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미-보성 미력옹기를 둘러싼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서론 2, 본론 2, 물그릇 제작 과정 /2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구성하였습니다. 빼일불통가마는 경사가 20도 정도 졌지만, 쪽에 받침을 두 개 받치며 항아리위에 뚜껑을 놓고 엎어서 작은 그릇들을 엎고 촘촘하게 그릇들을 놓아두기 때문에 경사에도 불구하고 그릇을 놓을 수 있다. 주제와 관련된 핵심 개념을 빠뜨리지 않고 담으려 하였어요.
서론 2를 정확히 전하고자 본론 2를 조사해 정리하였습니다. 옹기의 효율성 네 가지(통기성, 방부성, 다용도, 환원성)를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장인정신을 본받아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장인정신을 적용하여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으로 거듭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황갈색 태토(질)의 색은 재 성분이 강하지 않는 재(나무 중에서도 연한나무), 풀을 태운 재, 콩대 같은 재를 쓰면 황갈색이 나오며, 소나무 밤나무 등을 부엽토로 사용한다. 이 과제를 준비하시는 분께서 읽기 편하도록 흐름을 매끄럽게 하였습니다. 관련 수업을 듣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서론 2을 따로 짚어 읽으면 좋을 거예요, 글이 그 대목에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한국의 미란 무엇일까. 한국의 미란 자연의 미라 할 수 있다. 자연에도 미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한국적 자연으로 한국에서의 미술 활동의 배경이 되고 무대가 된 것이 바로 한국의 자연미라 한다. 그렇다면 옹기에서는 이러한 미를 어떤 식으로 찾을 수 있을까. 그것을 위해 필자는 한국 옹기의 제작 방법을 보기 위해서 미력옹기를 방문하였다. 우선 옹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옹기의 미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옹기의 둥근 형태는 한국적인 조형미의 특이한 체질의 하나로 작용한다.
또한 외국 사람들은 한국을 옹기의 나라라 곧 잘 칭하기 때문에 한국의 미를 옹기로 생각하였다. 한국 옹기점의 작업 과정에 대한 제작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며 알아보기 위해 보성 미력옹기에 방문하게 되었다. 본고에서는 미력옹기만의 물그릇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말리는 과정까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또한 미력옹기에서는 어떤 가마를 사용하는지와 그 가마의 특징을 알아보겠다. 마지막으로 옹기(질그릇)를 구울 때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가마, 설창가마와 뺄불통가마 그리고 조대불통가마 이 세 가마의 차이점을 알아보도록 한다.
: 분쇄기로 질을 갈아서 가루로 사용한다. 분쇄기의 1차는 넓고 2차는 좁고 3차는 아주 좁으며, 빼진 흙을 뭉쳐서 진공토렴기에 옮겨 빼서 사용한다. 황갈색 태토(질)의 색은 재 성분이 강하지 않는 재(나무 중에서도 연한나무), 풀을 태운 재, 콩대 같은 재를 쓰면 황갈색이 나오며, 소나무 밤나무 등을 부엽토로 사용한다. : 햇빛에 건조시킨 흙을 수비통 속에 적당히 넣어 물에 잘 풀리도록 하여 흙탕을 만든 뒤에 흙탕물을 수비탕에 옮겼다가 다시 수비 밭에서 수분을 건조시킨다.
: 고작대미에 쌓여 있는 생질을 우선 양 손잡이가 달려 있는 낫과 같은 흙깨끼칼로써 두께 0.2cm - 0.3cm 정도 얇게 깎아내며 제거 되지 못한 잡물 등을 다시 골라낸다. 깨끼질을 하여 뭉쳐 놓은 질덩이를 움바닥에 마포나 광목 등을 깔아 그 위에다 늘어놓는다. 질덩이를 매통이나 감투매로 고른 다음에 곧매를 가지고 골고루 두들긴다.
: 흙을 판장모양의 타래미로 만든 다음 물레 위에 올려놓고 돌려가며 타림질을 한다.(몸체를 올리는 작업) 밑걸쌓기가 끝나면 옹기벽 안쪽에 도개를 대고, 바깥쪽에는 수레로 때려 벽두께를 일정하게 만든다. 수래질이 끝나면 근개를 사용하여 그릇벽을 일정한 두께로 유지시키며 표면을 다듬고 항아리 입구를 또렷하게 잡아준다.
: 물레작업을 끝낸 다음부터 가마에 들어가기 전까지 정형하며 말리기, 잿물입혀 문양넣기, 다시 건조시키기 전 과정을 건아작업이라고 한다. : 건조시킨 물그릇에 옷을 입히는 작업으로, 옷은 주로 소나무 태운 재와 약토, 부엽토를 물에 섞어서 만든 유약으로 입힌다. 여기서 물은 65미터 정도 이며 덤벙 기법을 사용한다. 잿물을 만드는 방법은 약토, 부엽토, 나무 태운재를 반반 섞어서 물을 주입하면 흙 물이 된다. 구정물인 상태를 체로 걸러서 불순물 돌맹이, 재, 숯덩이를 걸러낸다. 잿물이 밑에 가라앉고 맑은물이 위로 올라온다.
: 잿물을 입힌 후 밖에 하루정도 말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며, 1달 정도 완전히 말려서 가마에 집어넣는다. 가마에 날그릇을 넣을 때는 큰 것부터 작은 것 순서로 차곡차곡 쌓는다. 가마를 재운 후 불 때기에 들어가는데 이제 막 불을 붙이기 시작한 것을 피움 불이라고 한다.
피움 불은 200도까지 올라가게 된다. 장작 가마인 경우 7일정도 불을 때며, 온도가 1200도까지 올라간다.
반면 가스를 사용하는 가마(현대적 가마)는 하루, 이틀 정도 불을 때면 된다. 이곳은 현대적 가마와 장작가마 둘 다 있으며, 장작가마는 전라남도를 비롯하여 한반도 전역에 분포되어있는 빼일불통가마를 쓰고 있다.
이 가마는 땅굴식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봉통과 기물실이 불턱으로 분리되어 있고 봉통이 긴 가마이다. 빼일불통가마는 경사가 20도 정도 졌지만, 아래쪽에 받침을 두 개 받치며 항아리위에 뚜껑을 놓고 엎어서 작은 그릇들을 엎고 촘촘하게 그릇들을 놓아두기 때문에 경사에도 불구하고 그릇을 놓을 수 있다. 현대적 가마는 안쪽에 기구가 적재할 수 있는 차량과 같은 것이 있으며, 내화판이라는 불을 잘 견디는 판에 그릇을 올리며, 판과 판 사이를 지주로 받친다.
: 4일정도 주야로 1200~1300도의 온도를 유지시켜 가면서 불을 때며 그릇을 굽는다. 양쪽에 창솔 구멍이 있어 이것을 통해 가마온도를 판단하면서 장작을 집어넣는다. 가마의 땔감으로는 오랜 시간 제 온도를 유지해주는 소나무 장작을 쓴다.
→ 과거에는 큰 옹기를 대소변 받는 용도로 사용하며, 대소변이 다 차면 밭에 거름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이 경우에 체독이 걸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왜냐하면 옹기는 특성상 정화의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현대에는 정화조로 보내지만 정화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듯 옹기의 주요 기능을 이학수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는데, 첫째 통기성으로 옹기는 살아있다. 둘째 정화기능으로 2급수․3급수의 물도 일주일 안에 정화가 가능하다.
세 번째는 방부기능으로 썩지 않는다. 전통옹기의 색은 두 가지가 주를 이룬다. 흑갈색과 황갈색이 있는데 흑갈색의 경우 약토/재약 물의 합으로 소나무, 밤나무 등을 사용했을 때 나오는 색이며, 황갈색은 비교적 재 성분이 강하지 않을 때로 연한 나무, 풀, 콩대를 사용했을 때 나오는 색상이다.
일부 옹기는 수비를 쓰는데 이럴 경우에는 숨쉬는 기능을 하지 못한다. 백자와 청자를 예를 들 수 있다. 가마 별 차이점 대표적인 가마 세 가지인 설창가마, 뺄불통가마, 조대불통가마에 대한 차이점을 알아보고자 한번 여쭤보았다.
한눈에 보기
| 글에서 나눈 부분 | 그 부분에서 이렇게 말해요 |
|---|---|
| 앞부분 | 자연에도 미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한국적 자연으로 한국에서의 미술 활동의 배경이 되고 무대가 된 것이 바로 한국의 자연미라 한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 이어서 읽으면 | 그것을 위해 필자는 한국 옹기의 제작 방법을 보기 위해서 미력옹기를 방문하였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 조금 더 가면 | 또한 외국 사람들은 한국을 옹기의 나라라 곧 잘 칭하기 때문에 한국의 미를 옹기로 생각하였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 마무리 쪽 | 그렇기 때문에 옹기의 제작과정에서부터 시작하여 한국의 미를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
그것을 위해 필자는 한국 옹기의 제작 방법을 보기 위해서 미력옹기를 방문하였다.
또한 외국 사람들은 한국을 옹기의 나라라 곧 잘 칭하기 때문에 한국의 미를 옹기로 생각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옹기의 제작과정에서부터 시작하여 한국의 미를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한국 옹기점의 작업 과정에 대한 제작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며 알아보기 위해 보성 미력옹기에 방문하게 되었다.
본고에서는 미력옹기만의 물그릇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말리는 과정까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또한 미력옹기에서는 어떤 가마를 사용하는지와 그 가마의 특징을 알아보겠다.
마지막으로 옹기(질그릇)를 구울 때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가마, 설창가마와 뺄불통가마 그리고 조대불통가마 이 세 가마의 차이점을 알아보도록 한다.
그런 후 한국의 미를 대표할 가치가 있는 옹기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다.
분쇄기의 1차는 넓고 2차는 좁고 3차는 아주 좁으며, 빼진 흙을 뭉쳐서 진공토렴기에 옮겨 빼서 사용한다.
황갈색 태토(질)의 색은 재 성분이 강하지 않는 재(나무 중에서도 연한나무), 풀을 태운 재, 콩대 같은 재를 쓰면 황갈색이 나오며, 소나무 밤나무 등을 부엽토로 사용한다.
: 햇빛에 건조시킨 흙을 수비통 속에 적당히 넣어 물에 잘 풀리도록 하여 흙탕을 만든 뒤에 흙탕물을 수비탕에 옮겼다가 다시 수비 밭에서 수분을 건조시킨다.
: 고작대미에 쌓여 있는 생질을 우선 양 손잡이가 달려 있는 낫과 같은 흙깨끼칼로써 두께 0.2cm - 0.3cm 정도 얇게 깎아내며 제거 되지 못한 잡물 등을 다시 골라낸다.
깨끼질을 하여 뭉쳐 놓은 질덩이를 움바닥에 마포나 광목 등을 깔아 그 위에다 늘어놓는다.
받아 보시면 이렇게 쓰여요
한국 옹기점의 작업 과정에 대한 제작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며 알아보기 위해 보성 미력옹기에 방문하게 되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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