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속담에는 말과 관련된 속담이 많이 있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이 이러나지 않으면 갈등이 쌓기에 된다.
본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정의와 기능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 사례와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라틴어를 기원으로 한다.
Commnis에 어원을 둔 이 단어는 무엇인가를 공유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한 장소나 개인으로부터 다른 장소나 개인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 정의를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조직체제의 유지 기능이 있다.
개인의 사회화 커뮤니케이션은 개인이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를 통해 사회 혹은 문화에 적합하고 바람직한 가치와 규범을 내면화를 시켜 자신이 속한 문화 혹은 집단에 알맞은 행동양식을 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속담에는 말과 관련된 속담이 많이 있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등이 있다.
그러면 말을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인가. 옛날 선조들은 말을 아끼고 말을 하지 않으면 화를 피할 수 있다는 의미를 후세대에 전하려고 했던 것인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틀렸다.
말은 단순히 피하거나 내뱉거나 하는데 그치면 되는 것이 아니다.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을 살펴보면 그 뜻을 찾을 수가 있다. 말이 가면 되돌아온다는 것은 한 명이 혼자서 중얼거리는 거로 말이 되는 게 아니란 것이다.
말은 상대와 내가 나눠야 하는 것이다. 상대와의 대화를,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즉,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이 이러나지 않으면 갈등이 쌓기에 된다. 그러면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할까. 본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정의와 기능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 사례와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라틴어를 기원으로 한다. Commnis에 어원을 둔 이 단어는 무엇인가를 공유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한 장소나 개인으로부터 다른 장소나 개인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 정의를 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행위의 결과로 의미의 공유가 발생하게 된다. 오미영 (2006).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2) 커뮤니케이션의 기능 정인숙 (2013). <커뮤니케이션 핵심 이론>.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인간을 환경에 적응을 가능하게 만든다.
인간이 주위에 있다고 환경이라고 정의되지 않는다. 인간의 의식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것이 환경이 된다. 이러한 환경에는 물적인 것과 인적인 것으로 나누어진다.
문화적 환경에는 언어 및 예술 등의 문화적인 요인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은 성격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특정 생활조건에 적합한 생활을 하고 이로 인해 성격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혼자서 환경에 적응을 하게 만들지 않는다. 같은 생활환경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적응을 하게 만든다.
두 번째는 조직체제의 유지 기능이 있다. 개인의 사회화 커뮤니케이션은 개인이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를 통해 사회 혹은 문화에 적합하고 바람직한 가치와 규범을 내면화를 시켜 자신이 속한 문화 혹은 집단에 알맞은 행동양식을 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의미한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기능이 수행되도록 협동을 하게 만든다.
세 번째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기능이다. 의사 결정은 개인 혹은 조직의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 여러 대안 중 한 가지를 결정하게 만드는 대안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개인과 개인이 만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장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탐구하도록 만든다.
네 번째는 효율적인 조정 기능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요소이고 개인과 사회의 기능 유지를 위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다섯 번째는 사기 앙양과 참여를 촉진시키는 것이다. 자기표현이란 자신의 내면을 외부에 들어내보이는 것으로 개인과 개인의 내면을 적절한 표현을 통해 공유함으로서 사회적 유대감을 얻고 원활한 사회 작용을 이룰 수가 있다. 2. 다문화 갈등 사례와 커뮤니케이션 정의철 (2016).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한국으로 시집을 온 A씨는 동네에 예의가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어른이 말을 하면 반말로 단어 몇 개를 사용해 짤막하게 대답을 하거나 듣는 등 마는 등 하기 때문이다. A씨가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다.
A씨도 대화를 하고 싶지만 한국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아는 단어가 몇 개 되지 않아 아는 단어로만 대답해야 한다는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현재 다문화 사회로 변화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는 국제결혼 이주 여성의 급증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국제결혼은 우리나라 사회에서 작은 비율을 차지했고 주로 한국여성과 외국인 남성과의 결혼이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수많은 외국인 여성들이 한국으로 시집오는 결혼이 증가를 했다.
주로 아시아 여성들이 한국인 남성과 결혼을 해, 우리 사회읭 일원이 되고 자녀를 낳아 한국에서 계속 살아가게 되었다. 왕한석 (2006). 국제결혼 이주 여성의 언어 문제와 해결 방안.
<새국어생활>, 제 16권 제 1호 아시아 여성들과 한국 남성들의 결혼이 증가하게 된 원인은 80년대 중반부터 농촌 총각의 결혼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나타나기 시작하면서이다. 그 해결책으로 재중 동포와 혼인 주선이 90년대 초반부터 주선되기 시작했다.
결혼 문제를 해결했지만 국제결혼의 급증으로 인했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 외국인 배우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다. 대다수의 한국으로 시집오는 외국인 여성들은 한국어 및 한국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도 없이 혼인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외국인 여성들이 직면하게 되는 문제는 개인의 문제로만 여겨, 나서서 도와줘야 하는 문제로 생각하지 않았다.
이는 외국인 여성들을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받아들일 생각과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던 것이다. 외국인 여성들은 기본적인 한국어 구사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언어적 상호 작용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단어를 나열해 문장을 간신히 구성하고 청취 능력이 낮은 단계에 있어 기본적인 의사소통조차 힘들었다.
외국인 여성들의 한국어 구사 능력에 문제가 있는 이유는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혼인 후, 남편이나 시부모와 의사소통을 하는데 주로 손짓과 눈치만으로 이루어졌고, 이 또한 필요한 말만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외국인 여성들의 남편이나 시부모들은 외국인 아내 및 며느리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배경을 갖지 못했고 생활 여건이 되지 않아 외국인 여성들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배경이 되지 않았다.
결혼이주 여성들이 한국어를 배워 단순한 의사소통도 아닌, 몸짓과 손짓으로 기본적인 대화도 아닌 단어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벗어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개인이 관심과 노력을 기울려야 한다. 우선적으로 결혼이주 여성들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제공을 해야 한다.
혼인 이주 여성들은 한국에서 영구히 살 목적으로 한국으로 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빨리 한국 문화에 적응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필수적이고 기초적인 조건인 언어 사용 능력이 낮다. 언어가 뒷받침되지 않기에 문화적 적응율이 낮고 사회생활 수행도 거의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언어를 구사할 수 없기 때문에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언어 사용 능력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언어 교육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주 여성들에게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은 두 가지 방향에서 준비가 되어야 한다. 첫 번째는 한국어 학습 교재의 개발이다. 두 번째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다.
무엇보다 이주 여성들이 배워야 하는 한국어는 문법적 지식인 언어 능력보다는 언어를 사용해 공동체에 능동적으로 참여를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이는 언어에 대한 문법적 지식뿐만 아니라 문화적 지식까지 포괄하는 넓은 범위에서의 한국어 교육을 의미한다.
(1) 사례 내용 김미예, 임지영, 그레이스 정 (2012).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능력과 부모-자녀 응집성이 자아존중감과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 <대한간호학회지>, 제 42권 제 6호 시골의 한 초등학교 학생 B는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 것과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데 문제를 겪고 있다. B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로 어눌한 한국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수업을 이해하기 어려워하고 또래 친구들과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급증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은 단일문화 가정의 아동들과 다른 배경과 의사소통 문제 그리고 부모의 사회적 지위, 언어 및 교육방식의 차이 등으로 인한 심각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 아동들은 단일문화 가정에 비해 현저히 낮은 언어능력을 지니고 있다.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한국어를 또래만큼 구사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여러 적응 문제가 야기된다.
단순한 적응 문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문제는, 타인과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의사소통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특히 상황에 맞는 언어사용의 실패가 아동들이 좌절과 위축을 경험하게 만든다.
이러한 경험들은 아동들의 자아존중감이나 문화적응과 같은 발달지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문화가정에서는 언어 교육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어느 언어를 먼저 교육을 할지, 혹은 두 언어를 동시에 교육을 할지 등 어느 것이 다문화 자녀에게 옳은 선택일지 고민을 하게 된다.
다문화 자녀의 이중 언어 교육은 다문화사회에서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과 이해를 도와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뿐만 아니라 이중 언어 교육은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문화적 편견을 넘어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를 하기도 한다. 오영훈, 박봉수 (2018). 중국계 결혼이주민의 이중언어 교육 경험의 의미.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 학술대회>, 07 February. pp.41-46 이처럼 긍정적인 측면도 있는 다문화가정의 아동의 언어 사용에 대해 긍정적인 요소를 꺼내고 커뮤니케이션에 기여를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언어를 체계적으로 그리고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언어교육의 지원이 필요하다.
다문화가정 아동의 한국 적응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한국어 구사 능력에 달려있다. 다문화 유아의 경우 언어는 자연스럽게 습득되지 않고 경험을 통해 학습되기 때문에 다양한 자극에 노출이 되어 한국과 자국 언어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배우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의식과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 그 중 이중언어교육으로 이주 부모 때문에 이중 언어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리한 환경에 놓여 있다.
모국어와 한국어 사이를 고민하는 이주 부모들에게 적합한 교육 방향을 제공할 수 ㅇㅆㄷ록 다문화 유아원도 하나의 방법이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방안으로 언어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경기도의 경우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교적응을 위한 완충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고 있다. 이주민 자녀의 언어로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이 이루어지며 모국어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고 한국 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다문화 자녀에게 있어서 언어를 배운다고 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언어의 문화와 사회적인 사용 등에 대한 이해와 적응 과정이 필요하다. 다문화가정 아동이 학교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낮은 적응률과 미진한 성적을 보이게 된 원인은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본인 언어 능력 문제때문이고 각 연령대에 맞는 적합한 언어교육이 필요하다.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말을 전달하는 과정이 아니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생각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을 하고, 전달을 받은 상대방이 제대를 해야지 온전한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많다.
같은 언어와 문화를 공유를 해도 가족 간의 커뮤니케이션 부족이나 연인 간의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갈등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면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가족은 어떠한가.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이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겪는 이유는 언어 때문이다.
한국어를 배울 수 있고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과 교육 기회가 제공이 되지 않았기에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생겼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국어 교육의 기회와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개인과 사회가 도움을 줘야 한다.
1. 오미영 (2006).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2. 정인숙 (2013). <커뮤니케이션 핵심 이론>.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3. 정의철 (2016).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4. 왕한석 (2006). 국제결혼 이주 여성의 언어 문제와 해결 방안. <새국어생활>, 제 16권 제 1호 5. 김미예, 임지영, 그레이스 정 (2012).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능력과 부모-자녀 응집성이 자아존중감과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
<대한간호학회지>, 제 42권 제 6호 6. 오영훈, 박봉수 (2018). 중국계 결혼이주민의 이중언어 교육 경험의 의미.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 학술대회>, 07 February. pp.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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