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이란 우리의 삶에서 매우 소중한 것이며, 건강에 대한 관점은 시대나 문화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화된다. 이를 통해 건강하기를 빌었고, 질병을 얻지 않기를, 질병을 치료할 수 있기를 빌었다.
예를 들면 인류역사의 초기에는 건강한 것이 신의 은총이라 여겨졌다면 현대에는 질병이 없는 상태로 여겨진다는 것이 있다. 20세기에는 전염성 질병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다수의 병원체가 확인되었다.
이렇게 건강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짐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추구하는 방법에도 변화가 생기며, 건강을 위한 일차적인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지도 달라진다. 이 같은 사회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건강은 질병이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 되었다.
건강과 질병을 연결해서 이해하지 않고, 각각이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서 결정되는 인체의 상태라고 보았다. 이 관점은 앞서도 말 했듯이 건강을 질병이 없는 상태로 보고, 질병이란 병원체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본다.
즉, 건강한 것은 그것대로 신의 뜻이고, 질병에 걸린 것도 그것대로 신의 뜻이 이었다.
그러므로 질병에 걸린 것이 곧 건강하지 않은 것이라고는 이해하지 않았을 것이다.
제 14장 건강심리학은 건강은 무엇인가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도입을 펼치고 있다. 건강이란 우리의 삶에서 매우 소중한 것이며, 건강에 대한 관점은 시대나 문화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화된다. 예를 들면 인류역사의 초기에는 건강한 것이 신의 은총이라 여겨졌다면 현대에는 질병이 없는 상태로 여겨진다는 것이 있다.
이는 문명화된 사회와 그렇지 않은 사회 즉, 문화에 따라서도 달리 여겨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건강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짐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추구하는 방법에도 변화가 생기며, 건강을 위한 일차적인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지도 달라진다. 인류 역사의 초기에는 초자연적 관점이 지배적이었다.
건강과 질병을 연결해서 이해하지 않고, 각각이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서 결정되는 인체의 상태라고 보았다. 즉, 건강한 것은 그것대로 신의 뜻이고, 질병에 걸린 것도 그것대로 신의 뜻이 이었다. 그러므로 질병에 걸린 것이 곧 건강하지 않은 것이라고는 이해하지 않았을 것이다.
전염성 질환은 자연을 거역해서 일어난 일이거나, 신이 노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해석했다. 혹은 악령이 깃든 것 등으로 생각했다. 반면에 건강한 상태, 혹은 장수하는 것은 신의 은총이라고 생각했다.
혹은 우주 기운과의 조화를 잘 이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건강을 일차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은, 사제나 무당 등 초자연적인 힘과 교류할 수 있는 사람이나 집단 이었다.
건강을 추구하기 위해서 사제나 무당에게 기도 올려주기를 부탁하거나, 제물을 바치거나와 같은 일을 했다. 이를 통해 건강하기를 빌었고, 질병을 얻지 않기를, 질병을 치료할 수 있기를 빌었다. 19세기 이래로 유명한 철학자 데카르트가 아래와 같은 주장을 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분리되어 있으며, 몸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데카르트의 이와 같은 주장과 여러 가지 과학적 사실이 함께 기반이 되어 생물 의학적 관점이 나타났다.
여기서 여러 가지 과학적 사실이란 세균성 질병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몸에 침범하고 세력을 얻어서 일어난다는 사실 등이다. 20세기에는 전염성 질병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다수의 병원체가 확인되었다.
또한 이를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백신과 약물, 의료기기 등이 성공적으로 개발되고 확산되었다. 이 같은 사회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건강은 질병이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 되었다. 즉, 생물의학적 관점이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만성질환 |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사망이나 질병 양상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만성질환에 대한 접근이 굉장히 비효율적이라는 것이다. |
| 질병 | 이러한 질병에는 폐렴이나 결핵 등이 있다. |
| 관점 | 인류 역사의 초기에는 초자연적 관점이 지배적이었다. |
| 건강 | 반면에 건강한 상태, 혹은 장수하는 것은 신의 은총이라고 생각했다. |
이러한 질병에는 폐렴이나 결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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