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새롭게 들어선 제 19대 대통령인 문재인을 필두로 하는 현재의 정부는 해묵은 여야의 갈등 요소였던 국정교과서를 결국 폐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뒤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 정부에서 국정 역사교과서의 편찬 업무를 총괄하였던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의 사표를 수리하면서 사실상 국정 교과서와 관련된 논쟁은 이제 종식되었다고 볼 수 있다.
논문의 저자는 국가주의적인 관점과 민족주의적인 관점을 비교하며 국정교과서를 둘러싼 논쟁에 접근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임기 초반부터 “역사적인 왜곡을 바로잡아야 한다.
”며 교과서를 집필하는 인원들까지 비밀에 붙여가며 무리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그 시기는 공교롭게도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이 서로 국정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주고받으며 국정농단이 이루어졌음을 인정하는 시기와 일치한다.
나는 올바른 역사교과서라는 말 자체를 부정한다.
국사교과서논쟁과민족정체성의투쟁논문비평을 다룬 3쪽 분량 자료의 앞부분 원문이에요.
2017년 5월, 새롭게 들어선 제 19대 대통령인 문재인을 필두로 하는 현재의 정부는 해묵은 여야의 갈등 요소였던 국정교과서를 결국 폐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뒤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 정부에서 국정 역사교과서의 편찬 업무를 총괄하였던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의 사표를 수리하면서 사실상 국정 교과서와 관련된 논쟁은 이제 종식되었다고 볼 수 있다. 논문의 저자는 국가주의적인 관점과 민족주의적인 관점을 비교하며 국정교과서를 둘러싼 논쟁에 접근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 발생한 국정교과서를 둘러싼 논쟁이 단지 역사를 바라보고 이것을 해석하는 시각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는데 나는 이러한 저자의 주장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국정교과서 자체는 처음부터 말이 되지 않는 내용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입장에서 주장한 것이다.
처음에 그 논란이 시작되었던 2014년부터 국정교과서는 국내 각계에서의 반발을 가지고 왔다. 학자들은 물론이고 교육계에서도 국정교과서를 반대하였으며 심지어는 교육의 대상이 되는 학생들조차 국정교과서를 거부하고 일어났다.
나는 올바른 역사교과서라는 말 자체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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