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DS의 정의와 발전, 기술 요소와 미래 전망을 정리한 문헌정보 계열 보고서예요. 디지털 도서관 환경에서 서지 정보를 어떻게 기술하는지 다뤄요.
서론은 디지털 도서관 이용자의 정보 탐색 흐름을 설명하고 일관되고 단순한 검색 서비스와 사용성 평가가 중요하다고 짚어요. 이어 네 가지 주제를 다루겠다고 밝혀요.
정의 부분은 위로 스무 개, 아래로 쉰두 개로 이루어진 기술 요소 체계와 필수 요소를 소개해요. 역사 부분은 개발 기관과 두 전통 규격의 절충, 버전 변화를 설명해요.
현재 사례 부분이 가장 길어요. 제목과 이름, 자원 유형, 발행 정보, 언어, 형태, 요약, 주제, 소장 위치와 접근 조건, 기록 정보 같은 요소를 하나씩 풀어 써요.
미래 전망은 기록물 기술에 필요한 요소의 부족과 다른 표준의 병행을 짚고 결론에서 영역별 요소를 다시 정리해요.
기술 요소 정리표와 용어 풀이, 질문 답변도 담았고 도서관 메타데이터 과제에서 필수 요소를 구분해 서술하려는 분께도 알맞아요.
디지털 도서관의 서지 기술 규칙인 MODS의 정의와 역사, 주요 기술 요소와 필수 항목, 기록물 기술의 한계와 다른 메타데이터 표준과의 관계를 정리한 자료예요
최근에는 일반적인 도서관을 인터넷 상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도서관이 부각되고 있다. 디지털도서관은 이용자의 정보 검색 활동에 유용한 디지털의 자원과 정보 서비스를 주는 역할과 책임을 위해 있는 사회적인 장치이다.
따라서 디지털도서관의 관리자는 많은 디지털 정보자원을 비축하고, 편리한 정보접근에 대한 환경을 제공하며, 이용자의 정보연구에 대한 문제 해결의 최적의 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에 대한 환경을 주어야 한다. 반면, 디지털도서관의 이용자는 디지털도서관에서 주는 정보환경을 통해서 본인의 정보요구 문제를 표현하고, 효과적인 검색기법을 통해서 정보자원의 존재를 알고, 비판적 관점에서 정보적합성을 평가하며, 정보에 대한 윤리를 준수하면서 여러 가지 정보들을 가공하여, 신지식정보자원을 만들고 공유하는 정보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서 디지털 도서관을 이용하게 된다.
디지털 도서관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든 이용 가능한 도서관이어야 한다. 즉, 국민들의 정보 능력 향상을 위한 강의와 학습, 그리고 연구 활동에 이용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이것은 사회적이며 교육적인 배경에 차이가 없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이 가능해야 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연구실, 사무실과 가정의 고정된 공간뿐만 아니라, 지하철과 열차, 공원 과 같은 공간에서 어떠한 정보기기를 통해서도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
MODS 즉, Metadata Object Description Schema는 도서관 이용자가 웹을 통해서 쉽고 정확하게 도서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최대한의 목적으로 하는 김대중 도서관에서 이용하는 기술규칙이다.
MODS는 20개의 상위 기술요소, 52개의 하위요소로 되어있다. 20개의 상위 기술요소 중에서 title과 type of resource, origin information과 physical description, location과 access condition, 그리고 record information 요소는 MODS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규정되어 있다.
MODS는 미국의회도서관에서 네트워크 개발 표준 부서가 직접 개발한 서지 기술 스키마를 기초로 하는 XML의 하나이다. MODS는 도서관에서 이용하는 복잡한 MARC 포맷, 단순한 Doublin Core를 절충하여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 요소 | 기술 내용 | 필수 여부 |
|---|---|---|
| 제목 | 자료의 제목 정보 | 필수 |
| 자원 유형 | 자료의 출처와 물리적 세부사항 | 필수 |
| 발행 정보 | 장소와 발행자, 날짜, 판 정보 | 필수 요소 포함 |
| 소장 위치와 접근 조건 | 물리적 소장 위치와 접근 권한 | 필수 |
MODS는 디지털 도서관 검색을 위한 유용한 기술 규칙이지만 기록물 기술에는 한계가 있어 다른 표준과 함께 연구와 보완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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