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펑 샤오강(冯小刚, Xiaogang Feng) 감독의 「불견불산」은 <올 때까지 기다려 줘>, 영문으로는 <Be There Or Be Square>의 제목으로 중국에서 제작된 영화이다.
드라마 장르이며 갈우(葛优, Ge You)와 쉬판(徐帆, Fan Xu)이 출연한다.
갈우는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연기파 배우로 중국 대표 배우로 알려져 있으며, 쉬판은 중앙희극학원 출신의 배우로 다수의 영화와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현재 감독인 펑 샤오강의 배우자이다.
1958년 북경 출생으로 배우, 감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불견불산」 역시 펑 샤오강이 각본과 연출 모두를 담당한 작품이기도 하다.
군인 극단에서 8년간 무대그림을 1985년 베이징텔레비전아트센터의 아트 디자인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으며 정 샤오롱, 왕 슈오 등의 작가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을 하기도 했다.
Ⅰ. 「불견불산(不見不散, 1999)」 작품 정보
펑 샤오강(冯小刚, Xiaogang Feng) 감독의 「불견불산」은 <올 때까지 기다려 줘>, 영문으로는 <Be There Or Be Square>의 제목으로 중국에서 제작된 영화이다. 드라마 장르이며 갈우(葛优, Ge You)와 쉬판(徐帆, Fan Xu)이 출연한다. 갈우는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연기파 배우로 중국 대표 배우로 알려져 있으며, 쉬판은 중앙희극학원 출신의 배우로 다수의 영화와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현재 감독인 펑 샤오강의 배우자이다.
1958년 북경 출생으로 배우, 감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불견불산」 역시 펑 샤오강이 각본과 연출 모두를 담당한 작품이기도 하다. 군인 극단에서 8년간 무대그림을 1985년 베이징텔레비전아트센터의 아트 디자인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으며 정 샤오롱, 왕 슈오 등의 작가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을 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야연(2003)」 「대지진(2010)」으로 있으며, 최근작으로는 「노포아(2015)」 「나쁜놈은 죽는다(2015)」 「아부시반금련(2016)」이 있다.
| 구분 | 내용(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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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관련 정보 | 제작 관련 정보 펑 샤오강(冯小刚, Xiaogang Feng) 감독의 「불견불산」은 , 영문으로는 의 제목으로 중국에서… |
| 제작 배경 | 제작 배경 영화가 제작될 1990년대는 많은 중국인들이 미국 등으로 더 나은 삶을 찾아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던 시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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