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상담 모형을 개발하고 그에 대한 효과성 검증을 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모형을 바탕으로 모형을 고안하고 개발하여, 모형에 따라 채팅상담을 진행하여 모형의 효과를 측정한다.
사이버상담은 위기 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효과적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이버상담은 1998년 한국청소년상담원에서 사이버상담실을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발전해왔는데, 매체를 활용한 상담은 기존의 상담모형과 비교했을 때 부차적으로 이루어져 그 기능이 제한되었다.
그러나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인터넷 상용화와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사이버상담은 점차 활성화되었고 접근의 용이성, 익명성 등의 장점을 활용해 청소년상담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사이버상담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사이버상담의 실질적인 효과에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익명성은 접근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지만 그만큼 책임성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내담자의 일방성을 높이거나 변화를 위한 동기부여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상담과정을 쉽게 표기하도록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논문 1. 양미진, 유준호, 박성륜(2016). 채팅상담 중심의 사이버상담 모형 개발. <Korea Journal of Youth Counseling> 24권, 1호 pp.291-309
사이버상담 모형을 개발하고 그에 대한 효과성 검증을 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모형을 바탕으로 모형을 고안하고 개발하여, 모형에 따라 채팅상담을 진행하여 모형의 효과를 측정한다.
사이버상담은 위기 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효과적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이버상담은 1998년 한국청소년상담원에서 사이버상담실을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발전해왔는데, 매체를 활용한 상담은 기존의 상담모형과 비교했을 때 부차적으로 이루어져 그 기능이 제한되었다.
그러나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인터넷 상용화와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사이버상담은 점차 활성화되었고 접근의 용이성, 익명성 등의 장점을 활용해 청소년상담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주변에 상담을 요청할 수 없는 청소년이나 내방상담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사이버상담은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는데 효과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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