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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페이지 수 | 8페이지 |
|---|---|
| 파일 형식 | 한글(HWP) |
| 등록일 | 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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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도덕의 계보학’ - 두 번째 논문의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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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료는 니체 ‘도덕의 계보학’ - 두 번째 논문의 “양심을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문서에 적힌 순서대로 설명을 담았습니다.
원문에는 “니체 ‘도덕의 계보학’ - 두 번째 논문의 “양심” I. 서론 양심은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며 추구해야 할 방향을 알려주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생각을 도와주며 더 나아가 나쁜 짓을 할 때 마음에 찔리게 만들어 선한 행동을 하고 나쁜 행동은 피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양심은 사람이 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인지적 기능과 실천적 기능, 그리고 감정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정신적인 능력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양심을 내면의 빛이나 나침반, 또는 심판관처럼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양심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비슷한 입장이지만, 양심의 가책에 관해서는 다방면의 면이 있다”, “양심의 가책에 대한 입장은 여러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는데 크게 사회적 도덕과 규칙이 사람에게 내면화된 것으로 이해하는 입장과 사람의 주체적인 결단으로 보는 입장이 있다”, “이와 같은 입장은 양심이 선천적으로 주어지지 않았으며,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니체 ‘도덕의 계보학’ - 두 번을 표시해 가며 읽으니 앞의 설명과 뒤의 정리가 구분돼 보였어요,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니체 ‘도덕의 계보학’ - 두 번을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양심은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며 추구해야 할 방향을 알려주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생각을 도와주며 더 나아가 나쁜 짓을 할 때 마음에 찔리게 만들어 선한 행동을 하고 나쁜 행동은 피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양심은 사람이 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인지적 기능과 실천적 기능, 그리고 감정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정신적인 능력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양심을 내면의 빛이나 나침반, 또는 심판관처럼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양심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비슷한 입장이지만, 양심의 가책에 관해서는 다방면의 면이 있다. 양심의 가책에 대한 입장은 여러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는데 크게 사회적 도덕과 규칙이 사람에게 내면화된 것으로 이해하는 입장과 사람의 주체적인 결단으로 보는 입장이 있다.
이와 같은 입장은 양심이 선천적으로 주어지지 않았으며,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철학자 포이에르바하는 양심이 내면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개인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며 살아가다가 역사를 거치며 형성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독일의 철학자 파울 레는 인간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양심이 만들어졌는지를 탐색한다.
니체는 “도덕의 계보학”에서 자신이 파울 레의 저작에서 동기를 받았음을 밝힌다. 니체의 ‘나쁜 양심’에 관한 이론은 이에 해당한다. 니체는 양심을 좋은 양심과 나쁜 양심의 두 단계로 나누는데 나쁜 양심은 사회적인 도덕을 내면화하거나 외부를 방향으로 공격성을 내면화함으로써 만들어진다.
니체의 ‘좋은 양심’은 좋은 양심을 ‘양심’이나 ‘주권적 인간’이라고 한다. 니체는 좋은 양심과 나쁜 양심으로 양심을 나누고 그것의 내용을 세부적으로 설명한다.
양심의 기원을 밝히기 위해서 니체는 계보학적 방법을 사용한다. 계보학은 일반적으로 철학적 사고의 방법이 아니라 계보를 재료로써 활용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이다. 니체는 전통적인 형이상학을 비판하면서 새로운 이성을 탐구하기 위해 실험적인 사고의 방식으로써 계보학을 활용하고 있다. 인간들은 일반적으로 도덕적인 가치를 당연히 따라야 하고 모든 문제 제기를 초월한 것으로 본다. 니체는 도덕의 계보학에서 도덕적인 명제의 타당성을 보기보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유래하였는지 계보학적 방법을 활용해 탐구한다.
따라서 니체의 양심의 기원에 대한 견해를 고찰하려고 “도덕의 계보학, 두 번째 논문”을 분석하려고 한다. 주요 쟁점은 니체가 생각하는 양심의 가책 그리고 새로운 양심에 대한 전망이다. 니체의 양심의 기원과 도덕적 사상을 알아보고 니체의 양심의 두 단계를 통해 심도 깊게 살펴보아 니체의 양심의 가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선과 양심의 기원 니체는 도덕이 인간에게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것이 아닌, 인간이 살아가면서 역사를 거쳐 만들어진 것이라고 전제한다. ‘도덕의 계보학, 첫 번째 논문’에서 니체는 선의 기원을 탐구한다.
공리주의는 선함의 기원을 유용성에서 찾고 있으나 니체는 공리주의의 방식은 인정하지만 결론에 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을 취한다. 니체에 따르면 선의 기원은 상류 계층이 하류 계층에 대해 차별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왔다고 한다.
‘거리 두기의 파토스’에서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진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귀족은 자신과 평민의 행동과 사고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다. 귀족적 삶의 방식을 좋은 것으로, 평민의 방법을 좋지 않은 것으로 만들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었다.
고귀함과 거리의 파토스, 좀 더 높은 지배층이 하층민에게 지니고 있는 끊임없는 지배적인 감정과 근원 감정이 ‘좋음’과 ‘나쁨’이라는 대립이다. 상위 계층은 본인들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권력을 활용해 부와 권력, 그리고 교양이 좋은 것이 되었고 가난과 무지는 좋지 않은 것이 되었다. 지금의 도덕은 과거와 사뭇 다른 모습을 띄고 있다.
니체는 이와 같은 가치관의 반전이 노예 반란에서 출발하였다고 주장한다. 유대인은 그들을 지배하던 로마인에게 원한을 가졌고 로마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로마인을 나쁘고 유대인은 좋다고 하였다.
도덕적 측면에서의 노예 반란은 원한이 창조가 되고 가치를 만들게 될 때 출발한다. 이러한 새로운 도덕에 대해 니체는 노예의 도덕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까닭은 새로운 도덕이 노예들의 삶의 방법을 옹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도덕의 계보학, 두 번째 논문”에서 니체는 양심의 기원을 탐구한다. ‘나쁜 양심’의 기원이 주로 말해지고 있는데 ‘나쁜 양심’은 양심의 가책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니체의 의미는 진정한 양심이 아니라 그 아래 단계의 양심을 말한다.
니체는 선한 양심과 나쁜 양심을 나누어 각 기원을 말하지만, 두 번째 논문에서는 주로 나쁜 양심의 기원을 탐구한다. 그러나 니체가 양심을 선한 양심과 나쁜 양심으로 구분한다.
왜 그런가 하면 니체의 좋은 양심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좋은 양심의 본질을 설명하며, 그것의 가능성만을 전망한다.
니체의 나쁜 양심은 두 가지 의미가 모두 활용되는 것으로 이해된다. 양심을 죄의식과 연결 지을 때 나쁜 양심의 의미는 가책으로 사용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나쁜 양심의 근본이 사회 규칙의 내면화라고 할 때에 이것은 양심의 가책이 아니라 더 낮은 단계의 양심이라는 뜻이다.
나쁜 양심을 양심의 더 낮은 단계로 이해하지 않고 ‘자신에 대한 나쁜 감정’이라고 본다. 니체에게 양심의 근원이 두 가지라고 본다. 하나는 부채의식, 책임의식이며, 다른 하나는 잔인성(공격성)의 내면화이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진정한 양심의 전단계인 나쁜 양심의 기원에 해당한다. 니체에게 있어서의 양심은 책임의식과 공격성을 초월한 개인의 성숙하고 자유로운 판단과 연관이 깊다. 니체가 양심을 좋은 양심과 나쁜 양심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기원을 탐구하고 있다.
양심의 두 단계는 강자와 약자의 양심이다. 니체에게 있어서 약자의 양심은 관습적인 사회 규칙과 연관되어 있다면 강자의 양심은 개인의 진실성을 반영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힘과 연관되어 있다. 니체는 강자와 약자의 의미를 상이한 의미로 활용하고 있다.
니체는 “첫 번째 논문”에서 강약을 사회적 관계에서 정하고 있다. 사회를 지배하는 세력이었던 상위 계층은 강자이고, 하류 계층은 평민이다. 세 번째 논문에서 약자는 인간 일반의 나약성을 일컬을 때 사용한다.
즉 사람이 어떠한 계층 때문에 약자인 것이 아니라 사람이 존재하는 방식 때문에 약하기 쉽다는 것이다. 현대의 민주주의 사회는 계층적 의미로 볼 때 강자와 약자의 관계는 표면적으로는 없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문화적 의미에서 강자와 약자의 관계가 여전히 실존하고 있다.
상위 계층 역시 실존 방법에서 본다면 미래의 대한 불안이 많고, 실패에 대한 걱정 때문에 안정을 추구하는 금욕적인 이상에 빠져 살기 때문이다. 강자와 약자로 세분화하여 양심과 도덕을 말할 때는 강약의 의미에 집중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니체는 약자의 양심을 권력에의 의지로서의 인생을 억제하는 편협한 도덕과 책임만을 강조한다고 비판하면서 대비된 선한 양심을 요청한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
|---|---|
| 권의섭(2015). 니체의 약자의 양심과 주권적 양심 | 3. 이진우(2010). 니체, 실험적 사유와 극단의 사상, 책세상 |
| 자료 설명 | 니체 ‘도덕의 계보학’ - 두 번째 논문의 “양심” I. 서론 양심은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며 추구해야 할 방향을 알려주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생각을 도와주며 더 나아가 나쁜 짓을 할 때 마음에 찔리게 만들어 선한 행동을 하고 나쁜 행동은 피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
| 자료 설명 | 이와 같은 양심은 사람이 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인지적 기능과 실천적 기능, 그리고 감정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정신적인 능력으로 이해된다. |
| 자료 설명 |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양심을 내면의 빛이나 나침반, 또는 심판관처럼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
이와 같은 양심은 사람이 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인지적 기능과 실천적 기능, 그리고 감정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정신적인 능력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양심을 내면의 빛이나 나침반, 또는 심판관처럼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양심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비슷한 입장이지만, 양심의 가책에 관해서는 다방면의 면이 있다.
양심의 가책에 대한 입장은 여러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는데 크게 사회적 도덕과 규칙이 사람에게 내면화된 것으로 이해하는 입장과 사람의 주체적인 결단으로 보는 입장이 있다.
이와 같은 입장은 양심이 선천적으로 주어지지 않았으며,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철학자 포이에르바하는 양심이 내면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개인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며 살아가다가 역사를 거치며 형성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독일의 철학자 파울 레는 인간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양심이 만들어졌는지를 탐색한다.
니체는 “도덕의 계보학”에서 자신이 파울 레의 저작에서 동기를 받았음을 밝힌다.
니체는 양심을 좋은 양심과 나쁜 양심의 두 단계로 나누는데 나쁜 양심은 사회적인 도덕을 내면화하거나 외부를 방향으로 공격성을 내면화함으로써 만들어진다.
니체의 ‘좋은 양심’은 좋은 양심을 ‘양심’이나 ‘주권적 인간’이라고 한다.
니체는 좋은 양심과 나쁜 양심으로 양심을 나누고 그것의 내용을 세부적으로 설명한다.
계보학은 일반적으로 철학적 사고의 방법이 아니라 계보를 재료로써 활용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이다.
니체는 전통적인 형이상학을 비판하면서 새로운 이성을 탐구하기 위해 실험적인 사고의 방식으로써 계보학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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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가책에 대한 입장은 여러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는데 크게 사회적 도덕과 규칙이 사람에게 내면화된 것으로 이해하는 입장과 사람의 주체적인 결단으로 보는 입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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