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의 주재료는 쌀이지만 잡곡으로도 가루를 내어 여러 종류의 떡을 만들어 왔다. 쌀 양의 계량은 사람들마다 갖고 있는 쌀의 정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나는 거의 12시간 이상 불린 쌀을 밥솥에 담고 쌀 물과 높이가 거의 수평이 되게끔 밥을 짓는다.
떡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쌀의 수침시간 및 쌀의 수침 시 수분 흡수량, 전분의 특성과 저장상태, 제분기의 종류 및 제분 방법 등이 있다.
떡은 떡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찐떡과 친떡, 삶은 떡과 지진 떡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인절미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한다.
최근 외국 음식의 유입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떡의 종류와 사용빈도가 많이 감소되고 있으며 전통적인 맛과 특성도 잊혀져 가고 있는 실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떡이 바로 인절미이다.
본론에서 인절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전분의 차이가 호화 및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여 설명해보도록 한다.
인절미를 만드는 방법 찹쌀과 멥쌀을 구입 후 밤 동안 씻어서 물에 불려서 다음날 오후에 물기를 빼고 찹쌀밥을 짓는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곡물음식이 가장 많이 개발되어 왔으며 그 중 떡은 우리 민족이 즐겨 먹는 곡류 가공품이다. 떡의 주재료는 쌀이지만 잡곡으로도 가루를 내어 여러 종류의 떡을 만들어 왔다. 떡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쌀의 수침시간 및 쌀의 수침 시 수분 흡수량, 전분의 특성과 저장상태, 제분기의 종류 및 제분 방법 등이 있다.
떡은 떡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찐떡과 친떡, 삶은 떡과 지진 떡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인절미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한다. 최근 외국 음식의 유입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떡의 종류와 사용빈도가 많이 감소되고 있으며 전통적인 맛과 특성도 잊혀져 가고 있는 실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떡이 바로 인절미이다.
본론에서 인절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전분의 차이가 호화 및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여 설명해보도록 한다.
찹쌀과 멥쌀을 구입 후 밤 동안 씻어서 물에 불려서 다음날 오후에 물기를 빼고 찹쌀밥을 짓는다. 쌀 양의 계량은 사람들마다 갖고 있는 쌀의 정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나는 거의 12시간 이상 불린 쌀을 밥솥에 담고 쌀 물과 높이가 거의 수평이 되게끔 밥을 짓는다. 계량으로 말하면 1kg의 찹쌀을 씻어서 불린 후 물기를 빼고 밥을 할 때는 물을 560~600g 정도로 넣고 소금을 2.5ts 넣은 다음 밥을 한다.
고슬고슬한 상태의 밥이 갓지어진 상태 그대로 반죽기에 넣고 돌리며, 반죽기에 넣고 쌀 1kg 기준 100~140g 정도로 돌릴 때 설탕을 넣어준다. 제빵기에 넣고 이를 돌려도 되고 반죽기가 있다면 그곳에 넣고 돌려도 된다.
그것도 안되면 집에 절구통에 넣고 찧어도 된다. 15분~20분 동안 반죽기에 돌린 후 넓은 조리판에 기름칠을 하고 찹쌀 반죽을 붓고 빠르게 펼쳐준다. 앙금이 들어간 찹쌀떡을 만들고 싶다면 원하는 양 만큼 떡반죽을 떼서 그 떡 안에 앙금을 넣어주면 된다.
나는 일반적인 시중에서는 판매하지 않을 만큼인 큰 크기로 만든다. 보통 220g 정도 되게 여러 가지 배기류의 콩 및 견과류를 떡에 골고루 버무려서 만들면 더욱 맛있다. 영양떡을 콩가루에 묻혀서 먹어도 맛이 좋다.
찹쌀떡이나 인절미가 멥쌀인절미에 비해서 훨씬 더 쫄깃하고 차진 이유는 찹쌀을 구성하는 아밀로펙틴의 양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쌀에는 아밀로오스 20-25%, 아밀로펙틴 75-80% 정도 포함되어 있지만, 찹쌀은 대부분 아밀로펙틴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인절미 | 찹쌀이 주요한 원료인 인절미가 일반적인 떡에 비해서 훨씬 차진 이유도 이 때문이다. |
| 전분 | 본론에서 인절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전분의 차이가 호화 및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여 설명해보도록 한다. |
| 호화 | 본론에서 인절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전분의 차이가 호화 및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여 설명해보도록 한다. |
| 노화 | 실온 혹은 냉장 상태에서 떡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이유는 노화 현상 때문이다. |
주요한 성분이 녹말인 빵 혹은 케이크 역시 먹을 분량만큼 나눠서 냉동실에 보관한 후 먹기 직전 꺼내 해동시키면 원래의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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