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마케팅 기획의 두 번째 발표를 대본으로 옮긴 자료예요. 타겟, 문제 제기, 매체, 스토리보드의 네 단계로 나뉘어 있어서 기획 과제의 뼈대를 그대로 따라 쓰기 좋아요.
타겟 장은 브랜드에 열광하는 애호가 집단을 먼저 다뤄요. 포털 검색에서 나온 카페와 글, 블로그 게시물 수치를 보여 주며 관심의 크기를 증명하고 소비자 심리의 변화를 함께 짚어요.
심리 분석은 높은 기름값과 유가 변동에 대한 불안,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 신기술을 먼저 써 보려는 사람들의 문화, 경유차 퇴출 전망으로 이어져요. 이 요인들이 전기차 관심을 키운다는 논리예요.
문제 제기 장은 충전 환경이에요. 충전 시설이 몇 해 사이 크게 늘었어도 주유소 비율은 낮고 지역 편차가 크다는 점을 짚고, 요금제 개편과 보급 정책 같은 개선 전망으로 균형을 잡아요.
매체와 스토리보드 장에서는 임시 정류장에서 운전기사와 함께 타 보는 체험 행사를 제안해요. 이동 중 충전소를 직접 골라 충전해 보게 하고 퀴즈 보상과 영상 제작까지 연결해요.
광고기획이나 마케팅 수업에서 기획안을 발표할 때 타겟, 장애 요인, 매체, 스토리의 순서를 잡는 방법을 참고하기 좋아요.
내가 신제품을 가장 먼저 써 보고 싶은 분야는 무엇이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적어 보세요.
테슬라 기획_2 발표 대본 #1.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2. 오늘 제 발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준비 돼 있는데요, 먼저 마케팅의 주 고객층을 탐구하는 타겟, 마케팅을 하는 데 있어 약점이나 장애요인이 되는 요인을 분석하는 문제 제기,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메시지 및 제품 정보를 전할 수 있는 매체, 마지막으로 어떤 이야기와 스토리를 가지고 사용자에게 다가가는 지 그 과정을 담은 스토리 보드 순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 먼저 적확하고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타겟 설정이 필요한데요, 저는 테슬라 마케팅의 주 타겟층을 총 두 부류로 정해봤습니다.
먼저(클릭) 테슬라 매니아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매니아’, (클릭) 그 말은 어떤 한 가지 일에 몹시 열중하거나 열중하는 사람을 뜻하고 있는데요, 그러므로 테슬라 매니아는 테슬라라는 브랜드와 차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 먼저 이 수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릭) 123건, 40.494건, 62,799건. 이 수치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클릭) 테슬라를 검색하였을 때 나오는 카페의 수, 카페 글,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 건입니다. 포털 사이트 N사를 기준으로 하였음에도 이렇게 높은 수치들이 기록됐는데요, 여기서 더 의미 있는 것은 테슬라가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지가 6 개월도 채 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4. 다음 자료를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릭) 네, 바로 포털사이트 N사에 개설된 테슬라 카페인데요, 공식 카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클릭) 개설이 이미 2004년에 이루어졌으며 회원수는 8만 명에 곧 육박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테슬라 매니아들의 활동이 비단 온라인 상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닌데요, (클릭) 사흘 만에 27만 6,000대라는 계약 건수를 기록하며 테슬라 매니아층 형성이 세계적으로 탄탄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증명하였습니다. (클릭) 자년 3 월에 실시한 테슬라 모델 3의 예약판매는 사흘 만에 27만 6000대의 계약을 이뤄내며 명실상부 전기차로서 테슬라의 브랜드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 단계 | 핵심 내용 | 제안 |
|---|---|---|
| 타겟 | 애호가와 환경 관심층 | 검색 수치로 관심 입증 |
| 문제 제기 | 충전 시설 부족과 지역 편차 | 요금제와 정책 전망으로 보완 |
| 매체 | 체험형 오프라인 행사 | 임시 정류장 시승 |
| 스토리보드 | 운전과 충전을 즐기는 경험 | 체험 영상 확산 |
이 글은 약점을 숨기지 않고 체험으로 해소하는 기획이 신뢰를 높인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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