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3송정역시장 소개 및 변화과정 1913년부터 이곳에 매일송정역전시장 이 들어서면서, 현재까지 103년의 역사를 가진 지역의 전통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형 유통업체의 등장으로 전통시장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송정역 시장도 입지가 줄어들면서 쇠락해가고 있었다.
다행히 전통시장 창조경제화 사업이 지역사회 차원에서 이루어지게 되면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존의 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하게 되었다.
시장이 만들어진 연도를 시장 이름에 활용함으로써 오랜 역사를 알리는 동시에 시장 상인 스스로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1913송정역시장 으로 명칭을 바꾸고, 이를 상징하는 대형 시계를 시장 입구 벽면에 세워 이 지역을 대표하는 조형물로 자리 잡도록 했다.
침체된 전통시장에 문화 디자인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는 한편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민생활 창조경제 플랫폼을 구축했다.
그리고 시장이 가장 활성화됐던 1970~80년대의 모습을 최대한 살려 그 때의 문화와 추억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시장 내 총 55개의 점포를 리모델링했다.
1913년부터 이곳에 ‘매일송정역전시장’이 들어서면서, 현재까지 103년의 역사를 가진 지역의 전통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형 유통업체의 등장으로 전통시장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송정역 시장도 입지가 줄어들면서 쇠락해가고 있었다.
다행히 전통시장 창조경제화 사업이 지역사회 차원에서 이루어지게 되면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존의 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하게 되었다. 시장이 만들어진 연도를 시장 이름에 활용함으로써 오랜 역사를 알리는 동시에 시장 상인 스스로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1913송정역시장>으로 명칭을 바꾸고, 이를 상징하는 대형 시계를 시장 입구 벽면에 세워 이 지역을 대표하는 조형물로 자리 잡도록 했다.
또한 단순히 시설을 현대화시키는 대신 지역 특유의 문화를 되살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침체된 전통시장에 문화 · 디자인 ·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는 한편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민생활 창조경제 플랫폼을 구축했다.
그리고 시장이 가장 활성화됐던 1970~80년대의 모습을 최대한 살려 그 때의 문화와 추억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시장 내 총 55개의 점포를 리모델링했다. 이처럼 1913송정역시장은 바꾸기 위한 변화가 아닌, 지키기 위한 변화로 탄생한 전통시장으로 광주에 오면 꼭 한 번쯤 들러야 하는 광주의 필수여행코스라고 할 수 있다.
지난 4월 18일 개장한 1913송정역 시장에는 1959호남상회, 1964창신상회처럼 개점연도를 알 수 있는 조형물이 있다. 조형물을 지나면 시간여행을 한 듯 옛 모습의 다양한 점포들이 들어서 있으며, 시장 내부에는 방문객을 위한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어 있다.
또한 창조드림 팝업스토어 ‘누구나 가게’를 통해 원한다면 누구나 전국의 특색 있는 상품과 먹거리부터 수공예품까지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어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이 현장경험과 사전테스트를 해 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다. 하루 대여료가 만 원에서 만 오천 원 정도로 실제로 많은 청년들이 창업 경험을 쌓고 있다.
실제로 점포 55곳 중 17곳에 청년 상인들이 새로 입주해 있으며 이들을 돕기 위해 건물주들은 송정역시장 상인회와 청년상인창업지원사업단 주도로 2년 간 임대료를 인상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전통시장 | 그러나 대형 유통업체의 등장으로 전통시장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송정역 시장도 입지가 줄어들면서 쇠락해가고 있었다. |
| 조형물 | 조형물을 지나면 시간여행을 한 듯 옛 모습의 다양한 점포들이 들어서 있으며, 시장 내부에는 방문객을 위한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어 있다. |
| 창조경제 | 침체된 전통시장에 문화 디자인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는 한편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민생활 창조경제 플랫폼을 구축했다. |
| 건물주 | 최근 광산구 주도로 건물주들이 5년 간 월세를 최대 9% 이상 인상하지 않도록 하고 상인들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약속하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협약 도 체결했다. |
레일플러스 카드, 내일로 등과 연계한 마케팅 및 열차운행과 연계한 전통시장 상품 개발 운영 등 송정역 시장을 홍보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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