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체의 구조 1) 골격계 몸을 지탱하여 힘을 주는 지주가 되며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고 근육의 지주점으로 뇌, 심장, 폐 등 예민한 기관을 감싸고 보호하며 전해질의 저장창고 역할을 하기도 한다.
골격계에는 뼈, 연골, 관절 등이 포함된다.
근육계 모든 근육은 신경의 메시지를 받아 수축되는 섬유 구조로 움직임을 담당하고 끌어당길 뿐 미는 기능이 없어 상대적인 역할을 하는 근육과 붙어있다.
모두 3종류로 뼈에 붙어 모든 형태의 의식적 움직임을 담당하는 골격근과 소장, 대장과 같은 내장기관의 근육인 민무늬근 (평활근), 온몸에 혈액을 박동으로 쉬지 않고 움직여 보내는 심장 벽에만 있는 심근이 있다.
소화계 인체 내부에 세로방향의 긴 관과 이어지는 위, 간, 쓸개, 이자로 구성되고 소화 작용으로 음식물을 인체의 필요물질로 분해하고 몸은 이를 흡수해 에너지로 쓴다.
신경계 뇌, 척수, 많은 신경세포로 구성되고 함께 모여 매우 복잡하나 전달 기능체계 역시 매우 훌륭한 망상 조직을 이루어 몸의 각 부분에 신호와 신경자극을 전달하고 이를 전달받은 해당 신경계는 신체활동기능을 조절하게 된다.
몸을 지탱하여 힘을 주는 지주가 되며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고 근육의 지주점으로 뇌, 심장, 폐 등 예민한 기관을 감싸고 보호하며 전해질의 저장창고 역할을 하기도 한다. 골격계에는 뼈(Bone), 연골(Cartilage), 관절(Joint) 등이 포함된다.
인체 내부에 세로방향의 긴 관과 이어지는 위, 간, 쓸개, 이자로 구성되고 소화 작용으로 음식물을 인체의 필요물질로 분해하고 몸은 이를 흡수해 에너지로 쓴다.
뇌, 척수, 많은 신경세포로 구성되고 함께 모여 매우 복잡하나 전달 기능체계 역시 매우 훌륭한 망상 조직을 이루어 몸의 각 부분에 신호와 신경자극을 전달하고 이를 전달받은 해당 신경계는 신체활동기능을 조절하게 된다.
인체의 기본 구성체인 세포는 산소를 이용해 에너지를 얻게 된다. 호흡계는 산소가 포함된 공기를 핏줄을 통해 인체 각부의 조직세포에 전달하고 노폐물인 이산화탄소를 되돌려 받아 다시 핏줄을 타고 폐로 돌아와 호흡을 통해 배출한다. 이런 순환과정에는 이를 조절하는 코나 입의 공기통로, 폐, 호흡 조절 근육과 보조기관이 있다.
심장은 지속적인 펌프질로 움직이는 혈액 속에 영양분과 산소를 실어서 온몸에 분포된 망상 형태의 핏줄을 통해 각 조직세포에 전달하고, 대신 노폐물을 되받아와 인체의 호흡계나 배출계를 통해 인체 밖으로 내보낸다. 인체에는 2가지 혈액 순환로가 있으며 이는 전신 순환로와 폐 순환로로 나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골격은 206개의 뼈로 구성된다. 정확한 뼈의 숫자는 나이와 유전적인 요인들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며, 출생시의 골격은 270개의 뼈로 구성된다. 골격은 머리, 목, 몸통의 기관들을 보호하는 축(axial) 골격과 상지와 하지골의 부착골들을 축 골격에 부착하는 지대골(bony girdle)로 구성된 부착(appendicula) 골격으로 나뉜다.
뼈와 연골의 흉곽틀을 형성하며 뒤로는 흉추와 관절을 이루고, 12쌍의 늑골들, 편편한 흉골, 늑골을 흉골과 연결시켜주는 늑연골을 포함하고 있다.
한 쌍의 견갑골과 한 쌍의 쇄골들이 흉곽지대의 부속적 요소들이다. 흉골은 축 요소로 주요 기능은 상완과 전완을 움직이는 근육의 부착점을 제공하는 것이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인체 | 호흡계 인체의 기본 구성체인 세포는 산소를 이용해 에너지를 얻게 된다. |
| 관절 | 골격계에는 뼈, 연골, 관절 등이 포함된다. |
| 뼈의 | 정확한 뼈의 숫자는 나이와 유전적인 요인들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며, 출생시의 골격은 270개의 뼈로 구성된다. |
| 늑골 | 흉곽 뼈와 연골의 흉곽틀을 형성하며 뒤로는 흉추와 관절을 이루고, 12쌍의 늑골들, 편편한 흉골, 늑골을 흉골과 연결시켜주는 늑연골을 포함하고 있다. |
흉골은 축 요소로 주요 기능은 상완과 전완을 움직이는 근육의 부착점을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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