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우리나라 장애인복지 분야에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뜨겁게 논쟁이 되고 있다.
첫 번째 논쟁은 장애등급제 폐지 여부다.
장애등급제 폐지와 관련해서 수년 전부터 장애계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였다.
세 번째 논쟁은 장애인의 탈시설-자립생활이다.
중증장애인의 탈시설-자립생활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이는 장애운동의 성과 중 하나이지만, 여전히 중증장애인의 탈시설-자립생활은 ‘어떻게’, ‘누가’ 하는지와 관련해서 논쟁이다.
자립의 사전적인 의미는 타인에게 의지하거나 종속되지 않은 채 스스로의 힘으로 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립이란 스스로 지원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자조와 스스로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동시에 자신감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자신의 능력과 연관된 개념이다.
장애인에 있어 자립이라는 것은 비장애인과 다소 차이가 있다.
다시 말해 장애인 자신의 건강관리나 식사조절 및 취침시간을 비롯한 모든 일상적 활동뿐만 아니라 보호자 결정이나 재정관리, 거주지 선정 등의 일까지도 전부 스스로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의사 결정하는 것을 뜻한다고 보았다.
현재 우리나라 장애인복지 분야에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뜨겁게 논쟁이 되고 있다. 첫 번째 논쟁은 장애등급제 폐지 여부다. 장애등급제 폐지와 관련해서 수년 전부터 장애계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였다.
장애등급제 폐지는 서비스 제공의 범위, 경제적인 부분에서 할인율 등과 관련되기 때문에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발생하는 문제다. 더 나아가 장애등급제 폐지는 현재 장애인복지계의 패러다임을 뒤흔들 만한 주제이기 때문에 손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장애등급제 폐지는 보건복지부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장애등급폐지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일단락되었지만, 앞으로도 뜨거운 화두로 등장할 것 같다.
두 번째 논쟁은 부양의무제 폐지 여부다. 부양의무제 폐지는 중증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과 밀접히 관련된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체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의 수급자가 되느냐, 마느냐는 서비스 지원의 양을 결정하는 절대적 위치를 차지한다. 수급비와 관련한 생계비 지원, 의료 및 주거비 지원 등 수급자가 되느냐, 마느냐는 우리나라에서 중증장애인이 직업 등을 갖기가 거의 어렵다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수급자 자격 여부는 자립생활에서 필수적인 부분이 될 수밖에 없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이제 | 이제는 소비자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장애인 당사자의 문제는 스스로가 가장 잘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장애인 스스로 본인 삶에… |
| 장애인 자립생활 | 장애인 자립생활은 모든 부분에서 장애인을 배제하지 않고 참여한다는 것을 뜻한다. |
| 장애인 편의시설 | 장애인 편의시설은 자립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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