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칩샷과 피치샷, 로브샷의 차이를 정리한 골프 과제예요. 어프로치가 왜 중요한지 숏게임 관점에서 풀어 줘요.
서론은 롱게임과 숏게임의 뜻을 구분해요. 그린 주변 100야드 안의 샷이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해요.
종류 부분은 공이 날아가는 거리와 구르는 거리의 비율로 샷을 나눠요. 각 샷의 탄도와 쓰는 클럽이 번호로 정리돼 있어요.
웨지 부분은 프로 선수가 서너 개의 웨지를 쓰는 이유를 설명해요. 퍼팅이 어려우면 치핑을, 치핑이 어려우면 피칭을 고른다는 원칙도 담겨 있어요.
기술 부분은 아마추어가 자주 하는 더핑과 탑볼의 원인과 교정법이에요. 치약으로 그립 힘을 확인하는 방법이 흥미로워요.
골프 이론 과제를 쓰는 분께 맞아요. 종류와 기술, 결론으로 이어지는 구성을 참고해 보세요. 샷마다 번호로 특징이 정리되어 있어 비교하기 쉬워요. 연습 계획을 세울 때도 좋아요. 초보 골퍼가 흔히 하는 실수를 점검하는 데도 쓸 만해요.
우리나라의 스포츠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는 스포츠는 단연 골프라고 할 수 있다. 골프에는 여러 가지 스윙동작, 골프기술이 존재하는데 그중에서 환경적인 요소와 거리에 의해서 롱 게임(long game), 숏 게임(short game)으로 나누어진다. 두 가지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숏 게임이다.
롱 게임은 드라이버 혹은 롱 아이언 등을 갖고 풀 스윙으로 하는 골프 샷으로서 긴 거리를 공략하는 게임을 뜻하고, 숏 게임은 그린 주변 100야드 내에 가까운 어프로치샷 및 퍼팅으로 짧은 샷을 뜻한다. 제이슨 강의 어프로치샷에 관한 설명을 보면, 미국 PGA 브리티시오픈이나 마스터즈, PGA 챔피언십 등의 시합에서 골프선수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것은 바로 어프로치샷이며, 많은 골프선수들이 어프로치샷을 한 것은 띄우는 샷보다 더욱 쉽기 때문이며, 어프로치샷은 퍼팅 그 다음으로 쉬운 샷이라면서 강조한다.
어프로치샷의 종류는 볼이 날아가는 거리 및 굴러가는 거리의 비율로 구분하는데, 구르기 위주 어프로치샷을 런닝 어프로치라 하고 볼이 그린에서 떨어져서 구르는 거리가 공중에서 떠가는 거리보다 긴 것을 칩샷(chip shot) 혹은 치핑(chipping)이라고 한다. 볼이 공중에서 떠가는 거리가 골프 그린에서 떨어져서 구르는 거리보다 더 긴 것을 피칭(pitching) 혹은 피치샷 (pitch shot)이라 하고, 피칭보다 더 높게 날아가서 더 적게 구르는 샷을 로브샷(lob shot) 이라고 한다. 그리고 피치 앤 런(pitch and run)은 피칭 샷의 하나로 일정한 거리를 날아간 다음에 굴러서 홀에 근접시키는 샷으로 피칭에서 구르는 거리가 길고 칩샷과 비슷하지만, 더욱 먼 거리에서 이루어지는 샷이다.
1) 칩샷(chip shot), 런닝 어프로치샷(running approach shot) (1) 볼을 바로 굴려서 골프 핀에 붙이는 방법이고 런닝 어프로치라고 한다.
(2) 볼의 탄도는 낮고, 주로 앞에 러프나 벙커의 장애물이 없는 경우에 사용한다. (3) 스윙 길이가 짧아 어프로치 샷 중에서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4) 캐리에서 조금이라도 차이가 나게 되면, 전체적 비거리에서 오차가 커질 수 있다. (5) 그린 상태에 따라서 구르는 거리의 차이가 생기므로 실전적인 경험이 많이 요청된다. (6) 현재의 볼 위치가 골프 그린에서 가까울 때 이용한다.
| 샷 | 특징 | 주요 클럽 |
|---|---|---|
| 칩샷 | 탄도가 낮고 굴러가는 거리가 긴 샷 | 로프트가 작은 아이언 |
| 피치 앤 런 | 탄도가 중간이고 아마추어가 많이 사용 | 일반 아이언과 웨지 |
| 피치샷 | 탄도가 높고 구르는 거리가 짧음 | 피칭웨지, 50도에서 53도 웨지 |
| 로브샷 | 탄도가 매우 높고 부드럽게 떨어짐 | 샌드웨지, 로브웨지 |
어프로치는 퍼팅과 함께 숏게임의 핵심이며 상황별 샷 선택과 기본 자세를 익히는 것이 타수를 줄이는 길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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