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그재그 플랫폼의 PR 계획을 세운 홍보 과제예요. 적절한 시기와 선정 이유를 설명하는 서론에서 출발해요.
서론은 인수 소식과 코로나 시기 온라인 쇼핑 증가 같은 시기적 배경이에요.
공중 분석 장은 주 소비자인 젊은 여성과 입점 쇼핑몰 셀러의 특성이에요. 소비 경향과 미닝아웃, 플렉스 같은 키워드를 짚어요. 단계별로 읽으면 이해가 쉬워요.
경쟁 장은 다른 패션 플랫폼과의 차이예요. 공중별 전략과 평가 기준, 한계에 대한 보완 방향까지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요. 홍보 수업의 발표 자료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프로그램 장은 PR 전략과 효과, 의의와 타당성, 한계점이에요. PR 계획서의 구성 요소를 참고할 수 있어요.
홍보나 광고 수업에서 PR 계획서를 쓰는 과제 구성을 참고하기 좋아요. 읽는 순서대로 따라가면 과제 전체의 논리 흐름과 핵심 쟁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각 항목의 근거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내가 자주 쓰는 쇼핑 앱의 홍보 방식 중 기억나는 것을 적어 보세요.
최근 카카오가 지그재그의 인수를 공식화 했다.1) 코로나 시기에 인터넷 쇼핑이 증대된 만큼 이러한 화력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2) 또한 인수로 인해 크로키 닷컴이 카카오의 자회사로 1) 장우정(2021). 카카오, ‘지그재그’ 인수 공식화...“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으로 글로벌도 공략”.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14/2021041401843.html 2) 신현보(2021). ‘161조원’ 코로나로 작년 온라인 쇼핑거래액 사상 최대치 경신. 한국경제. URL: 편입되기는 하지만 경영은 여전히 크로키 닷컴의 서정훈 대표가 맡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PR 주는 카카오가 아니라 여전히 크로키 닷컴이다.) 카카오는 이미 카카오스타일을 통해 패션 관련한 산업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이를 이미 패션계에서 큰 성공을 거둔 지그재그와 인적부문을 분할하여 운영함으로써 지그재그의 기존 사업 방침보다 더 거대한 규모의 자본이 투입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크로키 닷컴의 주요 사업인 지그재그를 선정하여 PR을 계획하였다.
지그재그는 중소기업이지만 대기업의 인수로 주목과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신기한 점은 아직까지 지그재그에서 실행된 눈에 띄는 PR 활동이 없다는 점이다. 그나마 한예슬, 윤여정과의 홍보 협업이 주목할 만한 것이기는 하지만 CSR이나 문화예술 등도 마땅히 없고 애드보커시도 마땅히 없다.3) (윤여정을 광고 모델로 썼다는 점에서 꼭 젊음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애드보커시를 가진다고 볼 수도 있다.
지그재그의 CMO는 특히나 마케팅 펌핑 없이 지그재그의 실사용자 수를 높이고 리텐션율을 높인 것을 강조했다. 이는 광고 플랫폼마다 가진 독자적인 문법을 잘 읽어서 홍보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0만 사용자가 되기까지는 CMO 1인이 모든 것을 집도했다고 한다.5) 지그재그가 PR을 하지 않은 것은 그가 가진 유능함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이제 지그재그는 더 이상 중소기업이 아니고 대기업에 속한 기업으로서 그에 알맞은 PR을 보여줄 필요가 생겼다.
| 공중 | 특성 | 전략 |
|---|---|---|
| 소비자 | 젊은 디지털 세대 | 소셜 콘텐츠 |
| 셀러 | 내외부 공중 | 상생 프로그램 |
| 투자자 | 성장성 관심 | 실적 공개 |
| 경쟁사 | 차별화 필요 | 강점 강조 |
이 글은 공중별 특성에 맞춘 전략이 PR 성과의 출발점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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