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굴착 공법의 종류와 특징

터널굴착은 시공계획부터 굴착 공법 선정까지 순서가 중요해요. 전단면 굴착과 벤치컷 공법, 숏크리트 리바운드를 줄이는 배합과 시공 방법을 정리했어요.

먼저 터널 시공계획과 환경과 방재 측면의 고려 사항을 살펴봐요.

다음으로 전단면 굴착의 적용 조건과 주의점을 풀어요.

이어서 롱 벤치컷과 숏 벤치컷 공법을 비교해요.

마지막은 숏크리트 리바운드의 원인과 배합과 시공 요령이에요. 개념과 사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먼저 훑어보면 뒤의 설명이 훨씬 쉬워져요. 단계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항목이 왜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요약과 비교표, 용어 카드, 질문으로 핵심을 점검해 보세요. 처음 읽는 분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도록 핵심만 추려 정리했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이해에 문제가 없어요. 문단마다 핵심 개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차례대로 따라가 보면 전체 구성이 한눈에 들어와요. 복습할 때도 도움이 돼요.

전단면 공법과 벤치컷 공법

터널을 굴착할 시 시공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데, 이는 설계 도서를 기준으로 현장 조건에 적합하게 수립할 필요가 있다.

시공계획은 준비와 갱구부 시공, 굴착과 버력처리, 계측관리, 지보재시공, 방수와 배수, 부대공, 콘크리트라이닝 등으로 구분되며 효율적인 시공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환경친화적인 터널계획을 위하여 기존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며, 지형의 변화를 야기하는 땅깎이나 흙쌓기의 구간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공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시공계획의 단계에서는 공사 중 화재와 폭발, 교통사고 등 인적재난이나 홍수, 태풍, 지진 등 자연재해 발생 시를 고려함으로써 방재시설과 비상대책을 계획할 필요가 있다.

특히 갱구부 계획 시 비탈면 안정성을 우선으로 하여 시공 중 우수유입에 따른 침수피해와 산사태 등 발생가능성을 충분하게 고려하며 계획할 필요가 있다.

시공 계획이 수립되면 공종계획과 공사용 설비계획, 사토장계획 등을 수행한다.

굴착 공법을 적용하기에 앞서 단면의 크기나 형식, 연장, 지반조건, 입지조건, 공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적합한 굴착공법 및 방법을 계획할 필요가 있다.

전단면굴착의 경우, 터널의 상반과 하반을 동시에 굴착하는 공법이며, 터널의 단면적이 작거나 지반 자립성이나 지보능력이 충분할 경우에 적용 가능하다.

전단면 굴착을 시행할 시, 원지반이 가지고 있는 원래의 지보능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시행하며, 어떤 경우에도 주변 지반 이완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모암의 손상범위에 따라서 낙석 크기의 규모가 달라지므로, 별도의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지반의 조건이나 막장의 자립성, 지표면 침하의 허용치, 지반 지지력 등을 고려하여 굴착 방법을 결정하고 난 후 굴착단면의 형상이나 크기, 굴착방법과 순서, 지보부재 크기나 시공순서 등을 감안함으로써 시공계획에 의거해 굴착할 필요가 있다.…

숏크리트 리바운드와 시공 관리

전단면 굴착과 숏크리트 리바운드

  • 전단면 굴착은 상반과 하반을 한 번에 굴착하는 공법이며 지반이 안정된 소단면 터널에 적합하다.
  • 벤치컷 공법은 상반과 하반을 나누어 동시에 굴착하며 벤치 길이에 따라 롱과 숏으로 나뉜다.
  • 숏크리트 리바운드는 시멘트량과 골재와 급결제와 시공 방법을 관리해 줄인다.

시공계획과 전단면 굴착, 벤치컷 공법

  • 터널 시공계획은 준비와 갱구부 시공과 굴착과 버력처리와 계측관리와 지보재 시공과 방수 배수와 콘크리트 라이닝으로 구분된다.
  • 환경친화적인 계획으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땅깎이나 흙쌓기 구간을 최소화하며 공사 중 재난에 대비한 방재 시설을 계획한다.
  • 갱구부는 비탈면 안정성을 우선하고 우수 유입에 따른 침수와 산사태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 굴착공법은 단면의 크기와 연장과 지반 조건과 입지 조건과 공기를 종합해 선정한다.
  • 전단면 굴착은 터널의 상반과 하반을 동시에 굴착하며 단면이 작거나 지반의 자립성과 지보능력이 충분할 때 적용한다.
  • 전단면 공법은 대형 기계를 쓸 수 있는 막장이 한 곳이라 관리가 쉽지만 지질 조건 변화에 대한 순응성이 낮다.
  • 지반 강도가 낮으면 막장 자립성 때문에 단면을 나누어 굴착하는 경우가 많고 벤치를 두어 상하반을 동시에 시공하기도 한다.
  • 롱 벤치컷은 벤치 길이가 50m 이상이고 숏 벤치컷은 20~30m로 지질 조건이 변하거나 조기 단면 폐합이 필요할 때 짧게 둔다.

숏크리트 리바운드의 원인과 저감 대책

  • 숏크리트는 굴착면을 빠르게 덮어 지반 이완과 암괴 붕괴를 막고 후속 작업을 원활하게 한다.
  • 타설할 때 목적물에 붙지 않고 튕겨 나가는 현상이 리바운드이며 많으면 공사비가 늘어 대책이 필요하다.
  • 리바운드는 급결제 성능만이 아니라 타설 각도와 거리와 노즐맨 숙련도와 골재 크기와 시멘트량과 잔골재율과 타설 두께 같은 여러 요인으로 달라진다.
  • 벽면과 직각으로 분사하고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노즐과 타설면의 거리는 1m 정도로 둔다.
  • 단위 시멘트량은 콘크리트 기준 350~400kg/㎥ 모르타르 기준 400~600kg/㎥가 적당하며 적으면 리바운드가 늘고 많으면 비경제적이고 분진이 늘어난다.
  • 굵은 골재는 최대 15mm 이하가 이상적이고 잔골재 조립률은 2.8~3.2를 유지하면 리바운드와 분진을 줄일 수 있다.
  • 급결제는 보통 2~5%를 쓰며 용수가 있으면 7~8%까지 늘린다.
  • 적정 물시멘트비는 40~60% 잔골재율은 50~70%이며 굴착 후 가능한 빨리 타설하고 압송 거리는 짧게 한다.

롱 벤치컷과 숏 벤치컷 비교

구분벤치 길이적용 조건
롱 벤치컷50m 이상막장이 자립하지 않지만 지반이 비교적 안정적인 경우
숏 벤치컷20~30m지질 조건이 변하고 막장이 불안정해 조기 폐합이 필요한 경우

숏크리트 배합 기준

항목권장 범위
단위 시멘트량콘크리트 350~400kg/㎥
물시멘트비40~60%
잔골재율50~70%
급결제2~5%

핵심 개념

  • 전단면 굴착 — 터널의 상반과 하반을 한 번에 굴착하는 공법이다.
  • 벤치컷 공법 — 상반과 하반을 나누어 벤치를 두고 동시에 굴착하는 공법이다.
  • 숏크리트 — 굴착면에 분사해 빠르게 붙이는 콘크리트이다.
  • 리바운드 — 숏크리트가 목적물에 붙지 않고 튕겨 나가는 현상이다.

자주 묻는 질문

  • Q. 전단면 굴착은 어떤 터널에 적합한가?
    A. 단면이 작고 지반의 자립성과 지보능력이 충분한 안정된 지반의 터널에 적합하다.
  • Q. 롱 벤치컷과 숏 벤치컷은 어떻게 다른가?
    A. 벤치 길이가 롱은 50m 이상이고 숏은 20~30m이며 지질이 변하거나 조기 폐합이 필요하면 숏을 쓴다.
  • Q. 숏크리트 리바운드를 줄이려면 어떻게 하는가?
    A. 벽면과 직각으로 분사하고 시멘트량과 골재 크기와 급결제 사용량을 적정하게 맞추며 가능한 빨리 타설한다.

정리

터널은 지반과 단면 조건에 맞춰 전단면과 벤치컷 공법을 고르고, 숏크리트는 배합과 시공을 관리해 리바운드를 줄여야 안정성과 경제성을 함께 얻을 수 있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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