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편작은 전국시대의 의술인으로서 BC 407년 출생하여 BC 310년 사망하였다. 한비자 유로 에는 편작이 채국에서 제 환공을 만났다고 되어 있다.
전국시대 초기 시절의 제나라 발해 막군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또는 노국에서 살아서 노의로 불렸다고 한다. 편작은 제 환공을 보자 그가 병을 앓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즉각 정확한 약을 처방하여서 이것을 먹으면 곧 낫는다고 하였다.
편작이 젊은 시절 귀족 관리의 객관으로 존재할 때 장상군이라는 은인을 만나 그를 스승으로 모셨는데, 그를 통해 사람의 몸을 투시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을 얻게 된다. 하지만 제 환공은 이러한 말을 듣지 않았고, 편작이 재차 권해도 듣지 않았다.
역사에 기록된 일화들을 살펴보면 먼저 괵국의 태자를 살렸다.
괵국의 태자가 시궐이라는 불리는 병에 걸려서 거의 죽어가는 것으로 여겨졌는데 이를 편작이 치료하여 다시 살렸다고 한다.
하지만 편작이 볼 때 괵국 태자는 열기병에 걸렸을 뿐이었으며, 태자의 신체가 따뜻한지 귀가 들리는지 코가 열리는지 살펴서 아직 그가 살아 있음을 알았다.
막군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또는 노국에서 살아서 노의로 불렸다고 한다. 편작은 신통한 의술을 익혔다. 편작이 젊은 시절 귀족 관리의 객관으로 존재할 때 장상군이라는 은인을 만나 그를 스승으로 모셨는데, 그를 통해 사람의 몸을 투시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을 얻게 된다.
편작은 장상군이 말한 대로 약을 복용하고 30일이 지나자 담 저 편에 있는 사람들을 투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능력으로 병이 든 자를 진찰하니 오장 속의 병의 원인이 있는 부위를 투시하여 볼 수 있었다.
겉으로는 맥을 짚어서 병황에 대하여 아는 척 했다. 편작은 무당 등이 쓰는 술법으로 병을 고치는 것을 맞지 않다고 보고, 고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의술과 민간의학을 결합하여 독자적인 진단법을 만들었다.
환자들의 얼굴빛과 그 소리만 듣고도 병명을 진단할 정도로 신기하여 민간에서 신이 내린 의사로 받들어졌다. 역사에 기록된 일화들을 살펴보면 먼저 괵국의 태자를 살렸다. 괵국의 태자가 시궐이라는 불리는 병에 걸려서 거의 죽어가는 것으로 여겨졌는데 이를 편작이 치료하여 다시 살렸다고 한다.
하지만 편작이 볼 때 괵국 태자는 열기병에 걸렸을 뿐이었으며, 태자의 신체가 따뜻한지 귀가 들리는지 코가 열리는지 살펴서 아직 그가 살아 있음을 알았다. 어쨌든 이러한 일화로 죽은 이도 살리는 의술을 한다고 알려지게 되었다.
또한 제 환공의 병을 알아챘다. ‘한비자 유로’에는 편작이 채국에서 제 환공을 만났다고 되어 있다.
편작은 제 환공을 보자 그가 병을 앓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즉각 정확한 약을 처방하여서 이것을 먹으면 곧 낫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제 환공은 이러한 말을 듣지 않았고, 편작이 재차 권해도 듣지 않았다. 편작이 다시 제 환공을 만났을 때 환공은 그제야 자신의 몸에 그와 같은 증상이 일어남을 인식했으나 이제는 병세가 퍽 진행되어 버렸다.
환공은 후회하며 편작에게 치료해줄 것을 요구했는데, 편작은 지금에 와서는 고칠 방법이 없다고 하였다. 제 환공은 얼마 후 죽고 말았다. 편작과 관련한 유적으로는 먼저 내구산이 있다.
허베이 성 싱타이 시 부근에 있는 산이다. 전국시대에 조간자가 편작에게 준 봉지이다.
내구산은 약용으로 쓰이는 풀이다. 그리고 편작묘가 있다. 산시 성 시안 시 여산 아래에 편작의 사당이 있다. 송나라 시절에 인종이 편작을 위해서 만든 사당이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환공 | 한비자 유로 에는 편작이 채국에서 제 환공을 만났다고 되어 있다. |
| 태자 | 역사에 기록된 일화들을 살펴보면 먼저 괵국의 태자를 살렸다. |
| 전국시대 | 전국시대에 조간자가 편작에게 준 봉지이다. |
| 인종 | 송나라 시절에 인종이 편작을 위해서 만든 사당이다. |
이 글을 읽고 나니 왜 편작이 중국 고대의 전설적인 명의로 불리었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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