말해요
앞부분우리는 어떠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그것에 취하게 될 때 이를 통하여 충분히 설득되거나 자연 이해에까지 도달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이어서 읽으면이와 동시에 경직되어있던 몸과 마음이 이완되며, 해이해져있던 정신이 역으로 활성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조금 더 가면그러므로 자유로운 태도로 유희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마무리 쪽이렇듯 자유로운 유희와 긴장, 이완의 적절한 조화, 더 나아가 자신에 대한 새로운 경험 등은 미적인 경험의 대표적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읽어 두면 이런 문장이 남아요

  • 글을 읽다 보면 그러므로 자유로운 태도로 유희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밑줄 긋고 싶어지는 말은 이렇듯 자유로운 유희와 긴장, 이완의 적절한 조화, 더 나아가 자신에 대한 새로운 경험 등은 미적인 경험의 대표적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과제에 옮겨 적기 좋은 문장은 하지만 이에 반하여 도덕성 혹은 도덕교육은 굉장히 상반된 경험으로 여겨진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중간에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선의지와 덕성, 엄격한 도덕률 및 의무, 가치와 규범, 행복한 삶의 질 등 삶의 결단 및 성찰, 단호한 의지와 실천력이 기대되며 요청된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쉴러의 인성교육론 자료가 풀어 둔 설명

이와 동시에 경직되어있던 몸과 마음이 이완되며, 해이해져있던 정신이 역으로 활성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자유로운 태도로 유희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자유로운 유희와 긴장, 이완의 적절한 조화, 더 나아가 자신에 대한 새로운 경험 등은 미적인 경험의 대표적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하여 도덕성 혹은 도덕교육은 굉장히 상반된 경험으로 여겨진다.

선의지와 덕성, 엄격한 도덕률 및 의무, 가치와 규범, 행복한 삶의 질 등 삶의 결단 및 성찰, 단호한 의지와 실천력이 기대되며 요청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미적경험과 도덕교육은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에 대하여 질문을 하게 된다면, 미적 경험과 도덕교육을 과라는 연결사로써 결합하고자 하는 순간 매우 많은 의문들이 제기된다.

이들은 언뜻 보기에, 그리고 어쩌면 깊이 성찰해 볼 때 상이한 두 가지의 개념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결합의 강도 및 성질에 따라 매우 다양한 결합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매우 느슨한 연결부터 엄격한 결합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예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보다는 조금 더 엄격한 결합을 상정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과는 단순히 병렬적인 연결에 그치는 것이 아니며, 결정적인 수단 혹은 핵심적 기여, 다시 말해 수단-목적이라는 합리적 관계를 암시한다.

가장 엄격한 결합은 전제와 귀결의 결합, 논리적 함의관계를 통한 연결이라고 볼 수 있겠다.

결국 미적 경험과 도덕교육이 결합되는 방식은 각자 나름대로 논의할 수 있는 교육학적인 테마이다.

미적 경험과 도덕교육을 다양하게 결합하는 복합적인 학습의 설계가 가능해지며, 과제를 일종의 탐구테마로 삼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쉴러의 총체적 인간
우리는 어떠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그것에 취하게 될 때 이를 통하여 충분히 설득되거나 자연 이해에까지 도달하는 것은 아니다.
미학교육을 통한 총체적 인간
우리는 어떠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그것에 취하게 될 때 이를 통하여 충분히 설득되거나 자연 이해에까지 도달하는 것은 아니다.

받아 보시면 이렇게 쓰여요

하지만 이에 반하여 도덕성 혹은 도덕교육은 굉장히 상반된 경험으로 여겨진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쉴러의 총체적 인간 쪽을 먼저 보시면, 과제를 어디서부터 쓸지 보이실 거예요.
  • 미학교육을 통한 총체적 인간 쪽을 먼저 보시면, 과제를 어디서부터 쓸지 보이실 거예요.
  • 총체적 인간과 도덕적 인간의 관계 쪽을 먼저 보시면, 과제를 어디서부터 쓸지 보이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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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쉴러의 인성교육론 참고문헌

  1. Shiller, Frierich(1967), On the Aesthetic Education of Man in a Series of Letters, Wilkinson, F. E, M. & Willoughby, L. A.(trans.), OxfordUniv, Press.
  2. Schiller, Friedrich(2004), On the Aesthetic Education of Man ;
  3. translated with an introduction by Reginald Snell, NY: Dover Publications. INC.
  4. 기정희. (2002). 연구논문 : 쉴러의 미적 인간학. 미학예술학 연구, 15(0), 111-134
  5. 김광명. (1986). 쉴러미학에 있어서 ‘인간학적 평가’의 의미. 한국철학회, 26
  6. 명지원. (2003). 총체적 인간교육을 위한 교육적 지향 탐색. 홀리스틱교육연구, 7(1), 53-64.
  7. 박채형. (2001). 쉴러의 <심성교육론>에 나타난 교육의 이상으로서의 자유. 도덕교육연구, 13(1).
  8. 이미종. (2001). 도덕성의 원천으로서의 심미적 자유, 도덕교과연구, 13(2).
  9. 정경윤. (2011). 쉴러의 미적교육론에 나타난 미적경험과 예술교육. 석사학위논문. 건국대학교.
  10. 최재우. (1996). 쉴러의 미적교육론에서 미적국가의 의의. 석사학위논문. 영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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