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생활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거래는 기업이 기업 외부의 제 3자와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의 교환을 통해 수행하는 영업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회계에서 언급하는 거래라는 것은 일상적 거래와 다른 의미를 갖는데, 자산·부채·자본 및 수익·비용의 변동을 가져오는 일을 회계상의 거래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회계상의 거래는 그 변화의 크기를 금액으로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장부기록의 대상이 되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거래는 항상 자산, 부채, 자본과 수익, 비용의 증감과 발생·소멸의 두 가지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데 이를 ‘거래의 이중성'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회계에서 모든 거래는 서로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고 원인과 결과 모두 동일한 금액의 변동을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라는 직원이 회사의 사무용품을 위해 문구점에서 현금 7만원을 지불하였다면 사무용품 7만원어치가 현금대신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회계원리
우리 생활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거래는 기업이 기업 외부의 제 3자와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의 교환을 통해 수행하는 영업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회계에서 언급하는 거래라는 것은 일상적 거래와 다른 의미를 갖는데, 자산·부채·자본 및 수익·비용의 변동을 가져오는 일을 회계상의 거래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회계상의 거래는 그 변화의 크기를 금액으로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장부기록의 대상이 되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상품을 10,000원을 구입한 것, 상품 20,000원을 판매한 것, 광고비 3,000원을 지급한 것, 5,000원의 돈을 빌려온 것, 날치기 20,000원을 당한 것 등은 모두 회계상의 거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직원을 채용하고 월말에 급여를 지급하기로 한 것,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 직원이 공금을 횡령한 것, 상품을 선박으로 운송하던 중 침몰된 것 등은 비회계상의 거래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상적으로 말하는 거래와 회계상의 거래의 차이를 알 수 있다.
거래는 항상 자산, 부채, 자본과 수익, 비용의 증감과 발생·소멸의 두 가지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데 이를 ‘거래의 이중성'이라고 부른다.
| 개념 | 정의(본문) |
|---|---|
| 분개라 | 분개라는 것은 거래를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거래가 발생한 순서에 따라 분개장에 기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
| 전기라 | 전기라는 것은 분개장에 기입된 분개를 총계정원장에 기입하여 각 계정과목별로 현재의 잔액과 일정기간 동안에 증가하거나 감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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