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학년도 ○○석사 학위논문 지 도 교 수 협 성 대 위 논문을 ○○석사학위 청구논문으로 제출함.
의 석사학위 청구논문을 인준함 심사위원장 ○ ○ ○ 심 사 위 원 ○ ○ ○ 청소년은 환경적 스트레스 외에 발달 과정에서 매우 빠른 생물학적, 사회적, 인지적, 정서적 변화를 경험한다.
청소년기는 제2의 성장 급등기임과 동시에 자아정체감 확립을 위한 탐색을 해야 하는 시기다.
또래는 친구 이상의 의미와 역할을 지닌다.
자율성 발달과 사회적 기술 학습, 정서 조절 방법 등을 학습할 수 있는 역항르 제공하며, 다양한 심리 사회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래관계의 질이 어떠한지에 따라 청소년기 삶에 매우 다양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에서 ADHD에 주목하고자 한다.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하위 유형에 따라 또래관계의 어려움 양상에 차이가 존재한다.
2015학년도 ○○석사 학위논문 지 도 교 수 협 성 대 위 논문을 ○○석사학위 청구논문으로 제출함. 의 석사학위 청구논문을 인준함 심사위원장 ○ ○ ○ 심 사 위 원 ○ ○ ○ 청소년은 환경적 스트레스 외에 발달 과정에서 매우 빠른 생물학적, 사회적, 인지적, 정서적 변화를 경험한다. 청소년은 상황적, 환경적 조건에 의해 다수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데, 이와 같은 스트레스 상황을 충동적으로 판단해 비행 등의 외현적 행동이나 자살이라는 내현적 충동행위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성이 있다(배지석, 2022). 청소년기는 제2의 성장 급등기임과 동시에 자아정체감 확립을 위한 탐색을 해야 하는 시기다.
또한 자율성과 대인관계 확장이 주요 과업이다(Erickson, 1968). 자율성 확장으로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시키며, 또래 관계에서 스스로의 존재감을 인식하고 안정감을 느낀다. 생물학적 특성으로 뇌의 전전두엽 성숙이 완료되기 전 상태이지만, 자율성 영향으로 의사결정과 감정조절을 미성숙한 상태에서 시행하게 된다. 이로 인해 정서 기복과 충동성이 자주 나타난다(luna et al., 2015). 이처럼 다양한 영역의 발달적 특성이 청소년을 또래관계에서 갈등과 대인관계에 취약하게 만들게 된다.
청소년에게는 부모보다 또래가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대상이다(Brown & Larson, 2009). 또래는 친구 이상의 의미와 역할을 지닌다. 자율성 발달과 사회적 기술 학습, 정서 조절 방법 등을 학습할 수 있는 역항르 제공하며, 다양한 심리 사회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래관계의 질이 어떠한지에 따라 청소년기 삶에 매우 다양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또래관계는 청소년의 학교와 학업에의 적응, 정서조절 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아현, 2024). 또한 또래의 수용과 평가는 발달에 체크 해야할 요인으로 작용한다. 또래관계가 원만하고 어려움이 없는 경우 삶의 만족감이 높으며, 이후 성인기에서의 사회생활에도 큰 갈등 없이 잘 적응한다(장영애, 2015). 뿐만 아니라 또래 간 긍정적 상호작용으로 사회성이 증가하며, 또래괴롭힘을 예방하는 주요한 요인이 된다. 하지만 또래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은 일탈, 공격행동, 학습부진 등 부적응적 행동을 보인다(문주희, 2012). 청소년기 또래관계에서 겪는 부정적 경험은 이후의 사회심리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돌림과 고립, 지속적 또래 거부 경험 등에 의해 또래관계의 어려움이 야기되는데, 우울과 공격성, 불안, 대인기피 등의 문제행동으로 발전하기 쉽다. 청소년의 자살과 자해행동 위험요인으로도 작용하므로(정성미, 2014) 적절한 개입이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또래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개인적 특성과 환경적 특성을 나누어 살펴볼 수 있는데, 개인적 특성은 낮은 지능과 기질 등 내적 요인과 공격성, ADHD 등 정서적 요인으로 나뉜다(고정완, 2020). 환경적 특성으로는 문화와 지역사회, 부모요인 등이 포함되며 그 중 부모의 양육태도와 의사소통방식 등 부모와 관련된 요인들이 주를 이룬다(김은진, 2009).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에서 ADHD에 주목하고자 한다.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하위 유형에 따라 또래관계의 어려움 양상에 차이가 존재한다. 과잉행동 및 충동성이 우세하면 공격적 행동에 따라 따돌림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부주의가 우세한 경우 또래와 어울리기 힘들다는 특징을 보인다.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CBT)는 이러한 ADHD의 치료에 효과적인 개입으로 알려져있다(박완주, 2015). 본 연구에서는 ADHD 청소년에 대한 인지정서행동치료 적용 사례를 탐구하여 적절한 개입방법을 탐색하고자 한다.
1)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주의 집중의 어려움, 충동적 행동, 과잉활동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신경발달장애이다. 청소년기에 이르러 또래관계의 형성과 정체감 확립이 필요한 시기에 이러한 증상은 사회적 부적응, 낮은 자존감, 정서적 불안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본 연구에서는 ADHD 청소년이 경험하는 또래관계의 어려움을 단편적인 행동 문제로 보지 않고, 인지적·정서적 요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해하고자 하였다.
2) 인지정서행동치료(Cognitive Emotional Behavioral Therapy, CEBT) CEBT는 기존의 인지행동치료(CBT)에 정서적 인식과 조절 과정을 통합한 접근법이다. 개인이 상황을 해석하고 반응하는 인지적 구조를 탐색하면서, 동시에 감정의 흐름과 그로 인한 행동적 반응을 조절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다. 본 연구에서는 ADHD 청소년의 비합리적 사고, 충동적 감정표현, 부적응적 행동을 수정하기 위해 인지정서행동치료를 적용하였으며, 사고-정서-행동의 통합적 변화 과정을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3) 자기감찰훈련(Self-Monitoring Training) 자기감찰훈련은 내담자가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의 패턴을 인식하도록 하는 기법이다. 이를 통해 내담자는 분노, 불안, 우울 등 감정이 발생하는 순간을 자각하고, 감정이 행동으로 옮겨지기 전에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본 사례에서는 ADHD 청소년이 분노가 유발되는 순간을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자기감찰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였다.
4) 인지적 재구조화(Cognitive Restructuring) 인지적 재구조화는 부정적이고 비합리적인 사고를 현실적이고 적응적인 사고로 변화시키는 치료적 과정이다. 내담자가 사건을 해석하는 방식을 재검토하고, 이를 보다 유연하고 합리적인 관점으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본 연구에서는 ‘친구가 나를 싫어한다’,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다’와 같은 비합리적 사고를 ‘친구도 입장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소중한 존재이다’와 같은 긍정적 사고로 바꾸는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인지행동치료 적용 효과를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선행연구 분석을 한 뒤 각 선행연구들의 시사점을 분석하였다. 다음 질적사례연구 방법(Case Study)을 활용하기 위해 상담을 실시하였다.
상담에서 내담자에게 녹음과 녹화에 대한 사전 동의를 받아 회기 녹취록을 작성하고, 내담자의 인지, 정서, 행동적 증상의 변화를 분석하고자 한다. 본 사례는 내담자가 지인의 중학교 학생을 대면상담으로 진행됐다. 2025년 10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기 동안 실시되었고, 주1회 내담자 상담 40분, 부모상담 10분 총 50분으로 진행됐다.
제1절: 선행연구 고찰 1) 또래관계와 사회적 적응 (장영애, 2015) 장영애(2015)의 연구에서는 청소년기의 또래관계가 삶의 만족도와 사회적 적응, 그리고 성인기 사회생활에까지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또래관계의 질이 높을수록 청소년은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하며 대인관계에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유지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반면, 또래관계의 질이 낮은 경우 사회적 고립감과 자기효능감 저하가 두드러졌으며, 이후 성인기의 대인관계와 사회적 적응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연구는 청소년기의 또래관계가 심리적 성장의 토대가 됨을 보여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다루는 ADHD 청소년에 대한 인지정서행동치료 또한 이러한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적응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함을 시사한다. 치료 과정에서 또래 상호작용에 대한 인지적 재구조화와 정서적 조절능력 향상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ADHD 청소년의 사회적 적응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
2) ADHD 청소년의 인지행동치료 효과 (박완주, 2015) 박완주(2015)는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CBT)가 ADHD 아동·청소년의 충동성, 부주의, 정서조절 문제 완화에 미치는 효과를 실험적으로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CBT 적용 후 ADHD 청소년들은 주의집중 능력과 자기조절력이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정서적 폭발 및 충동적 행동 빈도도 감소하였다. 자신의 인지적 왜곡을 인식하고 이를 재해석하는 훈련이 행동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이 두드러졌다.
이러한 결과는 본 연구에서 다루는 인지정서행동치료(Cognitive Emotional Behavioral Therapy)가 행동 교정이 아닌, 청소년의 사고·정서·행동 간의 통합적 조절을 목표로 해야 함을 시사한다. ADHD 청소년의 부주의나 충동성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인지적 해석과 정서반응의 왜곡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본 연구는 인지정서행동치료의 실제 적용을 통해 이러한 근본적 변화를 유도할 수 있겠다고 볼 수 있다.
3) ADHD 및 정서적 요인과 또래관계 (고정완, 2020) 고정완(2020)은 ADHD, 공격성, 기질 등의 개인 내 요인이 청소년의 또래관계 어려움과 어떠한 관련성을 지니는지를 분석하였다. 연구에 따르면 ADHD 청소년은 주의력 부족과 충동적 행동으로 인해 또래 간 상호작용에서 부정적 인식을 받기 쉬우며, 그 결과 사회적 거부나 고립을 경험하는 빈도가 높았다. 이러한 부정적 경험은 자기개념의 왜곡과 낮은 자존감으로 이어지며, 궁극적으로 사회적 기능 저하를 유발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ADHD 청소년의 또래관계 문제를 인지적·정서적 요인의 상호작용 결과로 볼 수 있겠다. 따라서 인지정서행동치료를 통해 ADHD 청소년이 자신의 사고 패턴과 감정 반응을 인식하고 조절하도록 돕는 것은, 또래관계의 개선뿐 아니라 사회적 자아의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충동적 행동 (배지석, 2022) 배지석(2022)의 연구에서는 청소년이 경험하는 환경적 스트레스가 충동적 판단 및 문제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환경적 스트레스 수준이 높을수록 비행, 폭력, 자살 충동 등 외현적·내현적 문제행동의 위험이 증가하였다. 청소년이 정서조절 능력이 미성숙한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해석하고 반응하는 방식이 비합리적이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이 연구는 청소년의 충동성이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인지적 처리과정의 결과임을 시사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다루는 ADHD 청소년의 인지정서행동치료 적용 사례는 이러한 충동적 행동의 기제를 이해하고, 스트레스 인식과 반응방식을 교정하는 데 중점을 둘 수 있겠다. 치료를 통해 인지적 통제력과 정서적 자기조절능력을 강화함으로써 ADHD 청소년의 부적응적 행동을 예방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5) 또래관계와 학교·정서적 적응 (김아현, 2024) 김아현(2024)은 청소년기의 또래관계 질이 학교생활 적응과 정서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한 청소년은 학업 만족도와 자기효능감이 높았으며, 교사 및 또래와의 상호작용에서도 안정적 정서를 보였다. 반면, 또래관계에서 거부나 갈등을 경험한 청소년은 불안, 우울, 대인기피 등의 정서적 부적응을 보였다.
본 연구에서 다루는 ADHD 청소년 역시 또래관계의 어려움이 잦은 집단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결과는 눈여겨 볼만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ADHD 청소년에게 인지정서행동치료를 적용할 때, 사회적 맥락 속 정서적 상호작용의 회복에 초점을 두어야 하겠다. 이를 통해 ADHD 청소년의 또래 수용감이 높아지고, 학교생활 적응력 또한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대상은 만 13세 남자 중학생이며, 2남 중 첫째다. 부모 및 남동생(만 10세)과 함께 거주중이며, 현재 재학 중인 중학교 정규수업 이외에 학업을 목적으로 학원을 다니고 있지 않다. 연구 대상자는 또래보다 큰 덩치에 짧은머리, 안경을 착용했다.
위생상태는 양호했다. 목소리 크기는 컸으며, 말의 속도는 다소 빠른 편이다. 대화 시 발화량이 많고 기타 부수적 설명을 자주 덧붙였다.
내담자는 또래와 지속적인 갈등을 경험하고 있었다. 4세부터 충동성, 부적응 등 문제행동에 대한 놀이치료를 받았으며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 종결했다. 8세부터 ADHD 진단을 받았으며, 약물치료를 진행 중이다.
내담자의 주호소는 감정조절의 어려움으로 친구와 갈등 상황에서 분노 조절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친구들이 자신을 기피하는 것 같아 위축되고, 약한 우울감을 경험한다고 보고했다.
부모의 보고에 따르면 사고의 유연함이 부족하며, 나이에 맞지 않는 유아적 행동을 자주 한다고 했다. 화를 자주 내며, 사회성이 부족해 교우관계가 원만하지 않음을 보고했으며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치료는 크게 인지, 정서, 행동의 개선에 있다. 또래와 갈등 상황에서 분노를 유발하는 부적응적 사고와 우울감을 유발하는 스스로에 대한 부적응적 사고를 탐색하고, 이를 적응적인 사고로 수정하는 데 목표가 있다. 정서적으로는 분노와 우울의 수준을 감소시키며, 행동적으로는 또래 갈등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빈도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었다.
치료방법은 크게 인지적 개입과 행동적 개입으로 분리할 수 있다. 내담자 스스로가 생각과 행동, 감정을 탐색할 수 있도록 자기 감찰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며, 또래와의 갈등에서 분노를 유발하는 자동적 사고를 인지하도록 한다. 감정의 강도를 평정할 수 있도록 하여 분노 수준을 감찰하고, 문제행동으로 발전을 예방하도록 한다.
끝으로 소크라테스식 질문을 활용해 분노와 우울을 일으키는 비합리적 사고를 재구성하고 합리적 사고로의 전환을 돕고자 한다. 행동적 개입으로는 문제해결훈련을 통해 또래와 갈등 상황에서 대처방법을 적절하게 습득하며 연습하도록 한다. 또래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적절한 방법으로 자기 주장하기, 공감하기, 요청하기 등 다양한 의사소통 기술을 훈련하도록 한다.
초기 단계(1~2회기)에서는 내담자와의 라포(Rapport) 형성을 위해 긴장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치료에 대한 전체적인 과정을 설명하고, 회기구조화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초기에는 상담자의 말하는 비중이 컸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내담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내담자는 중학생이 된 이후 부모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 먼저 말을 걸었고, 부의 경우 대화를 받아주며 장난을 쳤지만 모의 경우 대화 중에 화를 내거나 억압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했다. 통금 시간을 합의하는 과정에서 대화가 잘 통하기를 기도했지만 모가 화를 내며 때릴 때는 ‘짜증이 나고 억울하다’고 했다. 또래관계에서 내담자는 친구와 장난을 주고받다가 울어버린 이야기를 했다.
친구에게 장난을 멈추라고 했지만 그러지 않아서 화가 났고, 감정 조절이 어려워 울어버렸다고 했다. ‘걔랑은 상종도 안 하기로 했어요’라고 말했다.
전반적으로 주요 사건을 설명함에 있어 부연설명이 많았고, 말이 다소 빨랐다. 설명 중 다른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등 산만한 모습이 있어 중간 개입이 필요했다.
| 개념 | 정의(본문) |
|---|---|
| ADHD | ADHD는 주의 집중의 어려움, 충동적 행동, 과잉활동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신경발달장애이다. |
| CEBT | CEBT는 기존의 인지행동치료(CBT)에 정서적 인식과 조절 과정을 통합한 접근법이다. |
| 자기감찰훈련 | 자기감찰훈련은 내담자가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의 패턴을 인식하도록 하는 기법이다. |
| 인지적 재구조화 | 인지적 재구조화는 부정적이고 비합리적인 사고를 현실적이고 적응적인 사고로 변화시키는 치료적 과정이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제 3장 선행연구 분석 | 제1절: 선행연구 고찰 1) 또래관계와 사회적 적응 (장영애, 2015) 장영애(2015)의 연구에서는 청소년기의 또래관계가 삶의 만족도와 사회적 적응, 그리고 성인기 사회생활에까지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
| 제 2절 치료목표 | 치료는 크게 인지, 정서, 행동의 개선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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