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생활과 예절, 비즈니스 매너, 교양 과목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식사와 여가 활동의 예절을 조사하라는 과제에 맞춘 세 쪽 분량의 자료입니다.
서론은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던 기본 예의가 약해진 신입 사원들의 모습을 문제로 제기하고 조사 범위를 식사와 레저스포츠로 정합니다.
본론 첫 장은 사내 동료와 외부 인사를 만나는 자리로서 식사가 갖는 의미를 짚은 뒤 물수건 사용, 반찬 고르기, 소리 내지 않기, 이쑤시개 사용, 윗사람보다 먼저 일어서지 않기 같은 수칙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둘째 장은 국내 당구 인구 추산치와 빠른 인프라 발전에 비해 즐기는 문화가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 1915년 왕실에 테이블이 들어온 뒤 백 년이 넘은 역사를 소개합니다.
이어 집중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필요한 종목이기에 상대의 격려가 경기력을 끌어올린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결론은 패배를 두려워하기보다 상대의 좋은 경기에 찬사를 보내는 태도를 강조해 예절 과목 과제의 사례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예전에는 가정에서 자연스러운 교육을 통해 익히던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못하고 입사하는 신세대 직원들이 많아지고 있다. 본론에서는 직장생활과 예절 관련 이론을 참고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식사와 레저스포츠의 매너에 대해 조사해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오피스 식사 매너 '오피스 예절 교육'에서 가장 큰 분야를 차지하는 이슈는 바로 식사 예절이다.
식사자리란 신입 사원들에게는 회사 내부의 동료뿐 아니라 사외(社外) 인사를 접촉할 기회를 맞이하는 장이며 비즈니스의 최전선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직장 내 식사자리는 신·구 갈등이 일어나는 현장이다. 식사하기 전에는 마음을 안정시킨 뒤 경건한 태도를 갖기 위해서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물수건은 손만 닦아야 하고 식사 자리에서 물수건으로 얼굴이나 목, 코 등을 닦는 행위는 금물이다. 몸치장을 단정하게 하고 자세를 바르게 앉는다. 만약 여러 사람과 동시에 식사를 한다면 윗사람이 수저를 든 다음 식사를 시작해야 하며 식사를 마칠 때에는 속도를 맞추는 것이 예의이다.
식사를 하는 도중에는 맛있는 반찬만 골라 먹는다거나 반찬을 뒤적거리며 집었다, 놓았다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 이 같은 행동은 남에게 불쾌감을 유발한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한 번에 많은 음식을 입안에 넣어서는 안 되고 가시나 찌꺼기는 한 곳에 가지런하게 모아둔다.
음식을 먹을 때는 지나치게 소리를 내거나 입안이 다른 사람을 향해 보이지 않도록 하며 수저가 그릇에 부딪치면서 소리를 내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국물이나 물을 마실 경우에는 소리를 내거나 뜨거운 음식을 너무 크게 불어대는 것도 곤란하다. 음식을 먹는 중간이나 다 먹고 난 후에 물을 입에 머금고 소리를 내는 것은 커다란 실례이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잘 먹었습니다."라고 가볍게 인사를 한다. 윗사람이 보이는 앞에서는 이쑤시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만약 사용하는 경우라면 한 손으로 가리고 사용한다.
윗사람이 식사하는 도중에는 먼저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이 아니며 수저를 밥그릇에 두었다가 어른이 식사가 끝나고 난 뒤에 상 위에 내려놓는다. 2. 레저 스포츠 당구 매너 현재 한국에서 당구를 즐기는 인구는 약 1,20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 구분 | 핵심 내용 |
|---|---|
| 조사 배경 | 기본 예의가 부족한 신세대 직원 증가 |
| 식사 전 | 손 씻기와 바른 자세 |
| 식사 중 | 반찬 뒤적이기와 소리 내기 금지 |
| 식사 후 | 인사와 윗사람 배려 |
| 당구 | 상대에 대한 격려와 찬사 |
식사 예절은 동료와 외부 인사 앞에서 신뢰를 쌓는 기본기이고 당구 매너는 상대를 존중하면서 자신의 경기력도 끌어올리는 태도로 정리된다. 보고서는 두 분야 모두 배려가 즐거움과 관계의 질을 높인다는 공통점을 보여 준다. 특히 당구에서는 패배를 두려워하기보다 어려운 공을 성공시킨 상대에게 박수를 보내는 습관이 경기 자체의 수준을 높인다고 강조한다. 식사 예절 부분은 시작 전, 식사 중, 식사 후의 순서로 정리되어 있어 실제 회식이나 거래처 식사 자리에서 점검표처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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