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규칙과 기술을 잘 아는 편이라고 생각해도 세부 내용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문제의식에서 쓴 정리형 과제예요. 역사와 규칙, 기술, 전술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서론에서는 올림픽에서 인기가 높은 종목이고 한일전이 전 국민을 하나로 만들 만큼 열기를 띠며 붉은 악마 응원이 유명하다는 점을 이야기해요. 그럼에도 세부 규칙은 잘 모른다는 점이 글의 출발점이에요.
역사 부분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하파스톤에서 파생되었다는 설과 중국이 먼저 시작했다는 설을 소개하고 현대 축구와 연결되는 가장 믿을 만한 설로 영국 기원설을 설명해요. 1863년 영국 축구협회가 규칙을 정한 과정도 정리돼요.
본론 후반에서는 킥과 트래핑, 드리블, 헤딩, 태클, 스로인, 슈팅 같은 기본 기술을 설명하고 쇼트 패스와 킥 앤 러시, 세트 플레이 같은 전술까지 이어져요. 기술마다 쓰이는 상황이 구체적이라 이해가 쉬워요.
결론에서는 축구에 관심은 있었지만 규칙과 기술은 자세히 몰랐다는 소감과 함께 배경지식을 갖고 보면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다는 생각을 밝혀요. 참고문헌은 스포츠 백과와 두산백과예요.
체육이나 스포츠 관련 수업에서 종목 소개 과제를 쓸 때 역사와 규칙, 기술 순서로 구성하는 방법을 참고하기 좋아요.
축구를 볼 때 가장 헷갈리는 규칙이 무엇인지 하나만 적어 보세요.
올림픽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종목 중 하나가 바로 축구이다. 축구의 경우 올림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들도 즐겨 보고 우리나라를 응원하기도 한다. 특히나 일본과의 축구 경기는 전 국민을 하나로 만들만큼 열기를 띄게 하는데 우리나라는 응원을 할 때 빨간 티를 입으며 ‘붉은 악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처럼 축구의 경우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이나 다른 종목들에 비해 경기 규칙이나 기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기본적인 기술과 규칙들만을 알 뿐 큰 관심이 없다면 세부적인 규칙이나 기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데 그에 대해 정리하려 한다.
축구가 언제부터 어디에서 생겨난 것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기원전 6 세기~7세기에 고대의 그리스에서 행해졌던 하파스톤(Harpaston)이라는 경기에서 파생되었다는 설과, 혹은 중국이 그리스에 앞서 축구를 시작했다는 설이 있다. 하지만 이들은 직접적으로 현대 축구와 관련이 있다고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다. 그 가운데 오늘날의 축구, 혹은 근대 축구와 연결되는 가장 믿음직한 설로는 영국에서 축구가 시작되었다는 설인데 덴마크가 폭정 시기에 있을 때 학대를 받고 있었던 영국인들이 덴마크의 군사들을 철퇴 시킨 이후에 패잔병들의 두개골을 마치 공 차듯하며 전쟁터에서 승전을 축하한 것이 축구의 시발점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 이후에 축구는 14 세기가 지나고 점차적으로 성황세를 띄었으나 오늘날과 같은 골대를 세우지는 않고 찬 공이 골라인을 넘었을 경우 득점을 인정하는 방식이었다. 그것이 오늘날의 축구 형식으로 발전한 것은 19세기 중엽 럭비와 축구를 구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863년에 영국의 축구협회가 발달되어 경기 규칙을 새로 정하고 그 명칭을 Association Foot Ball라 지었을 때였다.
더불어 1863년 10월 26일 영국의 축구협회(The Foot Ball Association)이 만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는 오늘날의 실질적인 현대적 스포츠로서의 축구로 발전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은 축구의 종주국이라 불리는 것이다. 그 이후 축구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히 보급된 스포츠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였고 국가 사이의 대항전은 ‘대리전쟁’이라고 불릴 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었다.
| 킥 | 용도 |
|---|---|
| 인사이드킥 | 가까운 거리의 패스와 가까운 슈팅 |
| 인스텝킥 | 슈팅과 장거리 패스 |
| 인프런트킥 | 센터링과 대각선 패스 |
이 글은 역사와 규칙, 기술과 전술을 함께 알면 경기를 보는 눈이 넓어진다는 점을 확인하며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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