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학은 화음을 어떻게 다루는 학문일까요. 화성학의 개념과 실용화성학의 특징, 세컨더리 도미넌트 세븐스와 디미니쉬드 코드의 원리를 정리한 음악 이론 보고서예요.
먼저 화성과 화음 진행을 배우는 화성학의 뜻을 살펴봐요.
다음으로 도미넌트 세븐스와 스케일 밖 코드가 쓰이는 이유를 풀어요.
이어서 3온음과 디미니쉬드 코드가 만드는 긴장과 해결을 설명해요.
마지막은 기본 화음과 코드 진행을 변화시키는 요령이에요. 개념과 사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먼저 훑어보면 뒤의 설명이 훨씬 쉬워져요. 단계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항목이 왜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요약과 비교표, 용어 카드, 질문으로 핵심을 점검해 보세요. 처음 읽는 분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도록 핵심만 추려 정리했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이해에 문제가 없어요. 문단마다 핵심 개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차례대로 따라가 보면 전체 구성이 한눈에 들어와요. 복습할 때도 도움이 돼요.
다시 말해, 화음과 그에 대한 진행 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학문이다.
또한 반음계 음에 대한 해결의무는 클래식 화성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해진다.
쉽게 말해, 부딪히는 음을 일부러 쓰고 이 부딪힘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중점으로 두는 화성학이다.
이것이 약화된 것이 현재 통용되는 실용화성학이다.
3화음(Triad Chord)이냐 7화음(Seventh Chord)이냐에 따라서 도미넌트 3화음, 도미넌트 7화음 등으로 불리며, 우리말로는 딸림 3화음, 딸림 7화음 등으로 옮길 수 있다.
일반 3화음, 7화음의 성질과 같이 음을 3도씩 쌓아올려서 만들 수 있으며, 화음 분석 시 V7으로 표기할 수 있다.
C Major에서는 'G7'가 유일하게 도미넌트 세븐스 코드로 꼽힌다.
여타의 7th 코드들은 'Major 7th Chord'이거나 'minor 7th Chord'가 된다.
그렇지만 실제로 연주를 하다 보면 그 스케일에는 존재하지 않는 코드가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순간적인 조옮김이 이루어질 경우, 사용되는 것이 바로 '세컨더리 도미넌트 세븐스(Secondary Dominant 7th)'코드이다.
예시로 제시한 “C-CM7-C7 | F-Am7 | Dm7-G7 | C” 에서의 세 번째 코드 진행 흐름을 살펴보면, 첫째마디에서 둘째로 넘어가는 순간 'C7'가 쓰였는데, 'C7'는 C Major에는 존재하지 않는 코드이다.
C7가 사용되는 스케일은 F Major이다.
그런데 후의 마디에서 F가 C7를 이어받는다.
그러나 전체로 본다면 C Major이기 때문에 'C7'은 스케일 밖의 코드가 되며, 이렇게 스케일 외의 도미넌트 세븐스 코드로 도미넌트 모션을 만들 때, 이 도미넌트 코드를 '세컨더리 도미넌트 세븐스'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 식의 코드 진행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많이 활용하는 것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나 스케일 안의 코드를 사용한다면 강력한 도미넌트 모션을 만들어낼 수가 없기 때문에일부스케일외의 드를사용하는것이다이처럼세컨더리도미넌트를사용하게되면
클래식 화성학과 다른 점은 7화음을 주로 사용하며 확장음에 대해 해결의 의무가 없다.
어떤 조의 으뜸음으로부터 완전5도 위에 있는 음을 근음으로 하는 화음을 의미한다.
| 개념 | 설명 |
|---|---|
| 도미넌트 세븐스 | 조의 으뜸음에서 완전 5도 위 음을 근음으로 하는 7화음, V7으로 표기 |
| 세컨더리 도미넌트 세븐스 | 스케일 밖의 도미넌트 세븐스로 도미넌트 모션을 만드는 코드 |
| 3온음 | 세 개의 온음, 곧 증4도 음정으로 도미넌트 세븐스의 긴장 요소 |
| 디미니쉬드 코드 | 두 쌍의 3온음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코드 |
| 기본 화음 | T 토닉과 S 서브도미넌트와 D 도미넌트, 장조에서는 메이저 코드 |
세컨더리 도미넌트와 디미니쉬드 코드는 긴장과 해결을 만들어 코드 진행을 풍부하게 하며 목적을 가지고 활용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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