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다.
자신의 잔으로 마시고 잔을 상대에게 돌리지는 않으며 한 번에 마시는 ‘잇끼’는 맥주로만 하거나 소주에 물을 타서 마시기는 하되 다른 술을 섞어서 마시지는 않는다.
술자리에서 상대가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는 관용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취중 상대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하는 문화도 있다.
있다.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혼자 단골집에 들려서 책을 보며 한두 잔씩 마시고 귀가하는 잔술 문화 또한 발달되어 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술을 급하게 마시지 않을뿐더러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지도 않고 조금씩 즐기는 음주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 종류와 특색은 각기 다르다.
일본인들은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을 ‘화조풍월’(花鳥風月)이라는 언어로 표현한다.
이러한 아름다운 자연 관경은 일본인들에게 술을 마시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일본의 직장인들이 대표적으로 찾는 선술집은 ‘술이 존재하는 곳’이라는 의미의 이자카야이다.
일본은 독작(獨酌)이나 자작(自酌)의 문화가 발달한 나라로서 상대방이 가진 잔이 비기 전에 술을 채워주는 독특한 형태의 첨잔(添盞) 조성기(2009). <세계의 음주문화와 알콜 정책>. 한국주류연구원. 105-170. 문화가 있다. 겨울철에 나베요리를 먹을 때 같이 상에 오르는 ‘아쓰칸’이라고 불리우는 따뜻한 온도로 데운 사케가 도쿠리라고 부르는 사기 주전자에 담겨 나오는 것을 좋아하고 즐겨 마신다 황용태(2007). <일본의 음주문화와 지방술 ‘지사케(지주)’. 농수산물무역정보 제 223호.
72-77. . 자신의 잔으로 마시고 잔을 상대에게 돌리지는 않으며 한 번에 마시는 ‘잇끼’는 맥주로만 하거나 소주에 물을 타서 마시기는 하되 다른 술을 섞어서 마시지는 않는다. 술자리에서 상대가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는 관용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취중 상대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하는 문화도 있다. 대도시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시골에 가면 드문 빈도로 수작의 풍습을 목격할 수 있으며 친밀한 사람끼리 술잔을 돌리는 풍습은 아직 존재하기는 한다.
있다.
그 종류와 특색은 각기 다르다.
| 구분 | 내용(본문) |
|---|---|
| 이자카야 문화의 발달 | 이자카야 문화의 발달 일본의 직장인들이 대표적으로 찾는 선술집은 ‘술이 존재하는 곳’이라는 의미의 이자카야이다. |
| 한 손으로 따르고 계속 첨잔 | 한 손으로 따르고 계속 첨잔 한국과는 다르게 술을 권할 때 한 손으로 따르며 권해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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