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1Ⅰ. 서론
  2. 21. 집단의 목표
  3. 32. 주요 활동 및 과정
  4. 3.1(2) 흰곰 실험 —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 체험
  5. 4“그대 최선을 다했으니 편히 쉬기를…”

집단상담 실습보고서에 대해 먼저 알아보기

본 실습은 총 7명의 집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도교수님의 리더십 아래 수용-전념치료(ACT: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ACT는 고통스러운 정서나 생각을 억압하거나 통제하기보다, 그 경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Values)에 따라 행동하는 삶을 지향하는 치료적 접근이다.

이번 집단은 다양한 ACT 체험 활동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요소들을 경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본 보고서에서는 집단의 전개 과정과 주요 활동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고, 그 과정에서 내가 경험한 심리적 변화, 배움, 그리고 성찰을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기술하고자 한다.

본 집단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1) 집단 시작 전 비밀보장 약속 읽기 집단은 시작에 앞서 비밀보장 및 윤리적 규칙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집단상담 실습보고서에 관한 본문 발췌

기말고사 과제 주제: 11월 15일 집단상담 실습보고서(13:00~18:00) 제출 Ⅰ. 서론..............................................................................................................................1 Ⅱ. 본론..............................................................................................................................1 1. 집단의 목표.................................................................................................................1 2. 주요 활동 및 과정......................................................................................................1 (1) 집단 시작 전 비밀보장 약속 읽기............................................................................1 (2) 흰곰 실험 —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 체험............................................................2 (3) 감정을 버릴 것인가, 품고 갈 것인가 – 쓰레기통 활동............................................2 (4)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의 구분 – ACT의 핵심 원리 탐색...........2 (5) 마음챙김과 개인의 가치 명료화 – 지금-여기의 태도에서 삶의 방향 찾기............3 (6) 버스와 승객 은유 – 감정이 있어도 가치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음을 이해하기...4 (7) 장례식 명상 / 묘비명 쓰기 – 삶의 가치 방향을 명료화하는 마무리 활동............4 (8) 풍선 활동 – 감정을 버리는 대신 ‘안고 머물기’ 연습하기..................................... 5 3. 나의 경험 및 성찰........................................................................................................5 4. 집단 진행 방식에 대한 관찰 ......................................................................................6 Ⅲ. 결론...............................................................................................................................6 Ⅳ. 참고문헌........................................................................................................................7

Ⅰ. 서론

본 실습은 총 7명의 집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도교수님의 리더십 아래 수용-전념치료(ACT: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ACT는 고통스러운 정서나 생각을 억압하거나 통제하기보다, 그 경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Values)에 따라 행동하는 삶을 지향하는 치료적 접근이다.

이번 집단은 다양한 ACT 체험 활동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요소들을 경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사고 억제의 역설(paradox of thought suppression)의 이해 - 감정과 생각의 관계 재정립 - 내적 경험과 행동의 분리 - 가치 기반 선택(Value-guided action) - 마음챙김적 관찰자 위치(Self-as-Context)의 체험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은 구성원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불편한 정서를 억누르기보다 그 감정을 품은 채 가치 방향으로 움직이는 태도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었다.

본 보고서에서는 집단의 전개 과정과 주요 활동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고, 그 과정에서 내가 경험한 심리적 변화, 배움, 그리고 성찰을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기술하고자 한다.

1. 집단의 목표

본 집단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 생각과 감정을 억누르려는 시도가 왜 고통을 강화하는지 체험적으로 이해하기 - 통제 가능한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분별하는 능력 익히기 -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Values)를 탐색하기 - 지금-여기(Mindfulness)에 주의를 두며 심리적 유연성을 기르는 연습하기 - 안전하고 신뢰로운 집단 분위기 속에서 자기 탐색을 수행하도록 돕기

2. 주요 활동 및 과정

(1) 집단 시작 전 비밀보장 약속 읽기 집단은 시작에 앞서 비밀보장 및 윤리적 규칙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절차는 집단상담에서 다뤄질 사적인 경험과 감정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전장치로, 집단원 간 신뢰 형성을 돕는 중요한 단계이다. 특히 이번 집단에서는 기존 규칙에 더해 7번 항목(집단상담 중 작성된 기록·노트의 외부 공유 금지)항목이 추가되었다.

이는 집단원의 개인적 경험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여 참여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자신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었다. 이 윤리적 합의 과정을 통해 집단은 정서적으로 안전한 환경을 확보한 상태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

(2) 흰곰 실험 —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 체험

첫 번째 활동은 “1분 동안 흰곰을 절대 떠올리지 말라”는 지시로 진행된 “사고 억제 실험(White Bear Thought Suppression Experiment)”이었다. 지시는 단순했지만, 오히려 흰곰 이미지가 더 선명하게 떠오르며 생각을 억누르려 할수록 그 생각이 더 강해지는 역설적 경험을 하게 되었다. 교수님은 이를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Paradoxical Effects of Thought Suppression)라고 설명하셨으며, 이 활동은 불편한 생각을 제거하려는 시도가 오히려 고통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ACT의 핵심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3) 감정을 버릴 것인가, 품고 갈 것인가 – 쓰레기통 활동 교수님께서 준비하신 ‘쓰레기통 그림’을 활용하여 집단원 각자가 버리고 싶은 감정들을 떠올려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대부분의 집단원은 불안, 슬픔, 분노 등과 같은 불편한 감정을 “버리고 싶다”고 표현했으나, 교수님은 감정은 버린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버린 듯해도 결국 다시 돌아온다”는 점을 강조하셨다.

이 시간은 감정을 없애려는 시도가 오히려 고통을 강화하는 ‘경험 회피(Experiential Avoidance)’의 전형적인 모습임을 이해하게 해주었다. 감정 제거에 집중하는 대신, 그 감정을 안고 살아가는 연습이 ACT의 방향이라는 설명을 들으며 집단원들은 “내가 싸워온 것은 감정 자체가 아니라, 감정을 없애려는 시도였구나”라는 통찰을 경험했다. 이 활동을 통해 나는 감정을 버리는 것이 해결이 아니라, 오히려 고통을 반복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체감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4)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의 구분 – ACT의 핵심 원리 탐색 다음 활동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의 차이’를 구분하는 시간이었다. 교수님은 삶에서 우리가 겪는 많은 고통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고 애쓰는 데서 비롯된다”는 점을 설명하시며, 참여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떠올리며 두 영역을 나누어보도록 안내하셨다. 이 과정에서 불안, 타인의 반응, 과거의 사건, 이미 일어난 상황 등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하며, 반대로 내 선택, 지금 할 수 있는 행동, 나의 가치 방향은 통제 가능한 영역이라는 점을 확인하였다.

그래서 나는 짝수에 동그라미를 치게 되었던 것이다. 이 논의를 이어 바둑판의 비유를 소개하셨다. 우리는 “바둑판(=나 자신, Self-as-Context)”이며, 그 위에 놓인 검은 돌(고통·불안·죄책감)과 흰 돌(기쁨·안정·희망)은 바둑판 위에서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하는 내적 경험일 뿐이라는 설명이었다.

즉, 검은 돌과 흰 돌의 싸움이 우리의 본질이 아니라, 그 모든 돌을 담아내는 ‘판’으로서의 ‘나’가 더 넓고 안정적인 존재임을 강조하는 비유였다. 이 활동을 통해 나는 그동안 통제하려고 했던 많은 감정과 상황들이 사실은 통제의 대상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

또한 고통을 밀어내려는 시도보다, 지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치 기반 행동에 집중하는 것이 ACT의 방향이라는 점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이 과정을 돌아보며, 나는 교수님이 자료 첫 페이지에 실어두신 문장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평온함을,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를, 그리고 그 둘을 구별할 지혜를.” 이 문장은 단순한 기도가 아니라, ACT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통제할 수 없는 감정과 상황은 받아들이되,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행동과 가치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 순간이 되었다.

(5) 마음챙김과 개인의 가치 명료화 – 지금-여기의 태도에서 삶의 방향 찾기 이 활동에서는 교수님이 ACT의 핵심 요소인 마음챙김(Mindfulness)과 가치 명료화(Value Clarification)를 함께 설명해주셨다. 직접 명상을 수행한 것은 아니었고, 교수님은 유튜브에 있는 마음챙김 명상 영상을 참고하여 스스로 연습해보면 좋겠다고 안내하시며 마음챙김의 기본 개념을 설명해주셨다. 마음챙김은 지금-여기에서 일어나는 경험을 억누르거나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태도임을 강조하셨다.

이어 교수님은 예시로 밤바다와 망망대해, 그리고 멀리서 희미하게 길을 비추는 등대의 이미지를 소개하며 각자가 자신의 삶을 가치 중심 관점에서 되돌아보도록 안내하셨다. 거친 파도 속에서도 작은 등대가 방향을 제시하듯, 혼란스럽고 불확실한 삶의 흐름 속에서도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개인의 가치는 언제든지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신 설명이었다.

이 안내를 들으며 삶이 때때로 흔들리는 바다처럼 불확실할지라도, 나만의 등대에 해당하는 가치가 있다면 그 가치가 나의 방향을 비춰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감정의 파도가 아무리 크게 밀려오더라도 결국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의 기준은 가치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6) 버스와 승객 은유 – 감정이 있어도 가치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음을 이해하기 교수님은 ACT의 핵심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버스와 승객 은유(Bus Metaphor)’를 소개하셨다. 이 은유에서 버스를 운전하는 주체는 ‘나 자신’, 그리고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승객“들은 ‘내 감정·생각·불편한 내적 경험’을 상징한다. 불안, 두려움, 자기비난과 같은 승객들은 운전자인 나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거나, 목적지를 바꾸라고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교수님은 감정이라는 승객들이 아무리 소리쳐도 운전대는 여전히 내가 잡고 있으며, 승객의 간섭에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셨다. 이 은유의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감정은 사라져야만 행동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불편한 감정이 함께 있더라도, 나는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Values)가 있는 방향으로 버스를 운전할 수 있다. 감정이 ‘나를 지배하는 존재’가 아니라, 버스 안에 그냥 함께 타고 있는 승객일 뿐이다.

이 설명을 통해 감정과 행동이 반드시 동일하게 움직여야 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었다. 즉, 감정이 불편하더라도 ”가치 기반 행동(Value-guided action)“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ACT의 핵심 원리를 체험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7) 장례식 명상 / 묘비명 쓰기 – 삶의 가치 방향을 명료화하는 마무리 활동 마지막 가치 명료화 활동에서는 자료에 제시된 장례식장 장면을 떠올려 보는 과제를 진행하였다.

교수님은 “만약 지금 이 순간 내가 세상을 떠난다면, 사람들이 나의 묘비에 어떤 문장을 남기길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각자의 삶의 방향성과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되돌아보도록 안내하셨다. 이 활동은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깊이 성찰하게 하는 ACT의 대표적인 가치 탐색(Value Clarification) 기법 중 하나이다.

나는 다음과 같은 묘비명을 작성하였다. “따뜻함을 남기고 떠났다.” “성장하려는 ‘나’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대 최선을 다했으니 편히 쉬기를…”

특히 “성장하려는 나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문구는 내 삶을 지탱해온 핵심 가치가 ‘성장’에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활동은 단순히 문장을 적는 시간을 넘어서,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8) 풍선 활동 – 감정을 버리는 대신 ‘안고 머물기’ 연습하기 풍선 활동은 ACT의 핵심 원리인 “감정 수용(Acceptance)”을 체험적으로 익히기 위한 실습이었다.

집단원들은 각자 하나의 풍선을 선택한 뒤 풍선을 충분히 불어 올리고, 그 표면에 자신을 힘들게 한 감정이나 생각을 적었다. 나는 원망과 죄책감을 적었다. 풍선을 모두 불고 난 뒤, 교수님은 풍선을 터뜨리거나 버리는 대신 잠시 품에 안고 그대로 가질 것을 요청하셨다.

풍선을 껴안고 있는 동안 느껴지는 미묘한 불편함, 어색함, 무거움은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과 매우 유사한 성질을 지니고 있었다. 이 활동은 감정을 제거하려고 애쓰기보다는, 감정이 존재하는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머물러보는 연습이었다. 풍선을 안고 있는 동안에도 우리는 여전히 대화를 나누고 다른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 이는 감정이 존재한다고 해서 내 행동이 반드시 멈춰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체험적으로 깨닫게 해주었다.

풍선 활동 이전, 이미 교수님은 한 손에 볼펜을 꽉 쥐고(=불편한 감정) 다른 손으로 글을 쓰는 시연을 통해 “감정이 있어도 내가 선택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ACT의 핵심 원리를 먼저 설명해주신 바 있다. 풍선 활동은 이 시연에서 보여준 개념을 실제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실습이었다.

감정이 불편할 수 있지만, 그 감정과 ‘함께’ 있으면서도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다. 이 활동은 ACT에서 강조하는 감정과 싸우지 않고 품고 가는 태도, 그리고 “가치 기반 행동(Commitment)”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게 하는 의미 있는 마무리 과정이었다.

집단상담 실습보고서 관련 세부 구성

2. 주요 활동 및 과정

  • (1) 집단 시작 전 비밀보장 약속 읽기 집단은 시작에 앞서 비밀보장 및 윤리적 규칙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이 절차는 집단상담에서 다뤄질 사적인 경험과 감정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전장치로, 집단원 간 신뢰 형성을 돕는 중요한 단계이다.
  • 특히 이번 집단에서는 기존 규칙에 더해 7번 항목(집단상담 중 작성된 기록·노트의 외부 공유 금지)항목이 추가되었다.
  • 이는 집단원의 개인적 경험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여 참여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자신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었다.

(2) 흰곰 실험 —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 체험

  • 첫 번째 활동은 “1분 동안 흰곰을 절대 떠올리지 말라”는 지시로 진행된 “사고 억제 실험(White Bear Thought Suppression Experiment)”이었다.
  • 지시는 단순했지만, 오히려 흰곰 이미지가 더 선명하게 떠오르며 생각을 억누르려 할수록 그 생각이 더 강해지는 역설적 경험을 하게 되었다.
  • 교수님은 이를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Paradoxical Effects of Thought Suppression)라고 설명하셨으며, 이 활동은 불편한 생각을 제거하려는 시도가 오히려 고통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ACT의 핵심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 (3) 감정을 버릴 것인가, 품고 갈 것인가 – 쓰레기통 활동 교수님께서 준비하신 ‘쓰레기통 그림’을 활용하여 집단원 각자가 버리고 싶은 감정들을 떠올려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핵심 개념

  • 거친 파도 속에서도 작은 등대가 방향을 제시하듯, 혼란스럽고 불확실한 삶의 흐름 속에서도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개인의 가치는 언제든지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신 설명이었다.
  • 이러한 진행 방식은 ‘좋은 집단상담이란 무엇인가’를 직접 체감하게 해주었고, 앞으로 상담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기준과 모델이 될 것이라 느꼈다.

“그대 최선을 다했으니 편히 쉬기를…” — 요점

  • 특히 “성장하려는 나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문구는 내 삶을 지탱해온 핵심 가치가 ‘성장’에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 이 활동은 단순히 문장을 적는 시간을 넘어서,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8) 풍선 활동 – 감정을 버리는 대신 ‘안고 머물기’ 연습하기 풍선 활동은 ACT의 핵심 원리인 “감정 수용(Acceptance)”을 체험적으로 익히기 위한 실습이었다.
이 자료 전체가 필요하신가요?총

환불규정

디지털 파일은 결제 후 즉시 제공되므로 환불이 제한됩니다.
◆환불 불가
- 단순 변심 / 일부 사용 후 환불 요청 / 구매 후 7일 경과
◆ 예외
- 파일 오류 / 다운로드 및 작동 불가 /
◆ 환불요청방식 : 상단의 고객센터 1:1 문의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