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 광고가 전통적인 매스미디어 광고와 어떻게 다른지 기술적 요인과 수용자 참여 관점에서 설명한 광고 과제예요. 소셜미디어 시대의 광고 운용 방식을 이해하기 좋아요.
본론은 매스미디어에서 소셜미디어로 확장되며 광고 운용이 바뀌었다는 설명으로 시작해요. 두 서비스가 한 회사 아래 묶이며 광고를 함께 집행할 수 있게 된 점이 출발점이에요.
전문가가 아니어도 방대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세부 타게팅과 웹사이트 방문 행동을 광고에 연결하는 픽셀, 다양한 창의적 광고 포맷을 쓸 수 있게 되었다고 정리해요. 수용자와 쌍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한 요인이라는 시각이에요.
픽셀 부분에서는 웹사이트에 넣는 코드가 사람들의 행동 정보를 받아 광고를 더 관련성 있게 보여 준다는 원리를 설명해요. 애플의 정책 변경으로 전환 이벤트 수가 제한된 사례도 구체적이에요.
뒷부분에서는 동영상과 슬라이드 쇼, 컬렉션 같은 포맷과 공유와 댓글로 참여하기 쉬운 플랫폼 특징을 소개해요. 과거의 일방적인 광고와 달리 수용자가 광고라는 행위에 참여하는 변화를 짚어요.
광고학이나 디지털 마케팅 수업에서 소셜미디어 광고 과제를 쓸 때 기술 요인과 수용자 변화로 나누는 구성을 참고하기 좋아요.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광고인 줄 모르고 반응한 게시물이 있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Facebook 픽셀이란, 웹사이트의 헤더 섹션에 복사하여 붙이는 몇 줄의 Facebook 코드이다. 이 코드를 통해 픽셀은 사람들이 웹사이트에서 취한 행동에 대한 정보를 수신하여 광고주의 타겟에게 더욱 관련성 있는 Facebook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최대 30개 정도의 전환 이벤트를 수신하였으나, Apple 사와의 지속적인 개인 정보와 관련한 분쟁으로 인해 픽셀 수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사례로 2021년 4월 기준, Apple에서 발표한 IOS 14 변경 사항으로 인해 단일 도메인에서 픽셀을 통해 전송되는 최대 8 개의 전환 이벤트에만 광고 게재 최적화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PageView’, ‘콘텐츠 조회’, ‘장바구니에 담기’, ‘결제 시작’, ‘결제 정보 추가’, ‘구매’, ‘등록 완료’ 등이 대부분의 온라인 커머스에서 필수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픽셀이다. 이 픽셀 기능은 인스타그램과 연동되어 마찬가지로 활용이 가능하며 광고주 측에서 굉장히 효율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픽셀 기능 덕분에 보다 광고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집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시간대, 요일 등 자연적인 조건을 중심으로 한 일방적인 배포 형식의 매스미디어 광고와는 다르게 소셜미디어는 상대적으로 더욱 세밀한 타게팅으로 광고를 보는 수용자들에게 적극적인 광고 참여를 유발하는데 영향을 준다 할 수 있겠다.
Facebook 광고의 구조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광고를 게재하려면 세 가지 요소에 해당하는 ‘캠페인’, ‘광고 세트’, ‘광고’가 필요하다. 이 모든 요소가 모여 한 캠페인을 구성하게 된다.
각 캠페인 구성 요소와 개념과 역할을 이해하면 누구나 광고를 원하는 방식으로 게재하고 적절한 타겟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광고 목표’는 캠페인 수준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자그마치 11개나 되는 목표를 설정할 수 있고, 이후 ‘광고 세트’ 수준에서는 타게팅, 에산, 일정과 같은 매개변수를 설정하여 타게팅 전략을 정의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광고’는 이미지, 동영상 등 타겟의 관심을 유도하는 시각적 크리에이티브 요소를 말한다.
| 구분 | 특징 |
|---|---|
| 매스미디어 | 일방적 전달과 불특정 다수 대상 |
| 소셜미디어 | 세부 타게팅과 쌍방향 참여 |
이 글은 소셜미디어 광고가 기술 발전으로 정밀해지고 참여형으로 변했지만 개인정보 정책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함께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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