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료는 희연(60세 여): 이미 부자지만을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문서에 적힌 순서대로 설명을 담았습니다. 원문에는 “최근 독거 노인의 수가 많아지고, 자식들이 부모를 섬기지 못해 요양원에 보내 드리거나 간병인을 고용해 따로 지내도록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다수 볼 수 있다”, “그 중에는 요양원에 있는 치매 노인이나, 몸이 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간호가 아닌 방치를 통한 상황 악화를 만들거나 폭행을 하고 있다는 사건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꼭 요양 병원에 맡기는 경우를 떠나서도 부모가 혼자 지내는 집에 간병인을 고용해 전담으로 부모의 간병을 맡기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독거 노인 문제에 있어서는 자식들의 관심과 더불어 주변 이웃들의 관심도 중요한 이슈가 된다”, “멀리서 찾아오지 않는 자식들이 있다면, 그 주변에서 독거 노인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은 이웃들이기 때문이다”, “이웃들 중에는 이러한 독거 노인을 도우려는 사람도 있는 한편, 그 노인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삶도 있을 것이다”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희연(60세 여): 이미 부자지만을 표시해 가며 읽으니 앞의 설명과 뒤의 정리가 구분돼 보였어요,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희연(60세 여): 이미 부자지만을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최근 독거 노인의 수가 많아지고, 자식들이 부모를 섬기지 못해 요양원에 보내 드리거나 간병인을 고용해 따로 지내도록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다수 볼 수 있다. 그 중에는 요양원에 있는 치매 노인이나, 몸이 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간호가 아닌 방치를 통한 상황 악화를 만들거나 폭행을 하고 있다는 사건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꼭 요양 병원에 맡기는 경우를 떠나서도 부모가 혼자 지내는 집에 간병인을 고용해 전담으로 부모의 간병을 맡기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독거 노인 문제에 있어서는 자식들의 관심과 더불어 주변 이웃들의 관심도 중요한 이슈가 된다. 멀리서 찾아오지 않는 자식들이 있다면, 그 주변에서 독거 노인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은 이웃들이기 때문이다. 이웃들 중에는 이러한 독거 노인을 도우려는 사람도 있는 한편, 그 노인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삶도 있을 것이다. 결국 질병을 앓고 있는 독거 노인의 문제에 있어서는 자식과 부모의 관계 뿐 아니라 독거 노인의 주변 인물인 이웃들도 도우려는 사람과 이용하려는 사람으로 나뉘어 함께 얽혀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중 2010년에 일어난 사건 중 한 가지의 실화를 바탕으로 다큐 드라마에 극영화의 장르를 혼합하여 비극적인 사건 속 자식과 부모, 이웃과 독거 노인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2010년도, 한 50대 간병인은 방을 어지럽혔다는 이유로 자신의 환자인 치매 노인을 폭행했고 끝내 그 노인은 죽음에 이르고 말았다. 현장에는 간병인의 내연남도 함께 있던 것으로 보였으며, 할머니의 집에서 함께 살며 간병해오다가 누워있던 할머니의 가슴을 수차례 발로 차고 밟으며 숨지게 만든 것으로 조사되었다.
할머니의 집에 살면서 내연남을 들이는 등, 사람의 이기적인면모를 너무나도 끔찍하게 볼 수 있던 사건이다. 이에 대해 할머니를 방치한 자식들과, 실화에서는 간병인이었던 조씨를 이웃이었다가 자처해서 할머니의 돈을 받고 이득을 이득을 취하려던 이웃으로 설정했다. 무관심한 자식, 거짓말을 치며 할머니를 보살피는 이웃에 대해 동시에 다루면서 일상에서 우리가 하는 “거짓말”이 모두 인간 스스로 본인의 이익만을 향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인간의 이기심에 의문을 제기해본다.
희연(60세 여): 이미 부자지만 돈에 대한 욕심이 강하고 주민들 사이에서 교묘히 권력을 누린다. 쌍둥이의 할머니를 가끔 챙겨준다는 조건으로 쌍둥이의 엄마에게 높은 가격에 주택을 매각했지만 조건을 전혀 지키지 않고 할머니를 방치한다.
유정(21세 여): 쌍둥이 누나로 남의 일에 별로 관심이 없고 자신의 성적을 관리하는 것을 우선시한다. 어렸을 적 할머니가 자신을 차별했던 기억밖에 남지 않아 할머니 댁에서 자고 오라는 엄마의 부탁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할머니가 사라진 것에 의문을 느끼지만 해야 할 공부 생각에 단지 사람들의 수상한 행적들을 외면한다.
유민(21세 남): 쌍둥이 동생으로 철이 없어 노는 걸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친구가 많다. 누나와 함께 할머니를 보러 가는 척하고 친구와 여행 약속을 잡는다. 자신을 예뻐해주던 할머니가 사라진 것이 신경은 쓰이지만 자신을 친구와의 약속 시간에 늦어질까 마음을 졸인다.
빛이 드는 조용한 양옥집 거실 한가운데서 희연(60세, 여)이 TV를 보며 앉아있다. 그 때 평화로운 분위기를 깨고 초인종이 울린다. 희연이 인터폰 화면 앞으로 다가서면, 유정(21세, 여)가 화면 속에 보인다. 그 뒤로 똑같이 생긴 유민(21세, 남)이 함께 서 있다. 희연은 인터폰 화면을 보고선 놀라며 흰 봉투를 급하게 서랍 안에 집어 넣은뒤 문을 열어 또 무슨 일인지 묻는다. “저희 할머니 돌봐주시는 분 아니세요? 엄마가 할머니 좀 뵙고 오라고 하셔서요.” 희연은 한참 생각하는 척하다 말한다.
“112번지 할머니 손주들 왔구나. 따라와요” 희연은 앞장서 걸어가고 유정은 희연의 흰색 가디건에 붙어있는 붉은 털을 발견한다. 걷는 도중 희연은 유민의 캐리어를 보고 이곳에서 자고 갈거냐 묻지만 유민은 잠깐 들렀다 딴 곳으로 간다고 답하며 엄마에겐 말하지 말아달라 부탁한다.
휴대폰으로 영단어를 보고 있는 유정에게는 할머니와 친하냐고 물어본다. 유정은 퉁명스럽게 어릴때 보고 처음 보는거라 답한다. 112번지 주택 앞에 도착한 셋.
유정은 감사 인사를 하고 들어가려 하는데 희연은 자신도 할머니께 할 말이 있다며 불안한 듯 아이들을 막아서며 먼저 집에 들어선다. 유정은 초인종을 찾다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고개를 갸웃한다. 뻑뻑하게 열리는문에서는 쇳소리가 난다.
대문 안에는 무성하게 자란 잡초가 무릎까지 와있다. 잡초가 꺾여있는 길을 따라 주택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선다.
집 안의 모든 불은 꺼져있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유정은 할머니를 부르지만 아무 대답도 없다. 희연은 손톱을 물어뜯으며 쌍둥이를 지켜본다.
유민이 가장 가까운 방부터 들어가보기 시작한다. 유정도 유민의 뒤를 따라 들어가 할머니를 찾는다. 희연의 이마에서는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희연은 쌍둥이가 들어간 방을 지나쳐 가장 큰 방 앞에 서서 바닥에 떨어진 고리형 표지판을 주워 다시 걸어놓는다. 유정과 유민은 다시 옆방으로 들어가고 희연도 그 틈을 타 큰 방 안으로 들어간다. 희연이 방문을 힐끗거리며 어질러져있는 빨간색 이불을 정리하는 동안 쌍둥이는 옆 방으로 향한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
|---|---|
| 인물 설정 | 희연(60세 여): 이미 부자지만 돈에 대한 욕심이 강하고 주민들 사이에서 교묘히 권력을 누린다. 쌍둥이의 할머니를 가끔 챙겨준다는 조건으로 쌍둥이의 엄마에게 높은 가격에 주택을 매각했지만 조건을 전혀 지키지 않고 할머니를 방치한다. |
| 시놉시스 | 빛이 드는 조용한 양옥집 거실 한가운데서 희연(60세, 여)이 TV를 보며 앉아있다. 그 때 평화로운 분위기를 깨고 초인종이 울린다. 희연이 인터폰 화면 앞으로 다가서면, 유정(21세, 여)가 화면 속에 보인다. 그 뒤로 똑같이 생긴 유민(21세, 남)이 함께 서 있다. |
| 캐스팅 계획 | 희연(60세 여) “내가 너희 할머니 대신 봐주는 거야. 너희 가족은 찾아오지도 않잖아 |
그 중에는 요양원에 있는 치매 노인이나, 몸이 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간호가 아닌 방치를 통한 상황 악화를 만들거나 폭행을 하고 있다는 사건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꼭 요양 병원에 맡기는 경우를 떠나서도 부모가 혼자 지내는 집에 간병인을 고용해 전담으로 부모의 간병을 맡기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독거 노인 문제에 있어서는 자식들의 관심과 더불어 주변 이웃들의 관심도 중요한 이슈가 된다.
멀리서 찾아오지 않는 자식들이 있다면, 그 주변에서 독거 노인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은 이웃들이기 때문이다.
이웃들 중에는 이러한 독거 노인을 도우려는 사람도 있는 한편, 그 노인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삶도 있을 것이다.
결국 질병을 앓고 있는 독거 노인의 문제에 있어서는 자식과 부모의 관계 뿐 아니라 독거 노인의 주변 인물인 이웃들도 도우려는 사람과 이용하려는 사람으로 나뉘어 함께 얽혀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중 2010년에 일어난 사건 중 한 가지의 실화를 바탕으로 다큐 드라마에 극영화의 장르를 혼합하여 비극적인 사건 속 자식과 부모, 이웃과 독거 노인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현장에는 간병인의 내연남도 함께 있던 것으로 보였으며, 할머니의 집에서 함께 살며 간병해오다가 누워있던 할머니의 가슴을 수차례 발로 차고 밟으며 숨지게 만든 것으로 조사되었다.
할머니의 집에 살면서 내연남을 들이는 등, 사람의 이기적인면모를 너무나도 끔찍하게 볼 수 있던 사건이다.
이에 대해 할머니를 방치한 자식들과, 실화에서는 간병인이었던 조씨를 이웃이었다가 자처해서 할머니의 돈을 받고 이득을 이득을 취하려던 이웃으로 설정했다.
무관심한 자식, 거짓말을 치며 할머니를 보살피는 이웃에 대해 동시에 다루면서 일상에서 우리가 하는 “거짓말”이 모두 인간 스스로 본인의 이익만을 향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인간의 이기심에 의문을 제기해본다.
희연(60세 여): 이미 부자지만 돈에 대한 욕심이 강하고 주민들 사이에서 교묘히 권력을 누린다.
쌍둥이의 할머니를 가끔 챙겨준다는 조건으로 쌍둥이의 엄마에게 높은 가격에 주택을 매각했지만 조건을 전혀 지키지 않고 할머니를 방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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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찾아오지 않는 자식들이 있다면, 그 주변에서 독거 노인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은 이웃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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