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어떤 목적에 의해 삶을 살아가는가 등 인간관에 대한 관점은 시대가 지남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었다.
특히 과거에는 철학·종교적 인간관과 과학적 인간관 이분법적 사고로 인간관이 분류되었다면 현재는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그에 따른 복합성을 인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간이 가져야 할 윤리, 도덕 등에만 연구를 집중하는 게 아닌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주변 환경, 교육 등 또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후기 현대철학 관점에서는 전통적 인간관에서 가정한 ‘인간의 변하지 않는 본질’을 부인하고 있다.
이에 후기 현대철학에서의 인간관은 여러 방면으로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그중 1) 반 정초주의, 2) 가치 부하설, 이론 부하설 3) 진리의 다원성, 국지성, 상대성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겠다.
반 정초주의는 모두가 옳다고 판단하는 진리나 객관성, 가치판단을 함에 있어 절대적이라 볼 수 있는 초월적인 기초는 존재하지 않다고 보는 관점이다.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강조되고 있는 인간관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종래의 과학적 인간관을 비판적으로 고찰하시오. 인간과교육 1.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강조되고 있는 인간관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종래의 과학적 인간관을 비판적으로 고찰하시오.
1. 후기 현대철학적 관점에 따른 종래 과학적 인간관 비판점
2. 콜버그(Kohlberg)의 도덕성 발달이론을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
1.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강조되고 있는 인간관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종래의 과학적 인간관을 비판적으로 고찰하시오. 인간은 어떤 목적에 의해 삶을 살아가는가 등 인간관에 대한 관점은 시대가 지남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었다. 특히 과거에는 철학·종교적 인간관과 과학적 인간관 이분법적 사고로 인간관이 분류되었다면 현재는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그에 따른 복합성을 인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간이 가져야 할 윤리, 도덕 등에만 연구를 집중하는 게 아닌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주변 환경, 교육 등 또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필자는 본론에서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인간관이 어떤 특징을 보이는지 설명하고 종래의 과학적 인간관을 고찰해 보려 한다. 이를 위해 과거 두 가지 측면으로 분류되었던 철학·종교적 인간관과 과학적 인간관을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전자는 인간이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서 다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인간관으로 인간의 삶의 당위성과 가치판단을 중요시하게 본다. 반면 후자는 인간이 단지 물질세계의 한 부분으로 판단하여 관찰 가능한 인간의 행동을 토대로 인간을 이해한다. 두 인간관 모두 인간에게는 인생의 시작부터 타고난 본질이 주어졌다는 가정을 하고 있다.
하나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관은 인간은 교육과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보기에 불변한 본질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 이에 후기 현대철학적 측면의 인간관을 설명한 후 이를 토대로 종래의 과학적 인간관을 비판하려 한다.
후기 현대철학 관점에서는 전통적 인간관에서 가정한 ‘인간의 변하지 않는 본질’을 부인하고 있다. 이에 후기 현대철학에서의 인간관은 여러 방면으로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그중 1) 반 정초주의, 2) 가치 부하설, 이론 부하설 3) 진리의 다원성, 국지성, 상대성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겠다.
반 정초주의는 모두가 옳다고 판단하는 진리나 객관성, 가치판단을 함에 있어 절대적이라 볼 수 있는 초월적인 기초는 존재하지 않다고 보는 관점이다. 즉,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지식이나 진리는 존재하지 않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위 관점은 인간 이해에 있어 여러 도덕적 규범 또한 역사적, 문화적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추구될 수 있다는 복잡성, 상대성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한국의 경우 유교 사상을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가정환경, 모성애 등을 중요시하게 본다. 하나 미국의 경우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포용하는 이민 국가로 독립적인 가족 구조를 이루고 있다. 2) 가치 부하설, 이론 부하설 가치 부하설은 인간이 추구하는 신념, 선행 지식이나 경험에 기초하여 가치관이 형성되고 세계를 이해한다는 관점이다.
즉, 지식은 인간 자신에게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여러 경험을 하면서 얻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이 가져야 할 도덕적 규범이나 가치관은 이를 판단하는 하나의 주관적인 ‘해석’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주관성을 가지고 있기에 인간의 가치관은 다른 역사적 상황이나 문화에 따라 변화할 수 있고 그 상황에 따라 상대적인 입장을 가질 수 있다.
3) 진리의 다원성, 국지성, 상대성 절대적인 기초는 없기에 사회로부터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져야 하는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즉, 누군가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객관성, 보편성을 강조하여 주장하는 가치관은 이를 비판적으로 고찰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진리는 거시적 환경 속에서 사람이 경험을 하면서 본인만의 해석으로 새롭게 축적된다.
이는 절대적일 수 없으며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또한 예술, 의학,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 하나의 진리를 보편적으로 적용시킬 수 없으며 이는 시간, 공간 등 상대적으로 매번 변하게 된다. 따라서 사람들은 진리가 각자 주어진 상황, 시대, 환경 등에 따라 다르게 생성된 것이니 타인의 진리를 존중하고 본인에게 맞는 진리를 선택 및 다르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후기 현대철학적 관점에 따르면 인간에게 처음부터 정해지는 것은 없고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변할 수 있기에 인간에게는 본인에게 맞는 교육 및 환경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위 관점에서는 어떠한 인간관의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주체적, 자기형석적 존재로서의 인간 인간은 매번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구성해나가야 한다.
이 과정에서 인간은 여러 상황 속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고 본인의 신념에 따라 판단하여 행동하고 다른 결과를 받게 된다. 그 결과에 따라 인간은 본인에 선택을 판단할 수 있고 이에 비슷한 상황에도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즉, 후기 현대철학적 관점에서 인간의 본질은 하나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의해 변화하고 발전한다. 따라서 인간은 주체적 존재로서 매 상황을 본인의 경험에 따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2) 사회적, 역사적 존재로서의 인간 어떠한 인간도 사회, 역사, 문화의 영향을 배제하고 중립적으로 자신의 규범을 정할 수 없다. 즉, 자신의 환경을 무시하고 본인만의 가치관을 구성할 수는 없는 것이다. 자신이 속한 사회의 문화, 본인 주변 가족 환경, 지리적 요건 등 본인의 종합적 환경과 상호작용을 통해 본인을 성장시켜야 한다.
그렇기에 인간에게는 본인에게 적합한 올바른 교육이 중요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간은 유아기,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되고 다양한 선택을 하기까지 자신의 나이와 상황에 맞는 교육을 받고 본인이 올바르다고 판단하는 가치관을 축적하면서 내·외부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3) 규범적, 합리적 존재로서의 인간 생애에서의 모든 행위는 상황에 따라 본인의 가치를 추구한 선택과 판단의 과정이다.
사람은 매 상황마다 가치판단에 의해 선택을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가진다. 상황 해석은 주관적이고 인간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항상 옳은 선택을 할 수는 없다는 한계를 지닌다. 따라서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로서, 선택으로 인한 결과를 받아들이면서 반성적 사고를 지니고 보다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 자신의 신념을 가지게 된다.
1. 후기 현대철학적 관점에 따른 종래 과학적 인간관 비판점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관을 주장한 장-폴 사르트르 학자의 유명한 말이 있다. ‘인간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이다.’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이학사』, 2008. 인간의 삶은 개인적 환경, 여러 시기와 상황 속에서 본인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기준에 따라 매번 선택을 하게 된다.
이는 종래 과학적 인간관과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위 관점에 따라 종래 과학적 인간관을 두 가지로 비판하고 어떤 부분이 다른지 파악해보도록 하겠다.
종래 과학적 인간관은 교육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가에 대한 규범적 논의를 중요시하게 보지 않고 교육을 통해 보일 수 있는 인간의 행동에 초점을 두고 있다. 즉, 교육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과정에만 중점을 두고 정작 어떤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내용에 관한 중요성을 중시하지 않는다. 여러 상황 속 본인에게 적합한 교육에 따라 올바른 가치관이 조성될 수 있는 인간에게 있어 단지 교육 과정에만 초점을 두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인간의 행동을 인과관계로 분석하는 경험 부분이 주 탐구영역이다 보니 인간이 가져야 할 규범, 도덕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로 인해 인간은 그 자체를 목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세계 속 하나의 수단으로만 여겨진다. 이는 인간이 가진 복잡성, 다양성을 무시하는 것으로 인간이 여러 가치관과 경험을 선택하는 게 아닌 계산적 판단만 한다고 보고 있다.
인간과교육. 조화태, 김계현, 전용오 지음. 출판사 : 출판문화원.
발행일 : 2023년 07월 25일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이학사』, 2008. 박정태.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도덕:자기기만의 극복과 가치를 창조하는 삶」, 『동서철학연구』, 제49호, 2008. 황상민. 「발달심리학의 연구대상에 대한 과학철학적 탐색:발달현상의 연구와 발달」, 『한국심리학회』, 제22권 1호, 2003. 2. 콜버그(Kohlberg)의 도덕성 발달이론을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
인간의 도덕적 발달과 도덕적 판단에 대한 이해는 교육 분야에서 중요한 주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에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은 도덕적인 판단과 행동이 어떻게 형성되고 진화하는지에 대한 연구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이 이론은 단순한 도덕적 욕구 이론을 넘어서 개인의 도덕적 판단이 단계별로 발달한다는 가정 하에, 각 단계마다 다르게 인식되는 도덕적 문제와 가치를 다루고 있다. 따라서 콜버그의 이론을 이해하고 통찰해 보는 노력은 교육 분야에서 학생들의 도덕적 발달을 지원하고 도덕적 교육을 향상시키는 데 상당히 중요하다.
이에 필자는 인간을 이해함에 있어 중요한 측면 중 하나인 도덕성 발달이론을 탐구하려 한다. 그중에서도 도덕성 발달 단계를 1) 전 인습 수준, 2) 인습 수준, 3) 탈 인습 수준으로 분류하여 총 6단계로 평가하고 있는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을 설명해 보려 한다. 또한 위 설명을 바탕으로 현재 교육자 및 학생들에게 어떠한 도덕 교육이 필요하고, 어떠한 자세로 교육에 임해야 하는지 교육적 시사점을 고찰하는 것으로 위 글을 마치려 한다.
콜버그(Kohiberg)의 도덕성 발달이론은 세 가지 수준 6단계에 따라 발달단계가 구분되어 있고 도덕적 딜레마를 바탕으로 각 단계마다 결정에 있어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지 파악하고 있다. 또한 각 단계는 순서가 변하기 않고 단계가 올라갈수록 거시적이고 추상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가정한다. 이에 각 단계를 설명해 보려 한다.
전 인습수준은 가장 초반에 도덕성이 생성되는 시기를 판단하는 단계로 1단계인 처벌과 복종 지향, 2단계 도구적 상대주의 지향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전자는 유아기에 생성되는 도덕성을 판단하는 단계로 규칙을 정하는 사람, 특히 부모님의 권위에 따라 무엇이 옳은지를 판단하는 단계다. 즉, 본인의 의사 표현과 관계없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복종의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2단계는 본인이나 타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행위를 옳다고 보는 단계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어떤 재화를 공정하게 분배하는 인식이 상대방의 이익을 우선시해서 관용을 베푸는 것이 아닌 본인에게 더 이득인 방안을 고려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으로 인식되어 행동하는 것이다.
인습수준은 본인에게 초점이 맞춰졌던 단계에서 더 나아가 타인, 인간관계, 사회 내 규범, 질서 등을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는 대인 간 조화 지향과 법과 질서 지향으로 구분할 수 있다. 3단계인 대인 간 조화 지향은 타인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게 판단하여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옳다고 인식하는 단계다.
위 단계부터는 우리가 흔히 ‘도덕’이라고 부르는 사회적 규제를 받아들이며 사회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보는 행위를 옳다고 판단한다. 4단계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전하여 사회적 관계에서 규정되어 있는 법, 규칙 등을 준수하는 단계로, 자신보다 상위에 있는 권위자를 존중하고 본인에게 주어진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행동하는 단계다.
탈 인습수준은 사회적 규제를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로 보는 것이 아닌 본인이 옳다고 판단하는 기준에 따라 권리와 의무를 판단하는 단계로 볼 수 있다. 5단계인 사회적 계약 지향은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것이 옳지만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규제라면 이를 수정해야 할 필요성을 가지는 단계다. 즉,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면서도 개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을 때 옳은 기준이다.
6단계인 보편적 도덕원리 지향은 도덕적으로 올바른 행동은 사회적으로 제정된 법률에 따라 나오는 것이 아닌 인간의 존엄성, 개인의 도덕적 신념 기준에 따라 결정되는 단계이다. 하나 개인마다 도덕적 신념은 다를 수 있기에 때로는 개인이 옳다고 판단하여 행동한 경우에도 사회적 질서와 모순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사회적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질 좋은 교육은 전문적이거나 하나의 구체적인 기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 시기에 적합한 교육을 말한다. 유아기에는 부모에게 정서적, 개인적 도덕 교육을 받고, 청소년기 주변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타인과의 관계, 사회적 규범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사회로 나아가 본인의 합리적 도덕 기준, 개인의 자유에 대한 탐구 등을 교육받아야 한다. 즉, 누구나 상위 수준의 개념을 교육받고 싶어도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좋은 교육이 아니다.
두 번째로 도덕적 판단 기준을 성립하는 데 있어 토론 교육은 중요한 방법 중 하나이다. 콜버그는 도덕적 딜레마 상황을 사람들에게 제공하여 토론 과정을 통해 각자 본인이 생각하는 도덕적 가치와 사회적 규범, 권리와 의무 등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박대호, 2022). 필자 또한 여러 교육 방식에 있어 토론 활동이 주는 장점을 이해하고 있다.
높은 도덕교육을 받는다 하더라도, 개인이 스스로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교육의 가치는 하락한다. 따라서 토론을 통한 타인과의 논쟁은 상호 간의 도덕적 기준과 의견을 이해하며, 개인의 가치관을 보다 명확하게 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데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교육을 통해 인간은 본인의 윤리적 기준을 확립하고 자신의 행동을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자율성을 얻지만 이에 따른 책임성도 동반된다.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의 최고 단계는 인간이 자신이 선택한 보편적인 원칙을 존엄성, 정의, 공정성 기준에 따라 정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개인이 스스로 도덕적 기준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개인의 도덕적 기준이 사회적으로 다수가 수용하는 법규와 다를 경우, 그에 따른 책임도 개인에게 있다. 즉, 교육은 도덕적 기준을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덕적 책임성을 함께 길러줘야 한다. 도덕은 인간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규범이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여러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에 본 글은 인간이 여러 상황 속에서 자신의 도덕적 발달 기준에 따라 어떠한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콜버그의 도덕발달이론을 세 가지 수준, 6개의 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은 도덕적 판단의 발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교육 분야에서 학생들의 도덕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도구로 활용된다.
| 개념 | 정의(본문) |
|---|---|
| 가치 부하설 | 가치 부하설은 인간이 추구하는 신념, 선행 지식이나 경험에 기초하여 가치관이 형성되고 세계를 이해한다는 관점이다. |
| 지식 | 지식은 인간 자신에게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여러 경험을 하면서 얻게 되는 것이다. |
| 인습수준 | 인습수준은 본인에게 초점이 맞춰졌던 단계에서 더 나아가 타인, 인간관계, 사회 내 규범, 질서 등을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이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전 인습수준 | 전 인습수준은 가장 초반에 도덕성이 생성되는 시기를 판단하는 단계로 1단계인 처벌과 복종 지향, 2단계 도구적 상대주의 지향으로 구분할 수 있다. |
| 인습수준 | 인습수준은 본인에게 초점이 맞춰졌던 단계에서 더 나아가 타인, 인간관계, 사회 내 규범, 질서 등을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이다. |
| 탈 인습수준 | 탈 인습수준은 사회적 규제를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로 보는 것이 아닌 본인이 옳다고 판단하는 기준에 따라 권리와 의무를 판단하는 단계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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