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에서 청계천 광장에 이르는 거대한 시위는 최순실사건에 따른 박근혜 태통령의 탄핵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의 촛불시위의 양상은 소고기 수입반대 한미FTA반대증 실생활과 관련된 것이 주종을 이뤘으나 현재 촛불시위는 시민들이 직접 정치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국정운영의 잘못을 지적하는 점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또한 60-70대 노인들은 태극기를 두르고 나타나 탄핵을 기각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으며, 10대 청소년은 수업후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어 주부, 노인까지 연령도 계층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0월29일에 시작된 촛불집회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처음 열린 1차 촛불집회로부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더니 12월3일 232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석하였다.
2017년 총 집촛불집회 참석에 참석한 누적 인원 1000만명을 넘어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수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도 하였다.
촛불집회 참석 중에 모 대학교 방송반에서 즉석 인터뷰의 요청하기에 촛불집회의 당위성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적극적인 민주주의 실천한다는 측면에서 촛불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인터뷰 소감을 애기하기도 하였다.
촛불시위가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계속되고 있다. 광화문에서 청계천 광장에 이르는 거대한 시위는 최순실사건에 따른 박근혜 태통령의 탄핵으로 이어지고 있다. 촛불집회는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4개 종단, 민주당 등 4대 정당, 노동계, 시민단체 등이 광범하게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촛불집회가 이번에 처음 있었던 것은 아니나 그 이전의 것과 구별되는 중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과거의 촛불시위의 양상은 소고기 수입반대 한미FTA반대증 실생활과 관련된 것이 주종을 이뤘으나 현재 촛불시위는 시민들이 직접 정치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국정운영의 잘못을 지적하는 점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현재의 촛불 집회 분위기는 축제행사장을 방불케 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대다수가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고 있으며 젊은이들은 스마트폰, 인터넷의 위력을 발휘하며 자발 참여하고 있으며, 젊은 부부는 유모차를 끌면서 촛불집회를 즐기고 있다. 또한 60-70대 노인들은 태극기를 두르고 나타나 탄핵을 기각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으며, 10대 청소년은 수업후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어 주부, 노인까지 연령도 계층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들과 정치권 인사들은 철저하게 배제되었다. 한마디로 ‘대의정 치’의 실종이자 ‘간접민주주의’의 죽음이다. 지난해 10월29일에 시작된 촛불집회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처음 열린 1차 촛불집회로부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더니 12월3일 232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석하였다.
그 이후에도 매주 토요일에 여김없이 촛불집회에 나타나 촛불이 횃불이 되어 국민의 마음을 대변해 주기도 하였고, 물결이 되어 대한민국의 정치사를 바꾸는 획기적인 힘이 되었다. 2017년 총 집촛불집회 참석에 참석한 누적 인원 1000만명을 넘어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수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도 하였다.
필자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최근 관화문의 촛불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촛불집회 참석 중에 모 대학교 방송반에서 즉석 인터뷰의 요청하기에 촛불집회의 당위성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적극적인 민주주의 실천한다는 측면에서 촛불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인터뷰 소감을 애기하기도 하였다.
이 장에서는 촛불집회와 민주주의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촛불집회 | 이 장에서는 촛불집회와 민주주의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
| 시위 | 대한민국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하 집시법)상 일몰 후에는 집회가 금지되어 있음. |
| 최순실 | 광화문에서 청계천 광장에 이르는 거대한 시위는 최순실사건에 따른 박근혜 태통령의 탄핵으로 이어지고 있다. |
| 민주주의 | 이 장에서는 촛불집회와 민주주의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
도로 행진과 같이 촛불집회에서 벗어난 활동은 집시법에 의해 처벌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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