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소 에밀의 “나는 세상에서 학교라고 부르는 저 우스꽝스러운 시설들을 공공의 제도로 간주하지 않는다.
또한 사교계의 교육 같은 것도 나의 안중에는 없다.
이러한 교육은 서로 상반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결국에는 모두 다 놓치고 마는 셈이다.
2) 루소 에밀의 “결국 가정 교육, 즉 자연의 교육이 남는다.
그렇지만 도모되고 있는 이중적인 목적이 하나로 통합될 수 있다면 그때에는 인간에게 내재된 모순들이 제거되고 인간의 행복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애물도 걷어낼 수 있을 것이다.
과연 그것이 가능할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완전하게 형성된 모습을 지켜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대는 인간에게 탁월한 본성과 도덕적인 행동을 부여해준다.
230쪽) 은 내 마음 속에 인상 깊게 다가왔다.
그 이유는 나는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고 생각하며 인간은 총명하고 자유롭고 탁월한 본성을 가지고 도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믿기 때문이다.
<루소 에밀과 마키아밸리 군주론> 제목 교육의 중요성과 통치의 중요성
1) 루소 에밀의 “나는 세상에서 학교라고 부르는 저 우스꽝스러운 시설들을 공공의 제도로 간주하지 않는다. 또한 사교계의 교육 같은 것도 나의 안중에는 없다. 이러한 교육은 서로 상반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결국에는 모두 다 놓치고 마는 셈이다.
이러한 교육은 이중적인 인간을 형성하는 데에만 적합할 뿐이다. 그러한 인간은 마치 항상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양 하면서 기실 자기 자신만을 생각할 뿐이다. 그러한 거동은 만인에게 공통된 것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속이지 못한다.
헛수고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모순으로 우리는 끊임없이 자가당착에 부딪힌다.
| 개념 | 정의(본문) |
|---|---|
| 교육 | 교육은 서로 상반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결국에는 모두 다 놓치고 마는 셈이다. |
| 군주국 | 군주국은 통치자가 오랫동안 군주의 혈통을 이어받은 세습 군주국이거나 그렇지 않은 신군주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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