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프는 림프관 내부에 들어있는 조직액이고 과거에는 임파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림프는 조직세포와 세포 사이에 있는 액체인 조직액 림프관에 들어간 액체이다.
조직에서 림프의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아 조직액에 축적하게 되면 일반 사람들이 대부분 경험한 부종으로 나타난다.
인간의 몸 전체를 구성하고 있는 모세혈관에서 하루에 여과되는 혈장의 양은 약 20L이고, 이 중에서 16-18L가 흡수되고 나머지인 2-4L가 하루에 생성되는 림프의 양이다.
무색인 림프액은 혈장과 비슷한 성분이지만 혈장보다 단백질량이 적고 있더라도 저분자 단백질이 많다.
이는 림프의 단백질은 모세혈관을 통과하는 혈장이 여과되어 나온 것이기 때문에 분자량이 작을 수밖에 없다.
림프계는 사람이 부상을 입었을 때 상처로 세균이 들어오거나 이물질이 들어오면 림프관계에 붙잡혀 가까운 림프절로 향하게 되는데, 세균이나 이물질은 여기에서 사멸하거나 억류된다.
림프순환 모식도
림프는 림프관 내부에 들어있는 조직액이고 과거에는 임파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림프는 조직세포와 세포 사이에 있는 액체인 조직액 림프관에 들어간 액체이다. 조직에서 림프의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아 조직액에 축적하게 되면 일반 사람들이 대부분 경험한 부종으로 나타난다.
오랜 시간 똑같은 자세로 서 있거나 오래 의자에 앉아 발을 내리고 있게 되면 점점 발이 부어 신발이 꽉 끼는 느낌이 들거나 작아진 것 같다고 느껴진다. 이것은 발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림프가 제대로 순환되지 못하고 고여서 발이 붓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외상이나 화상을 입게 된 경우 손이나 발의 넓은 부분의 상처가 생기면 초반에는 상처가 나은 것처럼 보이지만 붓기가 가라앉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염증이 원인이 아니라면 림프관계 통로가 손상되어 다시 새로 형성하는데 꽤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 전체를 구성하고 있는 모세혈관에서 하루에 여과되는 혈장의 양은 약 20L이고, 이 중에서 16-18L가 흡수되고 나머지인 2-4L가 하루에 생성되는 림프의 양이다.
| 개념 | 정의(본문) |
|---|---|
| 림프 | 림프는 조직세포와 세포 사이에 있는 액체인 조직액 림프관에 들어간 액체이다. |
| 이것 | 이것은 발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림프가 제대로 순환되지 못하고 고여서 발이 붓게 되는 것이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림프 순환 | 림프계는 혈액 순환의 일부를 담당하는 부수 순환계라고 볼 수 있는데 모세혈관에서 압력 차이로 분류된 것들이 순환계로 다시… |
| 그림1. | 모세혈관에서 재흡수 되지 않은 액체는 간질에 축적되기 때문에 간질액의 양이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압력이 증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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