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염 비브리오균 식중독 사례와 대처방안 - 목차 - Ⅰ. 비브리오 콜레라는 장염 비브리오 균에 의한 식중독과는 다르게 복통이 없는 묽은 설사를 주 증상으로 하고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서론 장염 비브리오균은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과 함께 식중독 3대 식중독균으로 불릴 만큼 우리나라 식중독 사고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균이다.
생물적 특성으로는 비브리오 속에 속하며 그람음성 간균인데, 1개의 극성 편모와 여러 개의 측재성 편모가 있는 일반적인 비브리오 균의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장염 비브리오 균에 의한 식중독은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우며, 해수의 온도가 높은 해에는 가을까지도 지속되곤 한다.
어패류를 생으로 먹는 것이 장염 비브리오균으로 인한 식중독의 주요 원인이다.
비브리오 균에 의한 대표적 감염질병으로는 비브리오 콜레라균에 의한 콜레라, 비브리오 패혈증 균에 의한 비브리오 패혈증도 있는데, 이들은 비브리오 속으로 염분 있는 해수에서 잘 증식해 어패류에 의해 감염되는 등 생물학적 특성이 비슷해 증상을 비교해 장염 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과 구별해 치료할 필요가 있다.
장염 비브리오균은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과 함께 식중독 3대 식중독균으로 불릴 만큼 우리나라 식중독 사고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균이다. 생물적 특성으로는 비브리오 속에 속하며 그람음성 간균인데, 1개의 극성 편모와 여러 개의 측재성 편모가 있는 일반적인 비브리오 균의 모습을 보인다. 이중 식중독을 일으키는 것은 적혈구를 용혈하는 특성, 용혈활성을 가진 양성균이다.
용혈이 발생하는 이유는 내열성 독소에 의한 것인데 이로 인해 세포와 심장을 손상시키는 독성을 가지기도 한다. 이 외에도 콜레라 독소와 유사한 설사원성 독소를 생산한다. 3~4%의 식염농도에서 가장 잘 증식하기 때문에 해수에서 잘 증식하고, 겨울에는 해수 바닥에 있다가 여름에는 해수 위로 떠올라 여름철 해수 검수 시 발견되곤 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장염 비브리오 균에 의한 식중독은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우며, 해수의 온도가 높은 해에는 가을까지도 지속되곤 한다. 또한 섭씨 20~37도에서 빠르게 증식하여 기온이 높은 해에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어패류의 아가미, 표피, 내장 등에 부착해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균을 섭취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어패류를 생으로 먹는 것이 장염 비브리오균으로 인한 식중독의 주요 원인이다.
우리나라에서 장염 비브리오 균에 의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초밥, 회 등 생선이나 조개류를 생으로 먹는 음식을 많이 접하는 식생활 때문이다. 우리나라보다 생어패류 섭취가 많은 일본의 경우에는 전체 식중독에 70%를 차지하기도 한다. 어패류에 의하지 않은 경우는 매우 발생 확률이 적으나, 장염 비브리오 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인 오이 소금 절임 같은 염분이 많은 음식으로 인해서도 발생하곤 한다.
2차 오염에 의한 식중독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주로 오염된 도마, 식칼, 식기, 냅킨, 물고기 상자 등에 의해서 발생하곤 한다. 어패류를 생으로 잘 먹지 않는 영국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 발생하는 장염 비브리오 균에 의한 식중독은 주로 2차 오염을 원인으로 한다.
본론에서는 장염 비브리오 균에 의한 식품위생사고 사례에 대해 살펴보고 원인과 예방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사례는 1997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사례로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하여 규모가 큰 식중독 사례를 중심으로 하였다. 사례를 연도순으로 나열해 식중독 양상의 변화와 기온이나 환경적 특성이 식중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장염 | 장염 비브리오균 식중독 사례와 대처방안 - 목차 - Ⅰ. |
| 비브리오 | 장염 비브리오균 식중독 사례와 대처방안 - 목차 - Ⅰ. |
| 식중독 | 장염 비브리오균 식중독 사례와 대처방안 - 목차 - Ⅰ. |
| 어패류 |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섭취한지 10~18시간 안에 증상이 나타난다. |
교회 도시락 집단 식중독 사례 (1997) 1997년 7월 29일 부산시 영도구 교회 수련회에서 도시락을 먹은 수련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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