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의 힘을 읽고 쓴 독후감이에요. 팀 마샬이 지리적 이유로 설명한 국제 분쟁을 글쓴이가 이해한 대로 풀어 썼어요.
서론은 책의 소개예요. 중국의 바다 집착, 러시아의 크림반도, 사드 배치를 둘러싼 갈등, 인도와 파키스탄의 성장 차이를 지리로 설명한다는 점을 짚어요.
첫 본론은 지리가 가진 힘이에요. 땅따먹기 전쟁에서 경제와 자원을 둘러싼 패권 경쟁으로 바뀐 흐름과 이념보다 지리가 분쟁을 설명한다는 관점을 말해요.
이어서 중국의 해양 진출을 다뤄요. 4천 년 동안 땅에 집중하던 중국이 남중국해와 센카쿠 열도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이유와 중재 재판소 판결을 소개해요.
미국과 일본, 유럽 사례도 나와요. 루이지애나와 알래스카 매입으로 영토를 넓힌 미국, 섬나라인 일본, 유럽을 벗어난 영국을 지리로 설명해요.
국제 정치 수업의 독후감을 준비하는 분께 맞아요. 책의 주장과 본인 생각을 나눠 쓰는 방식을 참고해 보세요. 결론의 한국 관련 시사점도 읽어 볼 만해요.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국제적인 일에 대해 팀 마샬은 지리적인 이유를 들어 각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들이 왜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지리 때문에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는데 중국은 어째서 영유권 분쟁까지 일으키면서 바다에 집착을 하는지에 대해서, 러시아는 크림 반도에 왜 집착을 하고 어떤 지리적인 이점을 가졌기에 강대국이 되었는지에 대해 지리적인 이유로 설명을 했다. 또한 최근의 정세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한국의 사드 배치로 미국과 중국이 싸우는 이유, 파키스탄보다 인도의 성장이 빠른 이유, 중동과 아프리카는 왜 서로 계속 싸우고 있으며 왜 세계는 남극이 아니라 북극을 향해서 발전하려고 하는지 등을 저자의 이유를 들어 경쾌하게 설명하고 있었고 이는 무척이나 흥미로운 내용이 아니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가 설명한 지리학적인 이유에 대해서 자세하게 분석하고 직접 스스로 이해한 내용에 대해서 풀어서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다.
과거에 일어나는 전쟁은 말 그대로 자신의 국가의 영토를 더 넓히기 위해서 피가 튀기는 전쟁들이 계속 이어져서 왔다. 땅따먹기 전쟁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서강의 국가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식민지를 만들어가면서 자신들의 국가가 영향을 주는 땅을 넓히려고 했고 이는 세계 대전으로도 이어져 왔다. 땅 자체를 넓히는 것이 국가를 부유하게 만들고 강대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현재에 와서 땅을 넓히기 위해 피가 튀기는 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극소수의 나라뿐이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현재 완전히 땅따먹기 전쟁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21세기에 들어서서는 영토 그리고 자원까지 두고 경제적인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분쟁이 일어나는 새로운 패권 경쟁 시대가 열린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전쟁에서 경쟁 시대까지 넘어와서 각 국가들이 집착하고 있는 지리적 이점들에는 전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리적인 힘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이해하고 각 국가들이 원하는 목표가 정확하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파악하고 그것으로 경쟁을 대비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인간의 삶 자체는 그 인간이 소유하고 있는 땅 자체가 없다면 제대로 뿌리를 내릴 수 없고 힘이 형성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전쟁과 권력, 정치까지 모두 인간이 이룬 사회적 발전들은 땅을 위주로 이루어졌다.
| 나라 | 지리적 이유 | 독후감의 정리 |
|---|---|---|
| 중국 | 4천 년 땅에 집중, 해양 항로 확보 필요 | 남중국해와 센카쿠 열도 분쟁 |
| 미국 |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의 영토와 해양 항로 | 전략적 영토 확보로 강대국 성장 |
| 일본 | 지지 기반이 부족한 섬나라 | 다른 나라로 뻗으려 분쟁을 검 |
| 러시아 | 추운 기후 속 지리적 이점 | 강대국으로 성장한 이유 |
독후감은 분쟁의 이유를 이념이 아닌 지리에서 찾으며 한국도 지리적 이점을 살펴 강대국을 상대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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