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래는 조선시대를 임진왜란 전과 후로 나누는 이분법적 시기구분이 유행했지만 중기라는 설정을 추가하며 정치사 분야에서 3분법적 시기구분을 주장했다.
양란에 대한 재평가와 함께 붕당정치론이 합쳐지면서 신흥사대부가 권력을 잡았던 15세기를 전기, 사림이 사회를 주도했던 16세기에서 17세기 중반까지를 중기로 보았다.
그리고 사림이 해체가 되고 왕권이 강화가 되면서 세도정치로 이어지는 17세기 후반에서 19세기까지를 후기로 구분하는 3분법적 시기부분을 주장했다.
근현대사 논쟁에 대해서 대부분의 학자들은 근대사의 시작과 종점에 대해 1876년 강화도 조약부터 1945년 해방으로 보는 것에 암묵적으로 합의를 하고 있다.
하지만 강만길 교수의 주장은 우리나라 근대사는 통일된 국가를 수립하는 과정 중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문호개방부터 합방시기를 시점으로, 해방 이후의 분단시대를 종점으로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선시대를 셋으로 구분하고 각 시기적 특징을 논하라. 본래는 조선시대를 임진왜란 전과 후로 나누는 이분법적 시기구분이 유행했지만 중기라는 설정을 추가하며 정치사 분야에서 3분법적 시기구분을 주장했다. 양란에 대한 재평가와 함께 붕당정치론이 합쳐지면서 신흥사대부가 권력을 잡았던 15세기를 전기, 사림이 사회를 주도했던 16세기에서 17세기 중반까지를 중기로 보았다.
그리고 사림이 해체가 되고 왕권이 강화가 되면서 세도정치로 이어지는 17세기 후반에서 19세기까지를 후기로 구분하는 3분법적 시기부분을 주장했다. 이처럼 사림과 붕당정치기를 중기로, 환국과 탕평, 세도정치시기를 후기로 설정한 것은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시기를 구분하기 시작했다는 것에서 발전적으로 여길 수 있지만 16세기 이후를 주로 대상으로 하고 15세기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 한계이다.
2. 한국 근대사의 시점과 종점에 대한 여러 학설을 정리하고 자신의 견해 제시. 근현대사 논쟁에 대해서 대부분의 학자들은 근대사의 시작과 종점에 대해 1876년 강화도 조약부터 1945년 해방으로 보는 것에 암묵적으로 합의를 하고 있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이로써 양무운동 | 이로써 양무운동은 실패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본의 명치유신, 즉 메이지유신은 에도 막부의 타도 운동 이후에 수립된… |
| 신사층 | 신사층은 사회 지배층으로 향촌의 치안을 유지하고 민중을 교화시키면서 요역을 면제하는 등의 특혜를 받았는데 이런 명의 신사가…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