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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29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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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빠른파악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에 초점을 맞추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글의 뼈대는 적힌 순서로 잡았어요. 이런 것은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한부모가족, 재혼가족, 조손가족의 구성원들을 존중하지 않는 발언이며, 예비 가족 연구자로서 지켜야 할 예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막연한 이야기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드러나도록 신경 썼어요.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원문에 적힌 설명을 조사해 보았어요. 내 주변에서 장서갈등을 겪고 있는 남자들도 많이 있으며, 딸 가진 부모 입장에서 남편이 자신의 딸에게 못해주는 것 같아서 사위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도 많이 보았다. 정식 상담치료 교육을 받지 않은 상담사나, 일반인들은 심리검사를 맹신하고 또 심리검사만이 사람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척도라고 주장하곤 하는데, 이는 틀린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제를 준비하시는 분께 추천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완성하였습니다. 과제를 준비하는 시간이 조금 더 수월해지셨으면 좋겠어요.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을 따로 짚어 읽으면 좋을 거예요, 글이 그 대목에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비교 포인트만 발췌!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가족의 모습은 다른 가족 구성원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각자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나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감사해하는 모습이다. 서로 개인적인 특성을 이해해주되, 각 가족 구성원이 가족 내에서 맡는 역할에 대해서 존중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이 어떤 일을 하던 질타하지 않고 격려하는 모습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또 가족이 겪는 고민을 경청하는 자세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자녀가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을 때, 또 친구 관계로 고민할 때 자녀를 질타하는 것은 그 자녀가 부모를 불신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무슨 말을 해도 들어주지 않고 혼내기만 하니 마음 속 깊은 고민을 가족에게 털어놓을 수 없어서 가족에게서 겉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가족은 가족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가족의 문제에 개입하고, 가족 구성원과 분리되지 않으면 다른 문제가 발생하기 쉬우니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을 염두해두어야 한다.

이는 고부, 장서 간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문제이다. 고부갈등, 장서갈등은 시어머니와 며느리, 장인과 사위 간에 적당한 거리를 두지 못하고, 서로 소통하지 않아서 생겨나는 문제이다.

시부모(장인장모)가 지나치게 며느리(사위)의 자녀, 경제, 일상 문제에 개입하려고 하면 며느리(사위)도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시부모(장인장모)를 더 멀리하게 될 것이다. 장서갈등은 고부갈등에 밀려서 그 문제의 심각성이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데, 장서갈등 역시 고부갈등만큼이나 심각하고 해결되어야 할 문제일 것이다. 내 주변에서 장서갈등을 겪고 있는 남자들도 많이 있으며, 딸 가진 부모 입장에서 남편이 자신의 딸에게 못해주는 것 같아서 사위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도 많이 보았다.

장서 간의 관계와 고부간의 관계는, ‘아들과 아들의 아내’, ‘딸과 딸의 남편’이라는 특성 때문에 그 갈등 요소가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적용된다. 하지만 본질은 결혼을 해서 독립적인 가족을 이루고 사는 자녀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해 그 배우자에게까지 간섭을 하는 시부모(장인장모)와, 시부모에게 거리를 가지는 것은 좋으나 너무 냉랭하게 구는 며느리(사위)의 태도의 문제에 있다. 또 고부갈등과 장서갈등은 부부 간의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명절에 시댁과 친정에 가는 문제로 부부가 다투는 것이다.

“나는 너의 부모에게 이렇게 잘 해줬는데 너는 내 부모에게 왜 못해주느냐, 나도 내 친정에 가고 싶다.”라고 주장하는 아내와 “나도 너의 부모에게 할 만큼 했다. 왜 내 부모에게 그 정도도 못하냐.”고 주장하는 남편 간의 다툼은 우리가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갈등양상이다.

건강한 고부관계와 장서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부모(장인장모)는 자녀에 대해서 어느 정도 거리감을 두는 연습을 하고, 며느리(사위)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리고 며느리(사위) 역시 시부모(장인장모)에게 지나치게 냉랭하게 굴지 말고, 그들을 존중하고, 자신의 원래 부모와 똑같이 대접을 해야 한다.

물론 감정적으로는 완전히 똑같을 수 없겠지만 겉으로 하는 행동이 차이가 나면 시부모(장인장모) 입장에서는 속상할 수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예의를 지킨다면 고부갈등과 장서갈등의 양상이 줄어들 것이고, 가족 관계 역시 윤택해질 것이다. 나와 반대되는 의견들 중에서는 자녀는 무조건 부모를 존중해야하고, 또 사위나 며느리도 장인, 시부모를 존중하고 순종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을 것이다.

물론 연소자가 연장자를 존중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일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나이가 어린 사람의 우위에 서서 공경을 받아야 하는가? 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이다.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 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나이에 따라 존중받는 사람과 존중하는 사람이 나뉘어야 하는 것엔 동의하지 않는다. 다만 이 입장을 고려하여 내 의견을 보완한다면 가족 개인의 삶을 존중하고, 서로의 말을 경청하되, 자녀는 부모에 대해서 너무 엇나가지 않고 그들을 나보다 더 산 어른이라 이해하고, 그들이 해주는 조언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장서관계와 고부관계 역시 마찬가지이다. 배우자의 부모이기 이전에 자신보다 더 많은 삶을 경험한 어른으로서 존중하고 그들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세대의 차이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

무조건 자극이란 생체가 본래 가지고 있는 무조건 반응을 일으키는 자극을 뜻한다. 파블로프의 개 실험에서는 ‘개가 침을 흘린다’는 무조건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개에게 먹이를 준다’는 무조건 자극을 주었다. 파블로프는 조건자극에 의한 조건반응을 끌어내기 위해서 개에게 아무 자극도 주지 못하는 ‘종소리’ 즉 중성자극을 ‘먹이를 주기 전’ 들려주었고, 이로 인해 ‘종소리를 들으면 침을 흘리게 된다’는 조건자극 및 조건반응이 형성되었다.

이런 자극으로 인한 학습은 소거될 수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회복될 수도 있다. 학습의 영구성을 시사하는 부분이다.

‘파블로프의 개’는 이미 고유명사처럼 되어 조건자극에 대한 대표적인 예시가 되었다. 그렇다면 이를 사람에게 적용해본다면 어떤 사례를 들 수 있을까? 고전적 조건형성 실험을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의견들도 많이 있다.

파블로프가 개에게 했던 실험처럼 ‘먹이’, ‘종소리’, ‘침 흘리기’ 같은 뚜렷한 반응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기분이 좋아진다.’

기분이 나빠진다.‘는 눈에 보이는 반응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성자극‘에 ’반응‘을 형성하는 것으로만 보면 고전적 조건 형성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또 성인을 기준으로 때리거나 꼬집지 않는 이상, 신 것을 입에 넣지 않는 이상 눈에 보이는 반응을 보이기가 쉽지 않아서 정서적인 반응으로도 무조건 반응을 형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변의 사례에서 고전적 조건형성의 모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는, 그것을 조금 응용하고 변형해서 적용한 것이 현재의 고전적 조건형성의 예시라고 생각한다.

상담을 할 때 상담자는 내담자를 면담하여 현재 겪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도 하지만 심리검사를 통해 내담자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기도 한다. 심리검사는 개인이 손쉽게 할 수 있는 MBTI검사, 문장완성검사부터 해석을 하는 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로르샤흐 검사, 웩슬러 성인 지능검사 등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는데, 내담자를 진단할 때 심리검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우려할 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심리검사는 내담자의 심리를 수치화, 척도화해서 나타내는 방법이라 내담자의 증상을 파악하기는 쉽지만, 그때그때 내담자의 심리 상태에 따라서 측정할 때마다 수치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에, 또 한 가지 심리검사만으로는 내담자의 심리를 다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 적용되는 여러 가지 심리검사 기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하고, 또 심리검사로 나온 측정치를 너무 확신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심리검사 중에서 투사적 심리검사의 타당도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입증되지 않았고, 내담자의 내재된 성격이나 심리적 문제에 대해서 드러낸다는 것도 확실치 않기 때문에 심리검사를 맹신하면 안 될 것이다.

■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숫자정보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한눈에 보기

  • 처음에는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가족의 모습은 다른 가족 구성원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각자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나 서로의 역할을라고 적어 두었어요.
  • 차례는 인간관계론 관련 토론, 심리학개론 관련 토론, 상담심리학 관련,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순으로 이어져요.
  • 과제가 막막할 때 이 흐름을 먼저 보시면 좋겠어요.

리포트 구성

  1. 처음에는 인간관계론 관련 토론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2. 이어서 심리학개론 관련 토론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3. 그다음에는 상담심리학 관련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4. 뒤에는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5. 이어서 또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글에서 나눈 부분그 부분에서 이렇게 말해요
앞부분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가족의 모습은 다른 가족 구성원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각자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나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감사해하는 모습이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이어서 읽으면서로 개인적인 특성을 이해해주되, 각 가족 구성원이 가족 내에서 맡는 역할에 대해서 존중해주는 것이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조금 더 가면그리고 가족이 어떤 일을 하던 질타하지 않고 격려하는 모습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마무리 쪽예를 들어 자녀가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을 때, 또 친구 관계로 고민할 때 자녀를 질타하는 것은 그 자녀가 부모를 불신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읽어 두면 이런 문장이 남아요

  • 글을 읽다 보면 그리고 가족이 어떤 일을 하던 질타하지 않고 격려하는 모습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밑줄 긋고 싶어지는 말은 예를 들어 자녀가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을 때, 또 친구 관계로 고민할 때 자녀를 질타하는 것은 그 자녀가 부모를 불신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과제에 옮겨 적기 좋은 문장은 무슨 말을 해도 들어주지 않고 혼내기만 하니 마음 속 깊은 고민을 가족에게 털어놓을 수 없어서 가족에게서 겉돌게 될 것이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중간에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그러므로 가족은 가족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건강가족론 관련 토론 자료가 풀어 둔 설명

서로 개인적인 특성을 이해해주되, 각 가족 구성원이 가족 내에서 맡는 역할에 대해서 존중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이 어떤 일을 하던 질타하지 않고 격려하는 모습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자녀가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을 때, 또 친구 관계로 고민할 때 자녀를 질타하는 것은 그 자녀가 부모를 불신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무슨 말을 해도 들어주지 않고 혼내기만 하니 마음 속 깊은 고민을 가족에게 털어놓을 수 없어서 가족에게서 겉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가족은 가족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가족의 문제에 개입하고, 가족 구성원과 분리되지 않으면 다른 문제가 발생하기 쉬우니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을 염두해두어야 한다.

고부갈등, 장서갈등은 시어머니와 며느리, 장인과 사위 간에 적당한 거리를 두지 못하고, 서로 소통하지 않아서 생겨나는 문제이다.

시부모(장인장모)가 지나치게 며느리(사위)의 자녀, 경제, 일상 문제에 개입하려고 하면 며느리(사위)도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시부모(장인장모)를 더 멀리하게 될 것이다.

장서갈등은 고부갈등에 밀려서 그 문제의 심각성이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데, 장서갈등 역시 고부갈등만큼이나 심각하고 해결되어야 할 문제일 것이다.

내 주변에서 장서갈등을 겪고 있는 남자들도 많이 있으며, 딸 가진 부모 입장에서 남편이 자신의 딸에게 못해주는 것 같아서 사위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도 많이 보았다.

장서 간의 관계와 고부간의 관계는, ‘아들과 아들의 아내’, ‘딸과 딸의 남편’이라는 특성 때문에 그 갈등 요소가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적용된다.

하지만 본질은 결혼을 해서 독립적인 가족을 이루고 사는 자녀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해 그 배우자에게까지 간섭을 하는 시부모(장인장모)와, 시부모에게 거리를 가지는 것은 좋으나 너무 냉랭하게 구는 며느리(사위)의 태도의 문제에 있다.

또 고부갈등과 장서갈등은 부부 간의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명절에 시댁과 친정에 가는 문제로 부부가 다투는 것이다.

인간관계론 관련 토론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가족의 모습은 다른 가족 구성원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각자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나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감사해하는 모습이다.
심리학개론 관련 토론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가족의 모습은 다른 가족 구성원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각자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나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감사해하는 모습이다.

받아 보시면 이렇게 쓰여요

무슨 말을 해도 들어주지 않고 혼내기만 하니 마음 속 깊은 고민을 가족에게 털어놓을 수 없어서 가족에게서 겉돌게 될 것이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인간관계론 관련 토론 쪽을 먼저 보시면, 과제를 어디서부터 쓸지 보이실 거예요.
  • 심리학개론 관련 토론 쪽을 먼저 보시면, 과제를 어디서부터 쓸지 보이실 거예요.
  • 상담심리학 관련 쪽을 먼저 보시면, 과제를 어디서부터 쓸지 보이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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