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청각장애인은 선천적 원인 또는 후천적인 원인에 의해 청각에 이상이 생긴 사람을 말하며 청력손실 시기에 따라 언어 습득 전의 청각장애, 언어 습득 후의 청각장애로 나눌 수 있다.
청각장애 아동교육 및 청각 재활에서는 청력손실 시기가 손실 정도 보다 더 중요하며 언어 이전 청력손실과 언어 후 청력손실로 나눌 수 있다.
3-5세에 청력이 손실되어 음성언어를 습득하기 이전에 듣기에 어려움이 생기면 언어 이전 청력손실이라고 하고, 언어를 이해하여 말을 하고 난 후에 청력손실이 온 사람은 언어 후 청력손실이라고 한다.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청각장애 아동의 언어 지체 현상은 나타나게 되는데, 성인으로부터 언어 모델을 경험할 기회가 없기 때문이며 청각장애 아동은 자신이 내는 소리를 듣지 못하여 청각적 피드백을 적절하게 받을 수 없고, 듣기의 어려움으로 언어적 강화를 제대로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청각장애아의 특성과 부모역할을 다룬 3쪽 분량 자료의 앞부분 원문이에요.
<특수아부모교육 관련>
일반적으로 청각장애인은 선천적 원인 또는 후천적인 원인에 의해 청각에 이상이 생긴 사람을 말하며 청력손실 시기에 따라 언어 습득 전의 청각장애, 언어 습득 후의 청각장애로 나눌 수 있다. 청각장애 아동교육 및 청각 재활에서는 청력손실 시기가 손실 정도 보다 더 중요하며 언어 이전 청력손실과 언어 후 청력손실로 나눌 수 있다. 3-5세에 청력이 손실되어 음성언어를 습득하기 이전에 듣기에 어려움이 생기면 언어 이전 청력손실이라고 하고, 언어를 이해하여 말을 하고 난 후에 청력손실이 온 사람은 언어 후 청력손실이라고 한다.
이러한 시기의 기준으로 농과 난청을 나누기도 하는데 농은 언어 습득 전 청각장애를 말하고, 난청은 언어 습득 후 청각장애로 분류하기도 한다. 청각장애의 원인으로는 선천적 고도 감각신경성 난청의 경우에 유전적인 원인이 60%이며, 나머지 40%는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 유전적인 원인 중 40-50%는 열성유전이 원인이 되는데, 부와 모 청각장애 유전자와 정상 유전자를 각각 1개의 한 쌍으로 가지고 있다면 청각장애가 있는 자녀가 나올 위험성은 25%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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