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11. 프랑스의 술
  2. 2⑴지역별 술의 종류 및 특징
  3. 32. 한국의 술
  4. 41. 프랑스의 술 문화
  5. 5⑴ 포도주 마시는 법
  1. 62. 한국의 술 문화
  2. 7⑴ 음주 예절
  3. 8⑴한국의 음주 문제
  4. 9⑵ 프랑스의 음주 문제
  5. 10Ⅲ. 결론
  6. 111. 원용희 - 세계의 술 이야기 (광림 북하우스)

한국 술의 종류에서 시작하는 프랑스 술 이야기

기분이 좋아지게 하고 어떨때는 몸을 망가뜨리기도 하고 여러 기능이 있고 세계 어딜 가나 볼 수 있는 그것 바로 ‘술’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았다.

술은 위에 말했듯이 어딜가나 볼 수 있고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그 속에 있는 문화는 나라하나하나가 모두 다를 것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술 문화’는 우리나라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았다.

에펠탑, 향수, 패션 등과 함께 금방 프랑스를 떠올리게 만드는 포도주는 이 나라 음식문화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도주 생산은 국사의 주요 산업 중 하나이다.

프랑스에서 포도주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600년으로 골족의 발명품 중의 하나가 포도주를 저장하는 나무통이다.

오늘날 전 세계 포도주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프랑스는 국토 면적의 4%가 포도밭이며 포도농사 종사 인구는 50만에 달한다.

보르도(Bordeaux) : 프랑스 남서쪽 대서양 연안, 가론느강과 도르도뉴 강, 그리고 이 두강이 만나 대서양으로 흐르는 지롱드 강가에 위치한 보르도 지방은 ‘와인의 고향’이라 할만큼 세계에서도 가장 크고 우수한 포도산지이다.

본문 속 한국 술의 종류 이야기

기분이 좋아지게 하고 어떨때는 몸을 망가뜨리기도 하고 여러 기능이 있고 세계 어딜 가나 볼 수 있는 그것 바로 ‘술’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았다. 술은 위에 말했듯이 어딜가나 볼 수 있고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그 속에 있는 문화는 나라하나하나가 모두 다를 것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술 문화’는 우리나라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았다. 술의 나라 하면 떠오르는 곳이 포도주의 고장 프랑스였다. 이제부터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술 문화’를 비교해보며 올바른 ‘술 문화’ 가 자리 잡히길 바라면서 글을 쓴다.

1. 프랑스의 술

에펠탑, 향수, 패션 등과 함께 금방 프랑스를 떠올리게 만드는 포도주는 이 나라 음식문화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도주 생산은 국사의 주요 산업 중 하나이다. 프랑스에서 포도주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600년으로 골족의 발명품 중의 하나가 포도주를 저장하는 나무통이다. 오늘날 전 세계 포도주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프랑스는 국토 면적의 4%가 포도밭이며 포도농사 종사 인구는 50만에 달한다.

최근 들어 식사 도중 생수를 마시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프랑스의 포도주 소비량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프랑스 사람들에겐, 그들이 말하듯이 ‘포도주 없는 식사는 해가 뜨지 않는 하루 le repas sans vin est une journée sans soleil'와 같다. 코르크 마개를 딸 때 들리는 경쾌한 소리, 첫 잔을 따를 때 병목에서 나는 또르르 구르는 소리, 눈을 즐겁게 하는 적포도주의 선홍빛, 참나무통의 향이 배여 있는 보르도 포도주의 맛, 그리고 은근히 전해오는 취기는 따분한 일상에 활기를 준다.

취기는 말 많은 프랑스인들을 더욱 수다스럽게 만들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식탁은 더욱 흥겨워진다. 요컨대 프랑스인들은 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들뜸을 위해 술을 마신다고 할 수 있다.

⑴지역별 술의 종류 및 특징

보르도(Bordeaux) : 프랑스 남서쪽 대서양 연안, 가론느강과 도르도뉴 강, 그리고 이 두강이 만나 대서양으로 흐르는 지롱드 강가에 위치한 보르도 지방은 ‘와인의 고향’이라 할만큼 세계에서도 가장 크고 우수한 포도산지이다. 보르도 지방에서 우수한 와인이 생산되는 이유는 이 지역의 토양, 지형, 기후, 포도 품종 등 와인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들이 서로 잘 조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보르도 지방이 북극과 적도사이의 중간위도에 위치해 포도가 무르익는 여름에 햇볕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하나의 이유이다.

연간 생산량은 약 7억병이며 이 중 82%는 레드와인, 17%는 화이트와인, 1%는 로제와인이 생산된다. 생산량뿐 아니라 상급와인으로 분류되는 와인의 비중도 크다.

부르고뉴(Bourgogne) : 뛰어난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부르고뉴 포도주는 보르도 와인과 달리 한 가지 와인에 단일품종의 포도만을 사용한다. 프랑스 전체 포도밭 면적의 3%정도밖에 안 되는 좁은 면적이지만 다양한 부르고뉴 지방의 지표면과 토양으로 무려100여개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와인의 종류는 레드와인은 피노 누와(Pinot Noir), 보졸레(Beaujolais)가, 화이트와인은 샤르도네(chardonnay)가 있다.

알자스(Alsace) : 프랑스 최고의 화이트와인 생산지로 알려져 있는 알자스산 와인으로는 맛이 강한 게뷔르츠트라미네, 오랫동안 숙성 시켜서 만드는 리슬링 등이 유명하다. 루아르(Loire) 강 유역 : 차게 해서 마셔야 신맛과 독특한 과일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앙주(Anjou)나 소뮈르(Saumur),부브레(Vouvray) 등이 있다.

2. 한국의 술

잘익은 과실이 땅에 떨어져 자연 발효되어 알콜 성분을 지닌 술이 된다는 사실로 미루어 술의 기원은 아득히 먼 옛날부터였던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문헌에 의하면 삼국시대 이전 마한 시대부터 한해의 풍성한 수확과 복을 기원하며 맑은 곡주를 빚어 조상께 먼저 바치고 춤과 노래와 술 마시기를 즐겼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보아 우리나라에서도 농사를 시작하였을 때부터 술을 빚어 마셨으며 모든 행사에서 술이 애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술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으나 우리나라에서는 탁주, 청주, 소주 등 세 종류의 술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왔고 그 제조방법으로 보아 탁주가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탁주에서 재를 제거하여 청주가 되었고. 또 이를 증류하여 소주가 만들어졌다고 해석된다.

탁주는 ‘막걸리‘라 불려 지며 이는 막 걸렀다고 하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약주는 탁주가 먼저 제조되면서 숙성이 거의 끝날때 술독 위에 맑게 뜨는 액체 속에 ’용수’를 박아 맑은 액체만 떠내는 것이 청주의 상례이다.

1. 프랑스의 술 문화

프랑스 인은 예의범절을 따지는데 엄격하고 식탁에서도 예의를 중요시하고 있다. 프랑스의 음주문화는 식문화와 함께 설명된다. 다양한 식문화와 함께 곁들인 프랑스의 음주문화는 삶의 커다란 즐거움가운데 하나이며 그 즐거움을 위해선 돈과 시간을 아낌없이 쏟는 것도 프랑스 인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프랑스인처럼 호화로운 식탁문화가 없으며 예술의 경지에까지 이르는 음주문화를 가지고 있다.

⑴ 포도주 마시는 법

포도주의 향을 더 잘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투명한 잔을 선택해야 한다. 포도주는 물을 마시듯 한 번에 마셔버리는 것이 아니고 처음에 그 빛을 감상하고 향을 맡은 후 잔을 약하게 흔든 뒤 다시 향을 맡는다. 향이 잘 퍼져 나갈 수 있도록 잔은 넓어야 하며, 잔을 흔들 때 포도주가 넘치지 않기 위해 잔의 중간 부분이 약간 볼록하고 윗부분은 좁아지는 것이 좋다.

또 포도주 잔의 다리는 손가락이 잔 밑동에 닿지 않을 정도로 길어야 하는데, 이는 체온으로 포도주의 온도가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육류요리와 잘 어울리는 적포도주(vin rouge)는 14~18도 사이, 생선요리와 잘 어울리는 백포도주(vin blanc)나 로제와인이라 불리는 분홍빛포도주(vin rosé)는 8~10도 사이에 마시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적당한 온도에서 가장 좋은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포도주는 샴페인처럼 얼음을 넣어 마시지 않는다.

2. 한국의 술 문화

우리 조상의 음주 예절은 대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향음주례라 하는 의례적 음주문화이며, 다른 하나는 여럿이 어울려 마시는 군음문화이다. 향음주례는 어른들을 공양하고 음식에 예의와 절차를 밟아 마시는 것이다.

향음주례를 통해 본다면 우리의 술 문화는 손님을 정중히 청하여 예의를 지켜 깍듯이 절을 하며 함께 풍류를 즐기는 것이다. 이와 배치되는 군음은 조금 자유스런 자리로 한량이나 기층 민중들이 자연과 더불어 한자리에 모여 먹고 마시는 교제의 마당이다. 향음주례가 윗사람 혹은 귀한 손을 대접하는 격식관례라면, 군음은 교우끼리 우정을 즐기는 비 격식 관례로서 귀족, 평민의 계급 문화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격식, 비격식의 차이로 구분되는 아름다운 우리의 음주문화이다.

⑴ 음주 예절

우리나라의 음주예절로는 먼저 술자리 배석이다. 술자리에도 상석이 있는데 대개 방 아랫목이나 벽을 등지고 출입문을 바라볼 수 있는 자리가 상석이다. 술을 마실 때도 먼저 술을 잘못하더라도 첫잔은 거절하지 않는 것이 예의이다.

이를 첫순배라고 한다. 또한 웃어른이 잔을 들기 전에 먼저 들면 안되고 어른이 주는 술은 사양하지 않고, 두손으로 받아야하고 고개를 돌려 마셔야한다.

술을 권할때는 우선 어른에게 먼저 권해야 하고 어른에게 술을 따를 때 오른손으로 술잔을 잡고 왼손은 오른팔 밑에 대고 옷 소매가 음식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반드시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본 뒤 권해야 한다.

⑴한국의 음주 문제

현재 우리나라는 음주연령의 저령화, 여성음주의 증가 등으로 지속적으로 알코올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 지속적이고 습관적인 음주로 인하여 알코올 중독자가 늘어나고 있고 음주운전에 대한 가벼운 인식으로 인하여 매년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만취한 상태에서의 불건전한 성관계로 인한 혼전임신과 낙태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과도한 음주로 인하여 심한 경우에 남성과 여성 모두 불임이 되는 경우도 있다. 대학생들의 음주 문제도 심각한데 요즘 기사를 보면 O.T나 M.T에서 선배들의 음주강요로 인하여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⑵ 프랑스의 음주 문제

프랑스에선 알코올 소비가 줄어드는 반면 청소년들의 알코올 소비는 늘어나고 있다. 조사에 의하면 11세∼19세의 청소년 중 40%가 음주경험이 있으며, 12%가 주당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음주를 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 났다. 또한 대학생의 경우 71%가 음주자이며 48%가 정기적으로 알코올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로 선술집, 축제 기간에 술 소비가 증가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대학생들의 65%가 친구들과 선술집에서 음주를 하고 그 외에는 학교 기숙사나 집에서 음주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청소년들의 알코올 남용 문제는 1980년대 초반부터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학생들의 경우 1997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금지되어 알코올 소비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알코올을 정기적으로 소비하는 청소년이 경우 일반 청소년들에 비해 조기 성행위 경험, 폭력 등 반사회적 행동의 경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중 15∼24세의 음주 운전사고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Ⅲ. 결론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술 문화’와 프랑스의 ‘술 문화’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를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가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다. 술을 강요하고 술에 취할 때 까지 마시는 데 반해 프랑스는 일상생활의 활력소로, 사교의 도구로, 여과 생활의 일종으로 술 자체를 즐기고 술을 하나의 음료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술을 사회 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 꼭 배우고 통과해야 하는 어느 하나의 관문으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술 문화가 대단히 고상하여 근대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속을 이루어 왔다. 이러한 술의 전통과 역사가 요즘에 들어서 변질되어 버린 것이다.

잘못된 음주 문화를 바꾸기 위해선 술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인 인식이 바꾸어져야 하고, 올바른 주도에 대해서 사람들이 알고 있는다면 우리나라의 잘못된 음주 문화는 고쳐질 것이라고 본다. 잘못된 음주 문화는 빨리 고쳐서 새로운 음주 문화를 정착시키는 노력들이 빨리 이루어 졌으면 한다

Ⅳ. 참고

1. 원용희 - 세계의 술 이야기 (광림 북하우스)

2. 이재욱 - 프랑스 사람들 어떻게 사나(신아사). p43-59 3. 김경랑 최내경 - 프랑스 문화읽기(학문사). p66-84 4. 이창순 - 프랑스 문화의 이해(학문사). p412-419

프랑스 술 세부 항목 정리

프랑스 술과 한국 술의 종류와 문화 비교 주요 개념 정의

프랑스 술과 한국 술의 종류와 문화 비교 주요 개념 정의
개념정의(본문)
하나하나는 향음주례라 하는 의례적 음주문화이며, 다른 하나는 여럿이 어울려 마시는 군음문화이다.
향음주례향음주례는 어른들을 공양하고 음식에 예의와 절차를 밟아 마시는 것이다.

⑴지역별 술의 종류 및 특징 — 구분과 내용

⑴지역별 술의 종류 및 특징 — 구분과 내용
구분내용(본문)
알자스(Alsace)프랑스 최고의 화이트와인 생산지로 알려져 있는 알자스산 와인으로는 맛이 강한 게뷔르츠트라미네, 오랫동안 숙성 시켜서 만드는 리슬링 등이 유명하다.
루아르(Loire) 강 유역차게 해서 마셔야 신맛과 독특한 과일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앙주(Anjou)나 소뮈르(Saumur),부브레(Vouvray) 등이 있다.
한국의 술잘익은 과실이 땅에 떨어져 자연 발효되어 알콜 성분을 지닌 술이 된다는 사실로 미루어 술의 기원은 아득히 먼 옛날부터였던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프랑스의 술 문화프랑스 인은 예의범절을 따지는데 엄격하고 식탁에서도 예의를 중요시하고 있다.
⑴ 포도주 마시는 법포도주의 향을 더 잘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투명한 잔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의 술 문화우리 조상의 음주 예절은 대개 두 가지가 있다.
⑴ 음주 예절우리나라의 음주예절로는 먼저 술자리 배석이다.
⑴한국의 음주 문제현재 우리나라는 음주연령의 저령화, 여성음주의 증가 등으로 지속적으로 알코올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

원인과 결과

  • 적당한 온도에서 가장 좋은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포도주는 샴페인처럼 얼음을 넣어 마시지 않는다.
  • 지속적이고 습관적인 음주로 인하여 알코올 중독자가 늘어나고 있고 음주운전에 대한 가벼운 인식으로 인하여 매년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 과도한 음주로 인하여 심한 경우에 남성과 여성 모두 불임이 되는 경우도 있다.
  • T에서 선배들의 음주강요로 인하여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⑴지역별 술의 종류 및 특징

  • 보르도(Bordeaux) : 프랑스 남서쪽 대서양 연안, 가론느강과 도르도뉴 강, 그리고 이 두강이 만나 대서양으로 흐르는 지롱드 강가에 위치한 보르도 지방은 ‘와인의 고향’이라 할만큼 세계에서도 가장 크고 우수한 포도산지이다.
  • 보르도 지방에서 우수한 와인이 생산되는 이유는 이 지역의 토양, 지형, 기후, 포도 품종 등 와인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들이 서로 잘 조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 또한 보르도 지방이 북극과 적도사이의 중간위도에 위치해 포도가 무르익는 여름에 햇볕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하나의 이유이다.
  • 연간 생산량은 약 7억병이며 이 중 82%는 레드와인, 17%는 화이트와인, 1%는 로제와인이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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