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톤의 윤리학은 소크라테스의 주지주의와 지덕복 합일설 을 계승하였다.
이상적인 인간과 이상 국가는 지혜, 용기, 절제의 조화를 기반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보았으며 이를 동굴에 비유한 것을 이데아론이라 칭한다.
플라톤은 '동굴의 비유'를 통해서 '이데아(idea)론'을 제시하였다.
또한 플라톤은 윤리적 이상을 꿈꾸는 사상의 본보기로 ‘선의 이데아’를 제시하였다.
플라톤은 지적인 생활이 최하의 무지에서부터 최고의 인식으로까지 발전해가는 과정을 이른바 ‘분할된 선’이라고 묘사하였다.
다시 말해 선을 네 부분으로 구분한 뒤, 이러한 네 부분으로 하여금 감각지와 경험지, 오성지와 이성지라는 지적 발전의 네 단계를 표시하는 것이다.
감각지, 즉 억측은 예컨대 적의 무력적인 능력을 그가 지니고 있는 신체적 조건을 통해서 평가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선유관념이나 피상적으로 한번 흘낏 보거나 주관적으로 느끼는 기분에 따라서 내리는 불시의 판단과 짐작을 말하며, 포착 대상은 ‘이미지’이다.
플라톤의 윤리학은 소크라테스의 주지주의와 지덕복 합일설 을 계승하였다. 이상적인 인간과 이상 국가는 지혜, 용기, 절제의 조화를 기반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보았으며 이를 동굴에 비유한 것을 이데아론이라 칭한다. 플라톤은 '동굴의 비유'를 통해서 '이데아(idea)론'을 제시하였다.
이데아란 그리스 어로 원래 '보이는것'과 '알려진것'을 의미하는 말로, 플라톤은 이 표현을 감각 경험을 초월한 참된 존재를 뜻하는 것으로 사용하였다. 보통의 인간들에게 있어 삶은 실재보다는 그 그림자인 현상에 따른 지배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감각적 경험을 통해서 살핀다면 '이데아의 세계'보다는 그림자인 '현상의 세계'를 더욱 현실적인 것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플라톤은 이와 같은 현상의 세계를 불완전한 모방의 세계라고 규정하고, 이를 넘어서 이성적 지혜 및 통찰력을 통해 참된 실재의 세계라고 보는 '이데아의 세계'를 알아볼 수 있는 소수의 엘리트 '철인(哲人)'이 있고,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이데아의 세계로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으로 여긴다.
또한 플라톤은 윤리적 이상을 꿈꾸는 사상의 본보기로 ‘선의 이데아’를 제시하였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인식 | 한마디로 인식이란 그를 형성하는 원리가 목적론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
| 조건 | 그 조건이란 아리스토텔레스가 언급하는 ‘중용(中庸)’을 의미한다. |
| 경험지 | 경험지는 그러한 실례들이 얼마나 잘 선택되었는지, 경험지의 바탕을 이룬 경험의 범위가 얼마나 넓은지, 일반화에 도달하기… |
| 사람들 | 사람들은 인간이 어떤 식으로 이데아를 직접적으로 깨달으며 혹은 직관할 수 있는가 경탄할 것이다. |
| 오성지 | 오성지는 단일한 이데아를 비롯한 어떤 이데아가 파악되었을 경우 생기는 향상된 인식이다. |
| 그것 | 그것은 서로 상이한 이데아를 포섭하고 있거나 포섭되고 있다는 것이다. |
| 우리 | 우리는 그 이외라면 어떤 방법에 의해서도 혼란을 제거하며 질서를 확립할 수 없고, 변화를 조절하고 안전을 증진할 수 없으며… |
| 말하 | 말하는 ‘용기’란 두려움이라는 감정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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