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식의 [민족의 죄인]은 해방과 함께 민족 앞에 죄인으로 서야만 했던 자기 자신과 당대 지식인 들의 모습을 잘 나타낸 자기비판 소설이다.
이 소설은 1인칭 주인공 시점과 고백체를 특징으로 자기 회상적이며 자신에 대한 분석과 자기비판을 특징으로 하고있다.
실제로 채만식 자신이 대일협력을 한 과거의 일들을 작품속에 고스란히 반영하였다.
[민족의 죄인]에서 채만식은 일제에 대한 민족의 대응 태도를 적극적 동조, 소극적 순응 그리고 은둔적 회피라는 세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그 예로 윤군이 싫어하는 일제에 적극적동조 했던 인물들과 ’나’ 윤군 자신을 통하여 이러한 세가지 형식의 인물들로 표현한다.
채만식은 다른 친일 문학에 동조한 인물들이 반성하기 주저하고 있을 때 먼저 앞장서서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적 고백을 한 인물로 이 [민족의 죄인]은 더한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채만식의 [민족의 죄인]은 해방과 함께 민족 앞에 죄인으로 서야만 했던 자기 자신과 당대 지식인 들의 모습을 잘 나타낸 자기비판 소설이다. 이 소설은 1인칭 주인공 시점과 고백체를 특징으로 자기 회상적이며 자신에 대한 분석과 자기비판을 특징으로 하고있다. 실제로 채만식 자신이 대일협력을 한 과거의 일들을 작품속에 고스란히 반영하였다.
여기서 한번 생각해보면 자신의 크나큰 잘못을 그대로 자신의 작품에 썼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자존심을 버리고 할 수있는 한 큰 용기를 냈다고 생각되었다. 자전적 소설의 특성상 자신의 이야기를 작품에 반영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당시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이러한 작품을 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민족의 죄인]에서 채만식은 일제에 대한 민족의 대응 태도를 적극적 동조, 소극적 순응 그리고 은둔적 회피라는 세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그 예로 윤군이 싫어하는 일제에 적극적동조 했던 인물들과 ’나’ 윤군 자신을 통하여 이러한 세가지 형식의 인물들로 표현한다.
꾸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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