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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 행복의 리더십 감상문과 내가 지향하는 올바른 리더상: 소통과 공감, 정의·책임·혁신 글자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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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멘터리 「행복의 리더십」 1부 '리더, 나와 소통하다'와 2부 '리더, 나를 바꾸다'를 보고 감상과 함께 자신이 지향하는 올바른 리더상을 적은 과제입니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 구글과 엔씨소프트의 기업 리더십, 바르샤바 묘지에서 무릎을 꿇은 빌리 브란트의 일화를 정리하고, 소통하는 자세, 공감, 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막중한 책임감을 리더의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먼저, 소통하는 자세이다. 우리가 정치인을 눈앞에서 보고 공약을 들으며 서로 소통할 수 있을 때는 선거 전 유세 때 잠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은 소통 하는 정치인을 원한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익숙했던 리더는 군사주의를 바탕으로 한 탱크처럼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였다. 그러나 경제면이나 사회면에서 우리나라가 점차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서고 나서는 이가 변화되었다. 앞에서 이끌어 나가는 리더가 아닌 옆에 함께 있으며 공감해주고 들어주는 리더가 지금 21세기에는 필요한 것이다. 최근에는 박원순 시장 등 sns를 하는 정치인들이 많이 늘어났다. 이는 소통의 노력이라고 볼 수 있다. sns와 직접 찾아가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 소리 하나하나를 듣고 이를 반영해 나간다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두 번째 해야 될 것은 솔선수범이다. 리더는 자신이 먼저 행하고 실천해야 한다. 작은 예로 학교의 반장이 반에 하나도 봉사하지 않고 다른 학생들에게 지시하려고 한다면 그러한 리더의 말은 누구도 듣지 않을 것이다. 이를 정치에 적용 시킨다고 해도 이번 대선을 봐도 마찬가 이지다. 교육감으로 나왔지만 자신의 자녀조차 제대로 교육 시키지 않았다는 판단아래 시민들은 과감히 돌아선 사례가 있다. 이러한 예를 보면 리더에게는 누구보다도 먼저 행하고 실천하는 솔선수범하는 정신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정치와 기업의 리더 사례를 정리한 뒤 탱크형 리더에서 곁에서 공감하는 리더로 바뀌는 시대의 리더상을 제시합니다.
| 조건 | 내용 |
|---|---|
| 소통 | 선거 때만이 아닌 일상적인 소통 |
| 공감 | 앞에서 끌기보다 옆에서 들어 주는 리더 |
| 비전과 변화 | 시대 변화를 읽고 전략을 세우는 태도 |
| 책임 | 실패의 책임을 감내하는 자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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