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 東아시아 역사 속의 한국문명의 전환-충격, 대응, 통합의 문명으로 ’ 라는 주제를 가지고 관련된 여러 가지 점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가 왜 이 주제를 선택했는지, 주제에 관한 선행연구와 그 선행연구를 통해 배운 것들이 무엇인지, 예상 결과에 대한 접근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어떤 결과가 도출되는지 그리고 이 주제를 찾아보면 느낀 점, 이 주제를 가지고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 또는 결과에 대해 집중하여 탐구해보고자 합니다.
서○○ 교수님의 논평에 따르면 김○○ 교수님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한 내용은, 중국 중심의 제14차 문명전환(=세계화)이든 그 기본구조와 성격이 원론적으로 크게 다를 바 없으며, 따라서 제2차 문명전환에 직면한 우리는 역사적 경험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 東아시아 역사 속의 한국문명의 전환-충격, 대응, 통합의 문명으로 ’ 라는 주제를 가지고 관련된 여러 가지 점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가 왜 이 주제를 선택했는지, 주제에 관한 선행연구와 그 선행연구를 통해 배운 것들이 무엇인지, 예상 결과에 대한 접근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어떤 결과가 도출되는지 그리고 이 주제를 찾아보면 느낀 점, 이 주제를 가지고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 또는 결과에 대해 집중하여 탐구해보고자 합니다.
서○○ 교수님의 논평에 따르면 김○○ 교수님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한 내용은, 중국 중심의 제14차 문명전환(=세계화)이든 그 기본구조와 성격이 원론적으로 크게 다를 바 없으며, 따라서 제2차 문명전환에 직면한 우리는 역사적 경험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경험을 그대로 지금에 적용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세계적 보편가치·사상을 적극 수용하되 우리의 고유문명을 상실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더 확대하고 심화시켜 나가는 방향에서 수용해야 함을 역설하였습니다.
현재 통설화된 한국고대사 이해체계와 인식은 『삼국유사』의 그것보다도 한참 후퇴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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