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능사 합격률 2019~2025 검정현황과 2026 프로그래밍기능사 변경, 기존 취득자 정리
다 읽는 데 약 15분 걸려요많은 분들이 이렇게 시작해요. 부담 없이 따라와요.

정보처리기능사는 2025년까지 치러진 대표적인 IT 입문 국가기술자격이에요. 2026년 기능사 제1회부터는 프로그래밍기능사로 이름이 바뀌고 실기도 작업형으로 바뀌었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23일 Q-net 종목별 검정현황과 변경 공지를 직접 확인해 합격률 추이와 기존 취득자가 알아야 할 점을 정리했어요.
목차
무엇이 바뀌었나요: Q-net 공지 원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5년 7월 15일 Q-net 공지사항에 ‘2026년 정보처리기능사 실기시험 변경사항 안내’를 올렸어요. 핵심은 두 줄이에요.
자료: Q-net 공지사항 ‘2026년 정보처리기능사 실기시험 변경사항 안내’(기술자격출제실 기간산업출제부, 2025.7.15 등록, 2026.10.23 확인)
| 항목 | 변경 전 | 변경 후 |
|---|---|---|
| 종목 명칭 | 정보처리기능사 | 프로그래밍기능사 |
| 실기 시험 방법 | 필답형 | 작업형 |
| 적용 시기 | - | 2026년 기능사 제1회부터 |

Q-net 종목 상세 화면에서도 종목코드 6921의 이름이 ‘프로그래밍기능사(Craftsman Programming)’로 표시되고, 관련부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행기관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에요. 즉 같은 종목코드로 이어지는 자격의 이름과 시험 방식이 바뀐 것이지, 전혀 다른 시험이 새로 생긴 것은 아니에요.
정보처리기능사 합격률: 최근 7년 검정현황
Q-net 종목별 검정현황(종목코드 6921)은 정보처리기능사 시절의 통계를 그대로 보여 줘요. 최근 7년 수치는 다음과 같아요.
자료: Q-net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종목별 검정현황’(종목코드 6921, 2026.10.23 확인)
| 연도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 | 실기 합격률 |
|---|---|---|---|---|---|---|
| 2025 | 13,760 | 9,787 | 71.1% | 11,943 | 4,918 | 41.2% |
| 2024 | 12,057 | 8,093 | 67.1% | 10,772 | 3,968 | 36.8% |
| 2023 | 11,197 | 7,028 | 62.8% | 10,971 | 2,932 | 26.7% |
| 2022 | 11,255 | 7,084 | 62.9% | 10,436 | 1,861 | 17.8% |
| 2021 | 12,574 | 7,848 | 62.4% | 11,264 | 4,429 | 39.3% |
| 2020 | 10,119 | 6,084 | 60.1% | 9,236 | 1,788 | 19.4% |
| 2019 | 21,868 | 13,031 | 59.6% | 16,475 | 9,488 | 57.6% |

Q-net 종목별 검정현황
표에서 눈에 띄는 점은 세 가지예요.
- 필기는 꾸준히 60~70%대예요. 2021년 62.4%에서 2025년 71.1%로 올랐어요.
- 실기 합격률은 해마다 크게 출렁였어요. 2022년 17.8%까지 떨어졌다가 2025년 41.2%로 회복했어요. 실기가 사실상 당락을 가른 셈이에요.
- 응시자 수는 2020년에 크게 줄었어요. 필기 응시자가 2019년 21,868명에서 2020년 10,119명으로 절반 이하가 됐어요. 원인은 Q-net 통계에 나와 있지 않으니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누적 통계로 보면
Q-net 검정현황 소계(1984~2025년)는 필기 응시 2,496,037명 중 1,224,497명 합격(49.1%), 실기 응시 1,721,852명 중 709,619명 합격(41.2%)이에요. 40년 넘게 이어져 온 대표적인 IT 입문 자격이었다는 걸 보여 주는 숫자예요.
자료: Q-net 종목별 검정현황 소계(2026.10.23 확인)
| 구분 | 응시 | 합격 | 합격률 |
|---|---|---|---|
| 필기 누계(1984~2025) | 2,496,037 | 1,224,497 | 49.1% |
| 실기 누계(1984~2025) | 1,721,852 | 709,619 | 41.2% |
이미 정보처리기능사를 딴 사람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에요. Q-net 공지는 “종목 명칭과 시험 방법이 바뀐다”는 내용이고, 기존 취득자의 자격 효력을 없앤다는 내용은 없어요. 다만 자격증에 표시되는 이름이나 경력 인정에 관한 세부 처리는 공지 첨부파일과 국가기술자격법령 개정 내용을 따르니, 이력서에 쓸 때는 아래처럼 정리하면 무난해요.
캠퍼스다운 취업전문가팀 정리. 개인별 처리 기준은 Q-net 고객센터(1644-8000)로 확인하세요
| 상황 | 이력서·자소서 표기 예시 |
|---|---|
| 2025년까지 취득 | 정보처리기능사(한국산업인력공단, 취득연월) — 취득 당시 종목명 그대로 |
| 2026년 이후 취득 | 프로그래밍기능사(한국산업인력공단, 취득연월) |
| 필기만 합격(2025년) | 필기 합격 유효기간 안에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응시 가능 여부를 Q-net에서 확인 |
따고 나면 어디로 가나요: 관련 직업 연봉
정보처리기능사(프로그래밍기능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의 입문 자격이에요. 커리어넷 직업정보는 관련 직업인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의 임금수준을 워크넷 직업정보를 인용해 이렇게 안내해요.
커리어넷(워크넷 직업정보 인용)

이 수치는 이미 재직 중인 개발자 전체 기준이고, 자격증 하나로 받는 연봉이 아니에요. 기능사는 “기본 문법과 SQL을 다룰 줄 안다”는 증빙이고, 실제 채용에서는 포트폴리오·프로젝트 경험이 함께 평가돼요. 커리어넷도 이 직업은 공채나 특채로 소프트웨어개발업체 등에 취업하며 전문대졸 이상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해요.
다른 자격과 비교: 정보처리 계열 3종
정보처리 계열 자격은 등급별로 응시자격이 달라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서 고등학생·비전공자가 가장 먼저 도전하는 단계예요.
자료: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응시자격 기준 요약. 세부 요건은 Q-net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확인하세요
| 자격 | 응시자격 | 특징 |
|---|---|---|
| 정보처리기능사 → 프로그래밍기능사 | 제한 없음 | IT 입문, 2026년부터 작업형 실기 |
| 정보처리산업기사 | 산업기사 응시자격 필요 | 기능사 취득 후 1년 실무 등 경로 있음 |
| 정보처리기사 | 기사 응시자격 필요 | 4년제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등 |
비전공자가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을 어떻게 갖추는지는 비전공자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정리에서 자세히 다뤘어요.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나요? (커리어넷 직업정보 정리)
아래 내용은 커리어넷 직업정보의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 항목을 읽기 쉽게 항목별로 정리한 거예요. 문장은 원문을 그대로 옮겼고, 출처가 밝힌 범위를 넘는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어요.
어떻게 취업하나요
공채나 특채를 통해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업체, 미들웨어업체, 전산 및 통신장비업체 등에 취업하며 전문대졸 이상에 한해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일자리 전망
향후 5년간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장기 인력수급 수정전망 2015~2025」(한국고용정보원, 2016)에 따르면,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는 2015년 약 78천명에서 2025년 약 89천 명으로 향후 10년간 약 11천 1백 명(연평균 1.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의 전국사업체조사 자료에 의하면, 2014년 기준으로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가 근무할 것으로 예상되는 컴퓨터프로그래밍 서비스업 사업체는 4,658개소로 2008년 1,601개소에 비해 190.9% 증가하였고, 관련 산업의 종사자는 2008년 14,623명에서 2014년 32,582명으로 122.8%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2016)에 따르면 2016년 현재 국내 시스템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약 2조 3,564억 원 정도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2019년 3조 4,037억 원 수준으로 4.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스템소프트웨어는 정보기술의 핵심이 되는 고부가가치성 소프트웨어로서 고도의 기술 집약적 특성을 가지며, 향후 정보기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고객관계관리(CRM)에 빅데이터를 결합하여 실시간 고객 분류 세분화와 시간·위치에 따른 표적 설정 등을 통해 고객 충성도 향상과 매출 증대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폰 대중화, 사회관계망(SNS)이 CRM 환경을 변화시키고 빅데이터 결합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 기기의 다양화, 오픈 소프트웨어의 보급 확대, 방송과 통신이 결합한 IPTV 시장 활성화, 기기와 장비의 디지털화 등 급속한 변화로 운영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 시스템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에 대한 인력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IT와 비IT 업종 간 융합이 활발해지면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관련 투자와 인력 수요가 늘고 있다. 최근 PDA, 휴대폰단말기, 자동차, 항공기,가전제품에 등에 요구되는 다양한 임베디드 OS가 늘면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국내 시스템소프트웨어는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10년간 임베디드 및 펌웨어 부문을 중심으로 시스템소프트웨어기술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준비 방법
| 단계 | 커리어넷 설명 |
|---|---|
| 정규 교육과정 |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의 컴퓨터공학 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것이 유리하다. 관련학과에서는 시스템소프트웨어 설계에 필요한 C언어, JAVA 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공학이론 등을 공부하고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 실습을 하기도 한다. |
| 관련 자격증 | 관련 국가자격증으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전자계산기기술사 및 기능사, 전자계산기기사, 정보처리기능사 및 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정보관리기술사가 있다. |
문의할 수 있는 기관
자료: 커리어넷 직업정보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SEQ 834, 워크넷 직업정보 인용 포함), 2026.10.23 확인
| 기관 | 누리집 |
|---|---|
| IT종합정보데이터베이스 | http://itfind.or.kr |
|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 http://www.kica.or.kr |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 http://www.kait.or.kr |
합격 수기
이름이 바뀐 뒤 첫해라 프로그래밍기능사 작업형 실기 합격 과정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수기 가운데 출처와 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글을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 글에는 수기를 싣지 않았어요. 확인되는 공개 수기가 생기면 추가할게요.
정보처리기능사(현 프로그래밍기능사) 준비 루틴
필기 1개월, 실기 1개월을 잡은 직장인·대학생 예시예요.
캠퍼스다운 취업전문가팀 예시 루틴이에요. 공식 기관이 정한 기준이 아니니 내 시간표에 맞게 조절하세요
| 시간대(평일) | 할 일 | 분량 예시 |
|---|---|---|
| 출근·등교 30분 | 필기 용어(네트워크·DB·운영체제) 암기 | 30개 |
| 저녁 1시간 | 프로그래밍 언어 코드 따라 치기 | 예제 3~5개 |
| 저녁 30분 | SQL SELECT·JOIN 실습 | 쿼리 10개 |
캠퍼스다운 취업전문가팀 예시 루틴이에요. 공식 기관이 정한 기준이 아니니 내 시간표에 맞게 조절하세요
| 주차 | 목표 |
|---|---|
| 1~2주 | 필기 과목 개념 1회독, 모의문제 1회 |
| 3~4주 | 필기 기출형 문제 반복, 필기 응시 |
| 5~6주 | 실기: 언어 기본 문법으로 작은 프로그램 작성 |
| 7~8주 | 실기: SQL 작성·수정, 제한 시간(90분) 안에 모의 연습 |
정보처리기능사 합격률·검정현황 자주 묻는 질문
Q. 정보처리기능사 합격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Q-net 검정현황 기준 2025년 필기 71.1%, 실기 41.2%였어요. 실기 합격률은 2022년 17.8%까지 내려간 적도 있어요.
Q. 정보처리기능사는 폐지됐나요?
폐지가 아니라 2026년 기능사 제1회부터 프로그래밍기능사로 이름이 바뀌고 실기가 필답형에서 작업형으로 바뀌었어요(Q-net 2025.7.15 공지).
Q. 이미 딴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은 유효한가요?
Q-net 변경 공지에는 기존 취득자의 자격을 없앤다는 내용이 없어요. 개인별 표기·경력 인정 처리는 Q-net 고객센터에 확인하세요.
Q. 정보처리기능사 응시자격이 있나요?
기능사 등급이라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요. 프로그래밍기능사도 마찬가지예요.
Q.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 연봉은 얼마인가요?
커리어넷(워크넷 직업정보 인용) 기준 하위 25% 3,545만원, 중위 약 4,146만원, 상위 25% 5,402만원이에요.
Q.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는 주로 어디에 취업하나요?
커리어넷 직업정보에 따르면 공채나 특채를 통해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업체, 미들웨어업체, 전산 및 통신장비업체 등에 취업하며 전문대졸 이상에 한해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한 공식 자료
- Q-net 프로그래밍기능사(종목코드 6921) 종목별 검정현황
- Q-net 공지 2026년 정보처리기능사 실기시험 변경사항 안내
- Q-net 프로그래밍기능사 종목 상세
- 커리어넷 직업정보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
이 글은 캠퍼스다운 취업전문가팀이 2026년 10월 23일 기준으로 위 공식 사이트 화면과 안내문을 직접 확인해 정리했어요. 스크린샷은 실제 공식 사이트 화면이며, 빨간 표시는 캠퍼스다운이 핵심 부분을 알아보기 쉽게 덧그린 것이에요. 캠퍼스다운은 해당 기관과 제휴 관계가 없어요. 일정·요건·금액은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지원·신청 전에는 반드시 원문 공고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기: 전문가 답변방에 내 상황 질문하기 · 프로그래밍기능사 시험 과목과 실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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